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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절하
 
 
 
카페 게시글
★Fam 열훈일지 [진정한 영절하 스터디 그룹] 2014, 10, 03 <95일차>
난참행복합니다 추천 0 조회 129 14.10.03 12:2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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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0.03 17:09

    첫댓글 1. 3단계
    2. 영어 듣기 45분.
    3. 2점
    4. 내일 오후 늦게까지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 미리 올린다.ㅎ

  • 14.10.07 02:15

    카피토슈카님 녹음본 올리신 것 들어보았습니다. 우선 녹음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만 아직도 한글 억양으로 읽는 부분이 많이 섞여있는 듯 보입니다. 영어에는 단어마다 악센트 강세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심장박동이 단어마다 살아있지요 들리지 않아도 그 안에는 모두 들어있지요 그래서 발음하실때 한부분 한부분의 강세로 내뱉듯이 발음하셔야 합니다 즉 소리나는것 중심으로 발음하는게 아니라 강세를 중심으로 나머지 소리들이 따라가는 듯 하지요 그러려면 목젖에서 나오는 깊은 소리가 강세를 향해 박동치는 형태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에선 강세와 함께 생각보다 길게 발음되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 14.10.07 02:39

    모두 한글의 억양처럼 읽히고 있습니다 좀 더 강세에 주의해서 듣기를 잘 하셔야 발음에 반영됩니다 http://durl.me/7j4qpp 요 영상을 한번 보시면서 낱말 하나하나에 들어있는 강세를 느껴보세요 그게 어떤 파동과 박자를 갖고 이어지는지 들어보세요 그리고 필로- 소피 할때 로 부분이 좀더 높고 강하고 엘레강스하게 좀 더 깁니다 생각하는 것보다요 그런데 제 생각에 카피토슈카님 녹음본에서는 그런부분이 더 길고 느끼해야하는데 한국식 느낌으로 빠르고 짧게 읽고 있습니다 그부분을 인지해서 다시 연습해 보세요

  • 14.10.07 02:40

    문제의 중심은 소리를 듣는 습관에 있습니다 소리로 듣지 않는 것은 발음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첫째로 소리를 있는 그대로 더 구체적으로 들으셔야 합니다 높낮이 강세 리듬 과 같은 특징을 더 느껴보세요 듣는 중 소리를 단순화시켜서 들으면 그렇게 그냥 내식대로 받아들인 소리를 나열하는 식으로 뱉게 됩니다 그런데 소리는 더 섬세하죠 특히 카피토슈카님 녹음본이 such as 라던가 많은 작은 부분들 특히 중요치않은 부분이라 빨리 발음해야되는 부분을 강세를 다 무시한채로 한국어 억양으로 나열되고 있습니다 그부분도 작게 강세들이 다 들어가서 박동쳐야합니다 우리나라말은 가로로 나열되는 소리들의 군집이지만 서양말들은 앞으로

  • 14.10.07 02:37

    @비오 나왔다가 뒤로 들어가는 심장박동처럼 악센트를 중심으로 된 언어형태입니다 그래서 뭘말하는지 우리는 잘 몰라도 그들은 악센트만으로도 알아듣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그 부분을 느끼고 더 신경쓰셔야 합니다 파이팅!

  • 14.10.03 17:28

    1. 4단계
    2. 리스닝 2시간
    3. 5점
    4. 요즘 학교와 일때문에 훈련의 시간을 내는 게 참 힘들다. 출퇴근과 틈틈히 시간을 내서 리스닝을 하였는데 집중적인 훈련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 요즘 겪는 어려움은 소리를 통해 자연스레 이해가 들어올때 이해에 욕심이 생겨 이해를 위한 집중으로 되는것을 볼 수있다. 무념무상으로 소리에만 집중하자..ㅠ

  • 14.10.03 17:51

    1.하고있는 단계
    영어 1단계
    2.하고있는 대상과 내용
    듣기 하루 2시간 (연속 듣기 2번)
    3.성취도와 마인드 수치를 10점 만점
    7점
    4. 간단한 소감 및 고민
    3일차 : 조급해하지않기 소리. 아직도 옛습관이 소리듣길 간간히 방해한다
    그래도 꾸준히 해보자~할수있다!

