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땅에 길을 내다: 행동하는 신앙의 목자 오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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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 9 | 05:40 |
머뭇거리지 말고 주님을 택하라(왕상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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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 7 | 05:36 |
| 시심(詩心)에 담은 거룩한 향기: 청록파 시인 박두진 장로의 신앙 | 등불 | 12 | 26.10.13 |
| 마른 시냇가에서 마르지 않는 은혜로(왕상17:9) | 등불 | 15 | 26.10.13 |
| 대한민국 건국의 뿌리: 어둠을 밝힌 믿음의 지도자들 | 등불 | 5 | 26.10.12 |
| 악을 더한 시대, 돌이킴의 은혜를 구하라(왕상16:30) | 등불 | 8 | 26.10.12 |
| 붉은 피로 새긴 믿음의 절경 : 논산 병촌교회 66인의 순교 | 등불 | 12 | 26.10.11 |
| 온전한 마음으로 평생을 주님과 동행하기(왕상15:14) | 등불 | 8 | 26.10.11 |
| 세상이 바라보는 이름, '예수꾼'의 거룩한 무게 | 등불 | 9 | 26.10.10 |
| 심판의 경고 앞에 서 있는 헛된 완악함(왕상14:9) | 등불 | 14 | 26.10.10 |
| 피로 심은 복음의 씨앗, 거룩한 신앙의 명가: 故 윤임례 여사의 순교 | 등불 | 10 | 26.10.09 |
|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더 신뢰한 최후(왕상13:26) | 등불 | 12 | 2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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