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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새 카톡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는데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분들에게만 카톡으로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혹시라도 보시다가 나하고는 안 맞는 것 같다 싶으신 분들은 두세 번 정도 안 열어보시거나 문자를 주시면 보내드리지 않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시절이 인연이 안 맞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경우는 출가는 안 했지만 진실로 죽는 그 순간까지도 이 법을 알리다가 본래 있던 자리로 돌아갈 마음을 먹고 있는데요.
아무쪼록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꼭 성불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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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자들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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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들의 조언 (13) 》
제목 : 진정한 수행자의 의미 [만화 빠알리대장경]
20250106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com/watch?v=jbylhhExi5M&si=qzUPE-3mxdJTxX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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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어보세요, 이 안에 해답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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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핵심 내용>
부처님은 말씀하셨다.
“쭌다여, 네 가지의 사문이 있다. 다섯 번째는 없다. 그대의 질문에 답하겠다.
그것은 ①'길의 승리자, ②길의 안내자, ③길에서 사는 자, ④길을 더럽히는 자'이다."
①
“의혹을 넘어서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열반을 즐기고, 탐욕스럽지 않고, 신들의 세계를 포함한 세상의 안내자, 이와 같은 사람을 깨달은 분들은
'길의 승리자'라고 말한다.
②
이 세상에서 으뜸을 으뜸으로 알고, 가르침을 설하고 분석하고, 의혹을 끊고 욕망에서 벗어난 성자를 수행자 중에서 두 번째.
'길의 안내자'라고 부른다.
③
잘 설해진 가르침의 길에서, 절제하고 마음집중에 머물고, 허물없는 길을 따르면서, 길에서 사는 사람, (그를) 수행자 중에서 세 번째,
'길에서 사는 자'라고 부른다.
④
행동을 잘하는 척 꾸며서 행하고, 오만하고, 가문을 더럽히고, 무모하고, 남을 속이고, 절제가 없고, 수다스럽고,
겉으로 선한 척하고 걸어 다니는 사람,
그는 '길을 더럽히는 자'이다.
배운 것이 많고 지혜로운, 거룩한 분들의 제자인 재가자는 이들이 모두 이처럼 같지 않음을 알고서, 그처럼 보고서 믿음이 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찌 타락한 자와 타락하지 않은 자, 청정한 자와 청정하지 않은 자가 동등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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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모든 분들이 신정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꼭 성불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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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평택에 있는 보국사라는 절에 구경을 갔었는데요.
참 좋아 보였답니다.
무엇이 좋아 보였느냐 하면 마치 교회의 풍경을 보는듯했었는데요.
법문에 앞서 피아노 연주도 듣고, 피리 연주도 듣고, 첼로와 노랫소리도 듣고요.
무엇보다 소박하고 수수한 것이 좋아 보였답니다.
불교 쪽은 뭐든지 한번 하면 아주 화려하고 거창한 경향이 강하잖아요?
하지만 대중들은 평소에 소소한 재미를 좋아한답니다.
다만 수행 프로그램이 없어 보여서 그것이 조금 아쉬워 보였는데요.
단 한 명이라도 수행이 없는 불교는 존재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대중들을 소를 몰듯이 수행 쪽으로 유도를 해야 한답니다.
소라는 동물은 먼 길을 가자면 입에 여물 바구니를 목에 걸어주고 뒤에서 살살 몰아야지 앞에서 끌려고 하면 큰일 나잖아요?
사람 마음도 소와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사람 마음을 소로 비유하는 것이고요.
아무쪼록 불교도 이제는 많이 변해야 한답니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식사와 차와 프로그램들도 많이 만들어야 하고요.
Ai 최첨단 시대에 언제까지 불교만 조선시대에 머물러 있으면 어떡합니까?
교회처럼 젊은 사람들이 절에 많이 모여야 미래에 희망이 있고 뭐를 하든 할 수 있을 것 아니겠어요?
