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모양과 크기와 색깔이 노란민들레와 똑같구요
키가 좀 저렇게 큽니다.
무슨 꽃인가요? 고들빼기 종류인가요?
첫댓글 제가 좋아하는 꽃이네요. 길가다 너무 예뻐 잘라다 꽃병에 꽂아 두었었지요. 솜털같은 씨앗.....봄 여름에 씀쑤름하고 토끼가 좋아하고 쌈싸먹었던 씽에? 방가지? 방거지?-(사투리)라고 하지요.씀바귀 꼬들베기 종류일거예요. 자세한건 몰라요.뿌리도 꼭 인삼처럼 생겼어요.뿌리도 먹는다고 하던데 전 뿌리는 안먹고 잎만 쌈싸먹고 무쳐 먹고 데쳐 먹었어요.요즘도 ....타지역마다 이름이 틀려요.
님의 답글 보고 자세히 검색해 보니 방가지풀과 꽃이 비슷한 사데풀이네요. 감사합니다.
아 사데풀......방거지풀보다 잎사귀와 꽃대가 더 뻣뻣해 보이긴 해요...감사합니다.......사데풀 심어도 될듯하네요. 꽃이 아름답거든요.
이거 번지면 장난 아닌데 어찌 감당 하시려구요. 물론 꽃이 이뻐서 뽑아버리기 아깝긴 했지만 번식력이 얼마나 강하고 잘 견뎌 내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처럼 연한잎은 나물로 먹어도 맛있어요. 뿌리는 인삼같다기 보다는 줄기로 뻗어 나가던데........ 제가 알기론 해변 민들레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런 것 같아요. 원래는 해변가에서 자랐다고 본 것 같아요. 저도 예뻐서 씨앗을 받아왔습니다.
저꽃대 엄청 키가 커지더군요 거름을 줘서인지 우리키만 했어요.시골 수양관 가니까 야생화 단지로 저것을 2평정도1평정도?에 심었는데 ...어찌나 노랗고 풍성한지 아름다워서 사진찍었어요.사진도 잘나오던군요.
첫댓글 제가 좋아하는 꽃이네요. 길가다 너무 예뻐 잘라다 꽃병에 꽂아 두었었지요. 솜털같은 씨앗.....봄 여름에 씀쑤름하고 토끼가 좋아하고 쌈싸먹었던 씽에? 방가지? 방거지?-(사투리)라고 하지요.씀바귀 꼬들베기 종류일거예요. 자세한건 몰라요.뿌리도 꼭 인삼처럼 생겼어요.뿌리도 먹는다고 하던데 전 뿌리는 안먹고 잎만 쌈싸먹고 무쳐 먹고 데쳐 먹었어요.요즘도 ....타지역마다 이름이 틀려요.
님의 답글 보고 자세히 검색해 보니 방가지풀과 꽃이 비슷한 사데풀이네요. 감사합니다.
아 사데풀......방거지풀보다 잎사귀와 꽃대가 더 뻣뻣해 보이긴 해요...감사합니다.......사데풀 심어도 될듯하네요. 꽃이 아름답거든요.
이거 번지면 장난 아닌데 어찌 감당 하시려구요. 물론 꽃이 이뻐서 뽑아버리기 아깝긴 했지만 번식력이 얼마나 강하고 잘 견뎌 내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처럼 연한잎은 나물로 먹어도 맛있어요. 뿌리는 인삼같다기 보다는 줄기로 뻗어 나가던데........ 제가 알기론 해변 민들레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런 것 같아요. 원래는 해변가에서 자랐다고 본 것 같아요. 저도 예뻐서 씨앗을 받아왔습니다.
저꽃대 엄청 키가 커지더군요 거름을 줘서인지 우리키만 했어요.시골 수양관 가니까 야생화 단지로 저것을 2평정도1평정도?에 심었는데 ...어찌나 노랗고 풍성한지 아름다워서 사진찍었어요.사진도 잘나오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