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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문학방 고향을 기억하는 시_7. 농사시험소 아래 목화밭 들판
강물과바다 추천 0 조회 40 25.12.06 12:1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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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7 08:28

    첫댓글 한동안 머물다 갑니다
    고운 시 많이 보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25.12.08 09:06

    어린 기억으로 "다래"라고 불렀던, 목화의 열매가 아닌 목화 전신이지요
    시 속의 언어들이 어쩌면 같은 연대기를 살았던 사람들만 공유하는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거억을 더듬어 미소짓는 아침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2.08 22:56

    그래요, 목화의 전 단계 샘물은 다래였네요.ㅎ
    감사합니다.
    기억은 다른 기억을 불러오는 특징을 가졌지요..
    *기억 속으로 다래를 보내주셔서 글을 많이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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