저는 불교에 입문한지는 얼마 안 됐지만 예전 같았으면 멍청하고 욕심 많은 종단에 어른들만 보면 얼굴에 가래 침을 입안에 가득 모아서 뱉어주고 싶은 심정인데요.
아무쪼록 제 마음은 불교도 교회처럼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잔소리가 좀 길었네요.😅
자.. 그럼 오늘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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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용은 진정한 수행자의 길이라는 내용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길]이란 수행자들의 도(道)의 길을 뜻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수행자들의 길(道)에도 네 종류의 길(道)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네 종류의 수행자들의 길(道)을 비유로 만들어진 책이 서유기(西遊記) 속 인물들이랍니다.
서유기에서도 보면 손오공을 포함해 네 사람이 천축(天竺/인도) 국으로 경전을 가지러 길을 떠나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천축국이 불성의 자리를 비유한 것이라면 길을 가는 동안에 수많은 요괴들과 마왕들이 유혹하는 장면이 수행자들을 유혹하는 수많은 거시기들이랍니다.
그리고 그 요괴들을 손오공이 밖으로 내쫓는 장면들이 내 마음속의 요괴들과 싸워서 밖으로 내 쫓는 장면의 비유랍니다.
지금도 보면 수행자들이 수행의 길(道)을 가면서 수많은 유혹과 쾌락과 욕망들을 만나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유혹들을 못 이겨내서 최고 도인들이라고 소문난 승려들처럼 천도재나 친견비 등에 마음이 얽매여서 그물에 매달리는 그런 그림이 손오공 속 내용들이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제가 예전부터 서유기는 수행자들의 이야기를 묘사해 놓은 책이라고 말씀을 드렸답니다.
손오공 이야기에서 보면 이런 장면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요괴들이 예쁜 기생으로 변장을 하고 저팔계를 유혹하고?
그리고 저팔계는 사오정까지 꼬셔서 같이 기생 집으로 대리고 가고요.
이런 내용들이 모두 출가자(수행자)들을 비유한 내용이랍니다.
쉽게 말해 꼬시는 중생이나 꼬신다고 넘어가는 출가자나 매한가지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 저팔계(豬八戒)는 욕심 많고 탐욕스러운 돼지로 묘사된 것이고
저팔계라는 뜻은 입으로만 계율과 팔정도을 부르짖는 수행자들을 뜻하는 것이라면..
여기에 나오는 사오정(沙悟淨)은 수행은 하는데 모래위에서 선정과 깨달음을 구하는 수행자들을 이르는 말이라면..
여기에 나오는 손오공(孫悟空)은 손(孫)씨라는 사람이 공(空)의 자리를 깨달은(悟) 사람을 이르는 말이라면..
여기에 나오는 삼장법사(三藏法師)는 불성을 증득한 보살을 뜻하는 것이랍니다.
저팔계는 출가는 했지만 도력(마음의 힘)이 약해서 늘 중생들이 꼬시면 홀라당 넘어가서 손발이 묶이고 그물에 매달립니다.
그리고 여기서 손발이 묶이고 그물에 매달리는 모양의 뜻이 자신들의 마음에 손발이 묶이고 그물에 매달리는 모양을 묘사해 놓은 비유이고요.
그리고 이렇게 자신들의 마음에 손발이 묶이는 내용이 오늘 내용의 네 번째에 해당하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사오정은 저팔계보다는 좀 나은 수행자로서 선정에 들어 있을 때에는 손오공을 구해줄 정도로 천하무적이지만 선정에서 나오면 모래성처럼 마음이 무너져서 저팔계가 꼬시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저팔계를 따라가서 홀라당 넘어가는 장면이 오늘 내용의 세 번째 내용이고요.
그러고는 저팔계와 사오정은 음주 가무에 취해서 나중에는 더 깊은 수렁 속으로 빠져서 더욱 손발이 묶이고 그물에 매달리고 맙니다.
지금도 보면 이런 출가자들이 많이 있잖요?
저도 여러 번 보았고요?
