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 쓰기 예문
-항상 그 자리에 서 있는 오동나무같은 오빠에게..
-모든 비밀을 다 들어주는 신문고같은 내 친구에게..
-작고 연약해 보이면서도 단단한 너의 손처럼 언제나 꿋꿋하고 강인하기까지 한 수현이에게1
-꿈을 찾고 있는 막내딸 효진이에게
-예쁜 나비가 될 딸에게
-연초록 봄 처럼 포근하고 따스하셨던 할머니
-친정엄마 같은 명희 씨에게
-말 없는 호랑이님께
-럭비공처럼 톡톡 튀는 민에게
든샘 씨.
★ 이계양 교수님
첫 차를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 같이 정갈한 행보로 새벽 기도를 하고 계시는 교수님께
★ 강두희 사모님 무등의 너른 품 처럼 하하님들을 품어 주시는 사모님께
★ 민보림 언니 오일장의 넉넉한 인심처럼 풍성한 먹거리를 내어 주시는 보림씨께
★ 최가온 언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쳐도 좋을 대나무 숲 같은 가온씨
★ 열림 언니 폭설이 내린 어느 아침 풍경처럼 허물을 덮어 주시는 열림언니께
★ 다결 언니 대나무 속살처럼 순수함을 간직하고 계신 다결언니께
★ 인지씨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눈꽃 송이처럼 제 몸 녹아져 낮은곳을 살필줄 아는 인지씨께
★ 한아
가지의 싹 눈이 이제 막 눈을 뜬 것처럼 경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한아씨
★ 한맘 정한수 한사발 떠놓고 기도하는 어머니처럼 기도 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는 한맘씨께
★ 비채씨 새벽녁에 뜨는 별처럼 반짝이는 언어를 구사 하는 비채씨
가온 씨
♧ 내 삶과 어깨 동무하고 인생길 함께 걷는 늘 힘이 되는 명숙이에게
♧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풀꽃'같은 수미에게
♧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마음으로 인생이 풍요로운 순희언니께
♧ 늘 주변을 살피고 사랑하는 맑은 향기가 나는 순산언니께
♧ 많은 것을 베풀고도 항상 감사 하는 행복을 아는 은현언니께
♧ 모든 것을 감싸주는 열두 폭 치마같은 참 좋은 사람 정선씨께
♧ 첫사랑 오빠처럼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 해피 바이러스 옥숙씨께
♧ 사람의 마음이 끝이 없이 따뜻함을 알게 해준 늘 정이 가는 소언씨께
♧ 자기가 명품인 줄 모르는 명품 경은씨께
♧ 축복받은 서방님과 깨 볶고 사는 행복한 현경이에게
♧ 봄날 물 오르는 나무처럼 생명력 가득한 휴숙이에게
♧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능력 있는 미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