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요즘 따라가기 어려워요. 이것도 벌써 작년 얘긴데 전 어제서야 설치하고 테스트를.. ㅎ네이버나 다음 뿐 아니라 해외의 몇 cloud service가 무료라서
요즘엔 돈 내고 웹하드나 클라우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줄었죠..
그런데
무료 클라우딩 서비스의 경우
총용량은 넉넉한 데
한 파일의 용량 제한을 걸어놓은 경우가 많아 유료 전환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니까 동영상 파일이 예를 들어 2GB 되는 데
업로드/다운로드 제한 용량을 500MB로 제한하면 짜증나죠 (유료일 경우엔 이런 제한 없는 데 말이죠)
또 한가진
예를 들어 자위행위 할때 사용할 동영상이 있다면
그런 걸 공공저장장소에 소장해선 안되니 (네이버나 다음 아이디 털리면 망신살이..)
또 그런 분들을 위한 장비가 필요해졌죠
물론 접속은 PC, 휴대폰, 태블릿 등 모든 경로로 가능하고요..
그게 바로 NAS
쉽게 얘기하면 하드를 인터넷 라우터 (= 쉽게 인터넷공유기라고 이해를) 에 연결하여 놓고
아무 때나 어디서나
인터넷공유기 전원이 켜져있고 본인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면
달리는 KTX 화장실에 앉아서도
본인 PC에 저장된 자료를 감상할 수 있다는...
모씨도 이거 샀으면 길거리 벤치가 아니라
보안이 된 공간에서 혼자만의 즐거움을 들키지 않고
국가를 위해 공직 생활 더 할 수 있었을텐 데 하는 아쉬움에 글 남깁니다..
예
저는 물론 회사 자료를 미국 사장님과 공유하는 게 많은 데
네이버 다음 구글 등등 모두 믿을 수 없어
설치한 것이고요..
설치 방법도 쉽고 나름 괜찮은 듯 해서요
네이버에서는 NAS로 검색해 보심 자료 많고요
Iptime이란 화사의 공유기 쓴다면 (국내 market share 1위) 이 회사 NAS3가 싸고 좋아요..
첫댓글 제가 우리 카페 회원들 성향을 아는 데 이 글 조회수가 30을 넘었네요
혹시나 해서 스크랩 금지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거론된 이름도 모씨로 변경을.. 이거 뭐 세상이 험하고 무서우니..
회사쇼핑몰 할 때 동영상과 이미지가 커서 용량과 트래픽 때문에 자체 서버를 검토했다가 보안과 여러가지로 상황으로 호스팅 업체에 맡겼는데 이건 그와 다른 것 같은데 확인해 봐야겠네.
아마 병주씨가 이걸 사용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그래서 거길 통해 동영상도 올리는 것 같고.
맞아요 그럴 수도 있어요..
NAS의 장점 중 하나가 저장되어 있는 Media file (음악 또는 동영상 등) 을 바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잘 쓰진 않지만 토렌트라고 개인적으로 file 공유하는 시스템이 있는 데 그 때 사용하는 서버로도 많이 활용을..
난 지저분한 짓거리도 기운 없어 못하지만 인생 쉽게 살려구...패스 ㅎㅎ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