수행을 해야 할 출가자들이 음주 가무에 취해서 화투나 카드와 같은 놀음에 빠져있는 경우도 보았고,
거기다가 담배까지 입에 물고 뻑~" "뻑~" 거리는 모습들이 이와 같은 모습이라 할 수 있답니다.
그뿐인가요?
그것도 모자라서 보살들과 남몰래 홀딱 벗고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들 또한 이와 같은 내용이라 할 수 있답니다.
물론 출가자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들도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다 아는 얘기들이잖아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 재가자들이 말리셔야 한답니다.
제 말은 아무리 이러더라도 종단에서는 제재가 없으니 말입니다.
그도 그럴수 박에 없지요?
왜냐하면 종단의 최고 어른들부터가 더 욕심이 많으니까요.
예를 들면 출가자들이 천도재나 명패 봉안과 같은 재물에 눈이 멀어있거나,
찾아오는 중생들을 향해 나를 만나려면 친견비를 달라고 하거나,
북쪽 어른이나 남쪽 어른이나 요즘은 또 중간 어른이라는 출가자도 나와서 사주 관상이나 해서 먹고사는 스님들을 최고 어른이라고 떠받들고 있으니 이런 모습들이 모두 저팔계와 사오정들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럴것 같으면 태고종이나 일본 불교처럼 대처승(帶妻僧) 제도가 훨신 더 바람직 한 제도라고 보고 있는 편인데요?
왜냐하면 아내가 있으면 최소한의 생활에 안정은 되잖아요?
그렇지 않겠어요?
뒤에서 그것도 마음공부를 하려고 출가한 승려들이 자신들 마음까지 속여가면서 남들 할 것 다 하려고 하면 차라리 대처승이 되는 것이 훨씬 떳떳하고 올바른 출가자 생활이 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옛날에야 잠자는 시간 빼고는 노동을 해야 먹고살 수 있는 세상이라 출가를 해야만 안정되게 수행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이야 어디 그런가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수행을 할 수 있고요.
지금처럼 종단에서 4대 보험도 제대로 못해주고 월급도 못줄 바에야 차라리 아내를 얻어서 생활이라도 제대로 하면서 수행을 하는 것이 훨씬 더 마음에 안정을 주면서 출가자 생활을 하지 않을까 라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을 통해 생기는 여러 가지 마음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문제들도 수행 대상이 될 수 있고요.
솔직히 말해서 많은 일반 출가자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많이 있잖아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올바른 승려 생활을 할 수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저희 같은 재가자들에게 이런 소리를 안 들으려면 종단 어른들부터 평소에 잘 하시든지요?
우리들이 어른들을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오늘 네 번째 부처님 말씀이 그런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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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 부처님 말씀은..?
출가자(수행자)들을 네 가지로 분류해서 쭌다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내용인데요.
①
첫 번째에 해당하는 '길의 승리자,는 삼장법사(三藏法師)를 비유로 하면 불성(본성/성령)을 깨닫고 증득한 보살들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삼장(三藏)이란 삼승(三乘)의 교법을 이르는 내용으로 성문장(聲聞藏), 연각장(緣覺藏), 보살장(菩薩藏)을 증득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고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지금 부처님께서는
[“의혹을 넘어서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열반을 즐기고, 탐욕스럽지 않고, 신들의 세계를 포함한 세상의 안내자, 이와 같은 사람을 깨달은 분들은 '길의 승리자'라고 말한다.]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랍니다.
서유기에서도 보면 삼장법사는 늘 의혹을 가지지 앓고 괴로움에도 잘 견디고 어디서나 선정(열반) 하기를 즐기고, 탐욕을 부리지 않고, 천상의 세계를 포함해서 세상의 길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을 '길의 승리자'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②
두 번째에 해당하는 '길의 안내자'란 손오공(孫悟空)을 비유한 내용으로 불성(본성/성령)을 깨달은 사람을 뜻한답니다.
아직은 불성을 증득한 상태는 아니고요.
그러나 나중에는 부처님을 만나 증득을 하고 진정한 제왕이 되지요.
