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를 손질하여
끓는물에 살짝데쳐서
물기 짜주고~
김치로 담었네요
부드럽고 맛이 좋았습니다~
표고버섯을 손질하여
기둥은 말려서 육수낼때 사용합니다
표고를 3~4등분으로 나눠줍니다
끓는물에 1분정도 뜨적여 데침니다
~
망사 채반에 물기를 빼줍니다
풀.고춧가루.생강.마늘.액젓.설탕
잘 섞어줍니다
양념 다데기 입니다
대파 준비했어요
데쳐서 물기 빠진 상태입니다~
양념과 대파넣고 버무려 줍니다
참깨 넣고 버무립니다~
(기호에 따라서 식초.참기름 도 넣어요)
맛을보니 괜찮네요
부드럽게 넘어 감니다~
우리같은 나이드신분이 좋아하실
버섯 김치예요~
수영 다녀와서
표고버섯 오일에 익히고 후추.참기름.소금에 볶았어요
도마토.사과.계란후라이에
먹었습니다~
광주~
이곳 눈은 멈췄는데
쌓인눈은 그대로~
녹지 않았어요.
오늘 손녀 졸업식 이였어요
사진 보셔요~
왼쪽분이 담임 선생님
가운데 손녀 김시현
오른쪽 엄마 최유리 입니다.
사진 받고~
제가 하는말이 사진찍을땐
마스크 벗고 찍지~ 했더니
고발 당한데요(벌금)
옆 사람들 피해준다고
못 벗게하고
한명도 안벗고 행사를했데요~
시간 정해놓고
한명 한명씩~
이렇게 까운 입히고 사진찍고
상품 한가득 안겨주고 ~보내고
다음사람 맞이하고~
아조 추워서 바람도 칼바람에~
손이 터졌다네요
애들 졸업할땐
짜장면 먹고 집에 왔는데
시현이는 스테이크먹고
피자한판에 스파게티 먹었다네요
세월 따라서~
먹는거랑이 바뀌고
세상이 바꿔지고 있어요.
표고김치 올리는데
정상으로 올려질지~
그냥 마무리 합니다~
첫댓글 잘 봤어요
고기와 같이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겠습니다.
고기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겠죠~
@이광님(광주광역시)
그렇겠지요?
탄수화물 줄여야 하는
제게는 딱 좋은 식사가 되겠습니다.
@박영숙(경북의성) 고기 없이 버섯만
먹어도 부드럽고 좋아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아니 손녀가 벌써 대학졸업이예요?
표고버섯 김치 저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지금 표고버섯 세일방에 올라왔어요
도전해 보셔요
참 맛있어요
표고로 김치를 담근다니 신기합니다
한장한장 올리신 사진도 모두 정성이세요 손녀분이 참 예쁘네요
대학생이 아니고 초등생이죠? 뒷편에 초등학교라고 걸려 있는글이요.
올해 초등 졸업생이
저렇게 크담니다~
요즘 애들이 다 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예. 저는 또 깜짝 놀랐네요.
@유영자(부산) 코로나로 온라인수업에
먹기만하고 운동 못해서~ 뚱하고
옷을 엄마것 입는데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2.18 23:3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2.19 19:16
버섯으로 김치를~
말린것 불려서 해도 되겠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지금 세일방에
표고 올라왔네요~
도전하셔요
표고를 살짝 삶아서 쫄깃한 식감이 더 좋고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 더 맛있겠습니다.
일본에 연수받으러 간 적이 있는데 배추김치보다 버섯김치가 2배가 비싸더군요.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세일방에 올리셨군요
김치가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새로운 김치? 도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세일방에 표고버섯 올라왔네요~
표고버섯으로 김치를 담그세요.무궁 무진 하셔요.그것도 데쳐서 하니 부드럽겠지요.~ 그리고 시현이는 키가 엄마 보다 더 크네요.뿌듯하시겠어요.
너무 커서 문제네요.
적당해야 하는데요
김치는 변신은 무한하네요 ....표고버섯으로 김치를 담그다니...^^
표고버섯 세일방에
올라왔네요
독특한 김치맛이겠습니다.
시현이의 앞날에 지혜의 빛이
늘 비춰주길~~~~~^^
고마워요~
코로나로 비대면에~
중학교 배치고사 본다고~ 공부한다네요.ㅎ.ㅎ
표고로 김치를?
신세계 입니다
재주덩어리 손녀가 많이 컸습니다
졸업축하 합니다
뜻하는 모든것이
다 이루지길...()...
김치가~
볶음보다도 ~상상보다 엄청
맛나요.ㅎ.ㅎ
김치라 하여 생표고로 하는 줄 알았더니 데쳐서 하는 것이로군요.
말려놓은 표고가 있는데 말린 것을 불려서 해도 괜찮을런지요?^^
그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