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의 마감에 몰린 원고 때문에 한동안 정신없이 보냈다.
겨우 어제 저녁 늦게 원고를 완성하여 보냈지만, 또다른 원고가 눈앞에 놓여 있다.
새학기에는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제 3월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주변의 풍경들도 서서히 봄빛을 찾아가기 시작하고 있다.
2월말에 손에 잡은 책은 여전히 진도가 더디고, 이번 연휴 기간에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취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2월에 읽은 독서목록이다.
12권 중에 절반이 서평도서이다.(차니)
<2월의 독서 일지>
1. 서울 백년 가게, 이인우, 꼼지락, 2019.(1월 30일 ~ 2월 1일)
2. 어린 왕자 후쿠시마 이후, 변홍철, 한티재, 2012.(2월 2일)
3. 어느 괴짜 선생님의 수학사전, 김용관, 생각의길, 2019.(2월 3일 ~4일)
4. 미래가 온다 로봇, 김성화 외, 와이즈만북, 2019.(2월 5일)
6. 익명의 독서중독자들, 이창현, 사계절, 2018.(2월 6일)
7. 내 어머니 이야기(1~4), 김은성, 애니북스, 2019.(2월 6일)
8. 강원도의 맛, 전순예, 송송책방, 2018.(2월 7 ~8일)
9. 3.1혁명과 임시정부, 김삼웅, 두레, 2019.(2월 9일)
10. 참모로 산다는 것, 신병주, 매일경제신문사, 2019.(2월 10일 ~14일)
11. 처음 하는 평화 공부, 모가미 도시키, 김소라 옮김, 궁리, 2019.(2월 15일 ~17일)
12. 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 김지우, 인간사랑, 2019.(1월 18일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