아무튼 손오공은 일행들과 길을 갈 때에 보면 항상 맨 앞에 걸어가면서 오른손을 이마에 대고 햇빛을 가리면서 이리저리 전후좌우로 고개와 눈알을 굴리면서 원숭이 특유의 몸짓을 해가면서 길 안내를 하잖아요?
그래서 '길의 안내자'라고 했던 거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손오공(孫悟空)이란 손(孫) 씨라는 사람이 공(空)의 자리를 깨달은(悟) 사람을 이르는 말이고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지금 부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으뜸을 으뜸으로 알고, 가르침을 설하고 분석하고, 의혹을 끊고 욕망에서 벗어난 성자를 수행자 중에서 두 번째. '길의 안내자'라고 부른다.]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거랍니다.
서유기에서도 보면 손오공은 늘 자신을 으뜸으로 알고 다소 교만하기는 하지만 남들을 가르치면서 분석하면서 자신은 의혹과 욕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성자 되는 길을 찾아다니면서 심지어는 부처님에게까지 도전을 하면서 수행 중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길의 안내자'라고 부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③
세 번째에 해당하는 '길에서 사는 자,는 사오정(沙悟淨)을 비유로 한 수행자로 모래 위에서 선정과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뜻한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沙悟淨)이란 모래(沙) 위에서 청정(淨)한 마음과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지금 부처님께서는
[잘 설해진 가르침의 길에서, 절제하고 마음집중에 머물고, 허물없는 길을 따르면서, 길에서 사는 사람, (그를) 수행자 중에서 세 번째, '길에서 사는 자'라고 부른다.]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노력(정진)은 엄청 하거든요.
그러나 아직은 깨닫지 못한 수행자입니다.
그러나 선정에 들어 있을 때에는 손오공과 싸워도 조금도 밀리지 않고 때로는 삼장법사와 손오공까지 구해주는 도력(마음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선정에서 나오면 저팔계가 조금만 꼬셔도 그대로 넘어가는 수행자를 이르는 말이랍니다.
그래서
'길에서 사는 자,
라고 했던 것이고요.
아직은 도(길)을 더 닦아야 한다 그런 의미이지요.^^
그래도 세 번째에 해당하는 사오정과 같은 수행자들은 노력이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그러나 아래에 있는 저팔계와 같은 수행자들은 영 엉망이고요.^^
④
네 번째에 해당하는 '길을 더럽히는 자'에 비유되는 저팔계(豬八戒)는 돼지(豬)처럼 꿀꿀거리면서 먹이만 던져주면 거부를 못하고 덮석덮석 거지처럼 받아먹는 출가자들을 비유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입만 열면 계율(戒)이 어떻고 팔정도(八)가 저떻고 하면서 겉으로는 행동을 잘하는 척 꾸며서 행동하고, 오만하고, 불교를 더럽히고, 무모하고, 남들을 속이고, 절제가 없고, 수다스럽고, 겉으로 선한 척하는 출가자들을 이르는 뜻이랍니다.
그래서 부처님도 지금..
[행동을 잘하는 척 꾸며서 행하고, 오만하고, 가문을 더럽히고, 무모하고, 남을 속이고, 절제가 없고, 수다스럽고, 겉으로 선한 척하고 걸어 다니는 사람, 그는 '길을 더럽히는 자'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고요.
그래서 부처님도 지금?
[어찌 타락한 자와 타락하지 않은 자, 청정한 자와 청정하지 않은 자가 동등하겠는가?]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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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이 내용은 종단에 최고 어른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특히 남쪽과 북쪽 그리고 최근에 중간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이르는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왜냐하면 네 번째 내용에서 그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손오공에서도 보면 손오공이 마왕과 싸워서 혼쭐이 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바로 이러한 장면들이 당시의 가짜 도인들을 비유한 장면들이랍니다.
마왕처럼 절대적인 권력으로 중생들을 우롱하고 속이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는 사람들을 비유한 것이지요.
