인생 여정길,
감격이 되는 삶은 거창한 성공보다도, 누군가의 마음에 좋은 사람으로 남는 삶일지 모릅니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칭송, 차가운 세상속에서도 누군가에게는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사람.
편안한 사람으로 말입니다.
함께 있을 때 긴장이 풀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웃을 수 있게 하는 사람. 나눌 줄 아는 사람이요.
가진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넉넉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사람.
인생의 진짜 가치는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좋은 기억으로 남았는가에 있는 게 아닐지요?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에게
"그 사람 참 따뜻했어."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참 편안 했어."
"늘 나눌 줄 알았던 사람이었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감격스러운 인생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오늘 이 저녁 나절에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작은 행복이 되는 밤 되시길 응원할게요.
먼 길 돌아 와 보니 참 낯설군요.
등업도 해야되구요.
첫댓글 우병택 선생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우병택 선생님 반갑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등업 신청하셨네요
저는 카페지기 사무국장 박정군입니다
구미에 사시는지요?
선주문학회에 활동하셨었는지요?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같이 활동하시면 좋겠습니다
등업은 회원들께 해드립니다
회원 가입하지 않고
꼭 등업해야 할 이유가 있으신지요?
서울에 삽니다.
선산국교 출신이구요.
선주문학카페에 초창기에
얼굴 비추다가 멈칫한 순간
카페가 바뀌어 낯설고 해서
잊고 있다가 다시 와 봅니다.
선생님
선산 출신이시군요
선주문학회와 인연도 있으셨네요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1등급 업그레이드 시켜드렸습니다
시화전 작품 등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회원 가입하시면 우수회원으로 등급 업이 됩니다
서울에 계셔도 우리 회원으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아주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용인이나 인천, 부산에 사시는 우리 회원들도 계십니다
회원가입 의향이 생기시면 사무국장(010-6760-8764)에게 전화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신청서와 자작시 등 본인 작품 2점 정도 먼저 소개하시고
우리 회원들이 임시 총회를 거쳐 입회 승인 의결하게 됩니다
이것은 그냥 절차이오니 부담가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멀리 타향에서 몸 건강하시고 수시로 우리 카페에 방문하셔서 좋은 글이나 소식 남겨주세요^^
선주문학 카페에 관심가져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찾으셨기에 늘 기다렸습니다.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얼굴도 뵙고, 선주문학 책에도 선생님의 글이 실려지기를
기대합니다. (^^.참고- "한줄 글" 방- 2면- 2023. 9. 12 글)
선생님
찾아보았습니다
서수진 선생님도
출석 많이 하신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어서오십시요 ~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감출 게 없구만요^^♡
선생님이시군요.
동명이인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해서 올려보았습니다.
놀라셨다면 송구합니다.
많이 가르쳐 주셔요.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