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쉼터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맘편하게 쉬다 가세요.
어제는 문선수랑오색에서 공룡능선 마등령 비선대 하산여름날의 진수를 온 몸으로 체득 죽겠다는 뇌세포의 아우성은 어디가고단순회로의 일상에지독한 망각의 저주련가마법의 여정은 도돌이표 인생사 입니다오르고 오르고허억헉 허억헉 헤드랜턴의 좁은 시야에 속세의 고뇌가 순간의 고통속에 얼마나 무의미한 緣이었..
4월 11일 토요일 청남대 울트라감기 걸린 지 2주째 감기약 먹고 청남대 참가 76km에서 포기https://cafe.daum.net/ultrarmarathon/72yi/2149청남대 울트라 포기청남대 울트라 101km. 올해 처음 참가하는 대회다. 매년 동마가 첫 대회인데 몇 년 전부터 참가신청에 밀려 참가를 못하고 있다. 청남대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