지금으로 하면 종단 어른들은 물론 북쪽과 남쪽 그리고 이번에 중간이라고 이름이 난 늙은 [들여우]들과 같은 사람들을 뜻하는 것이고요.
선문염송에서 나오는 [들여우]라는 뜻은 여우는 항상 사람들을 홀려서 잡아먹잖아요?
이 비유는 당나라 때나 지금이나 가짜 도인들이 천도재나 사주 관상 등으로 중생들을 홀려서 잡아먹는다는 비유랍니다.
아무쪼록 저는 상관이 없지만 모든 출가자 분들은 정신들 바짝 차리고 한국 불교를 이끌어 주시길 부처님 앞에 무릎 꿇고 간곡히 부탁을 드린답니다.
왜냐하면 좋으나 싫으나 출가자들 마음이 바로 서야 한국 불교가 바로 설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사항>
여러분들 스스로가 현재 한국 불교와 비교해 보시지요.
저는 "그렇다"로 보고 있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여럿 계시지만 그 수가 너무 적어서 그렇지요.
★ 사이비(似而非) 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듯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것을 뜻하는 고사성어로, 한자를 그대로 풀어 보면 "비슷하지만 아닌 것"이다. 다시 말해 단순한 가짜가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진짜인 척하는" 가짜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종교계에서 정상적인 종교와 다른 이단과는 구분법이 다르다.
(출처)
https://namu.wiki/w/%EC%82%AC%EC%9D%B4%EB%B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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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異端) 이란?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道).
(출처)
https://ko.dict.naver.com/#/entry/koko/b8da1ef15eeb47b59eb23f9c7e616a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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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도(外道) 란
불교 이외의 종교.
(출처)
https://ko.dict.naver.com/#/entry/koko/fc68b476779b4b5c94d4bfc661c7b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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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참고)
[13회] 조선 사람들은 언제부터 제사를 지냈나? /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
https://youtube.com/watch?v=43c0h_sBaQI&si=Tq190PVpwl9ty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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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두기 》 ㅡ (신설^^)
(1)
수행에서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은?
[현재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
이랍니다.
"어? 내 마음이 지금 화를 내고 있네?"
"어? 내 마음이 지금 즐거워하고 있네?"
"어? 내 마음이 지금 괴로워하고 있네?"
"어? 내 마음이 지금 두려워하고 있네?"
"어? 내 마음이 지금 서둘고 있네?"
"어? 내 마음이 지금 쫓기고 있네?"
"어? 내 마음이 지금 욕심을 내고 있네?"
등등..
무엇이든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알아차리셔야 한답니다.
제 경우는 100% 알아차린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다 여기서 이루어지고 있고요.
이 알아차림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무슨 수행 방법으로 하시든 더딜 수 박에 없고 말짱 꽝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내 마음을 중심에 두고 알아차림을 하셔야 한답니다.
"어? 내 마음이 지금 집착을 하고 있네?"
이것을 지금 수행자들은 모르고 있답니다?
그래서 안 되는 거랍니다.(진실)
활과 화살이 아무리 좋으면 뭐 합니까?
엉뚱한 방향으로 과녁이 가 있는데요.
마음을 깨닫고자 하는 분들이 현재 이 순간에 내 마음을 모른대서야 그것이 말이 되나요?
그래서 경허선사도 지금 사람들은 절반만 알고 절반은 모르고 있다 하신 것이고요.
제가 봐도 다들 잘못 가르치고 있고 잘 못 배우고 있답니다.
남방 쪽도 마찬가지이고요.
(다음 주에 하나씩 이어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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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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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_()_
감사합니다..스님..😃🙏🏻
모든 분들이 신정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꼭 성불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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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 금강반야바라밀경 금강반야바라밀경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빛 몸님..😃🙏🏻
모든 분들이 신정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꼭 성불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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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 법문이네요
나눠 올려주심 좋을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
아 그러셨군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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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무상심님..😃🙏🏻
모든 분들이 신정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꼭 성불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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