  • 14.10.03 19:44

    1.2단계
    2.ted 대본만들기 및 성대모사 2시간
    3.5점
    4.x

  • 14.10.03 20:20

    1. 2단계
    2. 듣고 따라하기 1시간 반
    3. 6점
    4. 성악가가 말하듯이 하니까 목이 울렸다. 좋은팁 얻은듯.

  • 14.10.07 02:45

    그곳에 님 녹음본 잘 들어보았습니다 그곳에 님의 경우도 현재 카피토슈카님과 비슷한 선상에 있습니다 강세가 나타나지 읺고 한국어 억양대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훈련을 통해 더 나아지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소리를 듣는 습관과 강세 입니다 하나하나 강세를 넣는다는 느낌으로 통통 튀듯이 리듬을 살려 읽어보시면 차이가 무엇인지 아실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것을 소리들을 때 들어야합니다 소리의 특징에 좀 더 집중하시고 어디가 더 길~게 발음되면서 느끼하게 돼야하는지 잘 살펴보세요 위 카피토슈카님께 드린 조언도 참고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4.10.03 21:12

    1.4/5단계
    2.Die fetten Jahre sind vorbei 2시간 20분 (01:00:31 ~ 01:06:16)
    Trotz Waffenruhe:Kaempfe in Donezk halten an 40분 모사
    Ueberweisungen an Glaeubiger:Argentinien trotzt Warnungen der US-Justiz 30분 낭독
    3.5점

  • 14.10.03 23:04

    1.4단계 (40)
    2.
    the red 영화 시청
    모범답안 묵독1시간
    모범답안 낭독 2시간
    모범답안 듣기1시간
    모범답안묵독 40분
    모범답안 필사 1시간
    3. 4점
    4.
    묵독과 필사를 추가하고 단어찾기와 단어 낭독을 빼버렸다.
    1달간 이렇게 진행할예정인데. 시간이 된다면 4단계 받아쓰기와 모사를 추가할 계획이다.

    나이도 점점 차오르고 취업준비느라 마음이 점점 급해져온다.
    그래도 토스는 어느정도 할수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여튼 절망하지 않고 그래도 마음을 비우려 애써본다.
    조금의 변화가 나에겐 큰힘이 된다.
    여튼 더욱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야겠다.

  • 14.10.04 09:40

    1. 3단계
    2. 영영사전 읽기 와 영어동화책(Heidi)읽기 1시간 정도,,,?
    3. 2점
    4. 천천히 읽는 연습을 하는데 인토네이션이 어렵다.. 엑센트를 어디 넣어야할지 모르는 단어도 많고
    그럴때는 컴퓨터 영영사전의 엑센트와 인토네이션을 들어보고 따라한다
    계속하다보면 좋아지겠지?

  • 14.10.07 04:20

    액센트를 몰라도 찾아보기보다 예상되는 느낌대로 읽으세요 4단계에 가서 그 단어가 잘 들릴때 저절로 수정이 되고 그 단계에서 귀에 리듬이 익숙해지면 아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바로와서 수정됩니다 입에 잘못된 발음이 배인다고 생각하는 것은 기우입니다 영절하는 진행되면서 계속 수정되고 업그레이드되는 훈련입니다

  • 14.10.04 09:46

    1. 4단계
    2. ZWEIOHRKUEKEN 받아쓰기 및 성대모사 약 1시간 20분
    3. 2점
    4. 막학기에 휴학을 한 이유..여러가지 계획이 있지만 그 중 일순위가 독절하를 집중해서 하기 위함이었는데, 9월 한달을 흐지부지 지내고 10월 초에 급하게 다른 시험 벼락치기를 하느라 독절하에도 지장을 주는 것을 보면서 깊은 회의감과 우울감이 밀려온다.. 자책감또한 크다...아무래도 다음주를 특별훈련기간으로 지정해야겠다.

