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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아기편지 1244
leehan202 추천 0 조회 109 19.03.05 15:4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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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3.05 15:57

    첫댓글 오랜만에 pc에 들와서일까요.
    글자 크기가 제멋대로 움직이고 글꼴이 일정하지않아요.
    애먹으며 하다보니 감정도 제대로 잡히지않고 예정보다 잘 써지질않았네요.
    번외 이여기도 쓰려 했는데 pc가 협조를 안해주어 생략합니다.
    제목칸에선 숫자는 괜찮은데 글자는 도대체 입력이 안되어 쓰다 말았답니다.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원 제목은 하하를 더 붙안다 였어요.
    자주 입장을 안해주어 화가 났나봅니다.
    어찌됐든 맘 먹은대로 써지질 않아 오늘은 여기서 줄입니다.

  • 19.03.05 16:14

    제목에 호기심과 의문점을 안고 있었는데..읽고 난 후에도 쉽사리 이해는 안됩니다.무슨 뜻일까? 10년의 세월과 지나온 날들?? 그간 고생 많이하셨어요.하하가 이리 발전 한 것은 언니의 공이 큽니다. 이제는 묵묵히 뒤에서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는데..큰 테두리, 울타리는 언니의 품입니다.늘 그랬던 것처럼 출석 잘 하실거지요?

  • 19.03.05 16:18

    아하! 1244신..이군요. 벌써 그렇게 편지가 많이 쌓였네요.^

  • 19.03.05 21:25

    고생 많았수다.

  • 19.03.05 22:40

    하하와 함께한 물리적 시간이 선배님들보다 길지는 않지만(그래도 한 달 후면 벌써 만 2년이 되네요), leehan202 언니 덕분에 저는 즐겁고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었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지 기쁘고 반가운 마음으로 또 함께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꽃길이든 숲길이든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함께 걷고픈 언니, 애쓰셨어요^^. 그 노고의 덕을 본 하하의 1인으로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 19.03.10 17:46

    '윗사람은 단지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이 아닙니다.다 보이는 자리에 선 사람입니다.마치 산의 10부 능선, 곧 산등에 오른 것과 같아서 어디서든 죄다 보입니다......'
    산처럼 묵묵히 흔들림없이 하하를 마치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는 leehan202님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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