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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문학방 2024년 12월 3일 이후 첫 새해*
강물과바다 추천 0 조회 32 25.12.16 19:3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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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8 07:25

    첫댓글 말은 시끄럽지만 행동은 조용합니다
    말은 사라지고 행동은 오래 남습니다
    천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세상을 바꾸어갑니다
    그래서 손이 참 좋습니다
    우리의 새해가 부지런한 발과 손으로 만들어지길 소망하며
    고맙습니다

  • 25.12.17 14:09

    익숙한 것을 낯설게
    낯설은 것을 개방적으로 대하라는
    상반된 글을 보며 습관과 선입견을 버려야 된다는 말에 공감하니 '둥글게 ' 라는 단어가 연상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5.12.17 14:59

    새겨 읽고 나름 다지는 다짐이 있습니다
    의미 깊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17 17:15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작은 생각이 사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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