  • 14.10.07 04:21

    자책감 대신 그동안 쌓아온 것에 대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시면 어떨까 합니다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기보다 언어를 일상 습관으로 만들어 일년동안 즐기는 마인드를 가져야합니다

  • 14.10.07 11:21

    @비오 일상습관으로 만들어 일년동안 즐기는 마인드..정말 명언이시네요..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 14.10.04 11:32

    1. 2단계
    2. 듣기 따라하기 2시간
    3. 4점
    4.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 14.10.04 11:33

    1. 2단계
    2. sit 12 성대모사 1시간 반
    3. 3점
    4. 발성과 발음에 대한 고찰이 있은 후, 그 부분에 신경을 쓰다보니 처음에 어색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더 좋아졌다.
    오래해도 목이 쉬지 않았다. 뭔가 변화가 있는 걸까... 아직 얼마 안 됐으니 벌써부터 변화를 기대하긴 힘들겟지만
    뭔가 한 고비 넘긴 것 같은 느낌이다.

  • 14.10.07 05:12

    네이버 정앤피플 카페에 정앤피플 잘하는 방법이라는 박사님 글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보시고 거기있는 컨셉동영상이나 글을 자주 접하시면 더 좋습니다

  • 14.10.04 11:37

    연휴 3일 쉬어요,,~^^

  • 14.10.04 12:23

    1.3단계
    2. silver lining playbook 시청 2시간.
    3. 2점
    4. 시험기간이 다가와 훈련에 비중을 못 두었다ㅜㅜ..내일은 3~4시간 훈련할 수 있도록 시간을 비워둬야겠다.
    듣기훈련하면서 감이 안잡히는게 그냥 듣는둥 마는둥으로 들으니까 안느는 것 같다.. 주의깊게 들어도 되는 건지 궁금하다. 그러니까 머리에서 소리를 문자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소리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것..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다...ㅜ.ㅜ 맞다면 이 때까지 헛 훈련한 것이고..

  • 14.10.07 04:28

    소리의 특징을 듣는 다는 것은 소리를 새소리처럼 듣는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오직 소리에만 관심이 있다면 귀에 소리들이 남아 한문장 듣고 떠올려보면 소리의 높낮이 리듬 강세 이런것들이 울려 뇌리에 남아있어야 하죠 뜻과 스크립트에 전혀 관심이 없을 때 이것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소리에 집착하는 형태는 안됩니다 소리에 집착하는 형태의 증거는 늘 한번 들은 문장을 머리에 꼭꼭 새겨넣으려고 다시 생각하느라 전체를 잘 못듣고 하나하나 소리를 너무 집중해서 다 귀에새기려고 하니 머리가 아프고 중간중간 내가 잘듣는지 끊임없이 확인하려고 하죠 걱정과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 14.10.07 04:28

    소리에 너무 집착하는 분들은 생각없이 아이처럼 한국 예능볼때처럼 소리를 새소리처럼 샤워하듯 "노출" 하듯 수동적인 개방을 해 줍니다 반대로 소리를 너무 단순히 집중력없이 구체적으로 못느끼는 분들은 소리의 특징에 좀 더 집중해서 높낮이만 한번 들어보고 또 강세만 한번 들어보고 하는식으로 구체적으로 느끼는 쪽으로 가야합니다 두가지 방식의 중심엔 소리의 특징에만 관심을 갖는 것 이지요

  • 14.10.04 18:26

    1.3단계
    2.듣고 따라하기
    3.3점
    4.오랜만에 친구한테 갑자기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는 바람에 계획한 만큼 하진 못했다.
    평소 3단계 하기전 2단계를 한시간 안되게 하면서 입을 풀고 3단계 단어 읽기를 하는데 단어 읽기는 하지 못했다.
    해외있다보니 어제 개천절이 였다는 것을 방금 댓글보고 알았다. ㅋㅋㅋ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14.10.07 04:33

    캐몽키님 3단계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신가요? 녹음하신 후 확인차 박사님께 문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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