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갈등 속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회복
안녕하셨습니까?
새로운 한 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금주 한 주간도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생기기를 축복합니다.
자! 오늘은 오해와 갈등의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회복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믿음이 신실한 며느리가 예수를 믿지 않는 시 어머니에게 핍박을 받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며느리는 늘 시어머니를 위해 눈물의 기도를 하고, 특별히 찬송가 342장(너 시험을 당해)을 부르며 위로를 받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식구들이 시어머니께 합심 전도를 하러 나왔습니다.
"할머니, 예수님 믿고 교회 나오세요. 며느님께서 할머니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냉랭하기만 했습니다.
"흥, 그것 다 내숭 떠는 거야! 나도 기도하러 갈 때 몰래 따라가서 들어봤는데, 이 시어밀 이겨버리자는 노래만 부릅디다."
깜짝 놀란 교인 한 사람이 시어머니께 여쭈었습니다.
"할머니, 그게 어떤 노래였는데요?“
"거 뭐라드라 너 시어밀 당해 용기를 다해 늘 물리쳐라.너 시어밀 이겨 새 힘을 얻고 늘 승리하라. 그런 노랩디다!"
그렇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오해와 갈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을 부르며 위로를 받고 있지만, 시어머니는 이를 오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간의 갈등은 소통과 이해의 부족, 편견과 고정관념, 신앙의 차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이해의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로 대화를 나누어 화해와 화합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갈등이 없이 행복을 함께 누리는 삶 되기를 축복합니다.
내일 또 잡동사니 칼럼에서 만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W5nlNvsKK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