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르의 말이라고 기억됩니다만
"어린 아기가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직도
세상에 희망을 가자고 계시다는 증거"
라는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박동준, 김남형 집사님 가정에 새로 태어날 아기가 기다려집니다.
그 아기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희망을 보여주기 위해 보내지는 생명이겠지요.
모쪼록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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