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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롭게 글쓰기 스크랩 너무나도 비참했던 1950년대의 한국
타메를랑 추천 0 조회 373 10.06.30 17:4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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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30 18:12

    첫댓글 이랬으니 1950년대 말 북한이 남한 보기를, 마치 지금의 우리가 북한 보듯 하였다는 얘기가 있죠.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승만이 정치를 잘했다는 얘기는 여전히 일부에서 나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제' 정치 즉 외교 말이죠. "내치에는 등신이지만 외교는 귀신"이라는 유명한 말... 그게 '자주'였다고 생각되지도 않지만...

  • 작성자 10.06.30 18:33

    냉정하게 말하면 이승만의 외교는 "공갈과 허세, 뻥카"로 점철되었습니다. 문제는 그게 실속도 없으면서 피우는 고집이었다는 거죠.

  • 10.06.30 18:40

    아이젠하워 천조국 대통령 각하의 잠을 깨운 사건은 참으로 유명하죠. ㅋㅋㅋㅋ 아마 이것을 자주의 시발점으로 열렬히 외치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 작성자 10.06.30 18:43

    1955년에 일본과의 모든 무역을 중단한다고 폭탄 선언했다가 불과 열흘 만에 이걸 취소했을 정도로 이승만의 외교 정책은 줏대도 없고 원칙도 없고 오락가락했습니다. -_-;

  • 10.06.30 18:17

    이승만을 까고 오늘날의 경제발전을 찬양하는 박통을 띄워주는 글인가, 이승만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학문적으로 비주류권이며 극소수에 불과하고 무시해도 그만인 것을, 오히려 독립군 이승만의 반일주의적 성향만 띄워주는 것이니 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완전 당했군요. 음모론적으로 접근해서 6.25전시장 시설물에 횡포부리고 난리부리는 뒤에 사주하는 세력들이 보수계열이라면?... 괴벨스의 선전선동이 나날히 발전할 뿐이다

  • 10.06.30 18:25

    이승만에 대한 비판이 박정희에 대한 찬양과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그리고 동시대 '독립운동가'(독립운동의 '지도자'를 자처한 이승만이 일개 독립군이었던 적은 없음) 이승만이 '친일파'들을 정권에 기용한 것도 유명한 얘기지요. 무엇을 당한 것인지도 알 수 없을 뿐이고, 갑자기 괴벨스의 선전선동은 왜 나오는 것인지도 알 수 없을 뿐이고...

  • 작성자 10.06.30 18:32

    말을 두서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소리인지 도무지 알 수 없군요. 제가 언제 박정희를 띄웠습니까? 그리고 이승만 욕하면 다 빨갱이인가요?

  • 작성자 10.06.30 18:35

    그리고 이승만을 긍정적으로 보는 자들이 학문적으로 비루쥬로 극소수에 불과하니까, 무시해도 된다고요? 당장 뉴라이트만 봐도 이승만을 열렬히 찬양하고, 한국 최대의 언론사인 조선일보에서는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라고 극찬했는데요? 뉴라이트나 조선일보가 비주류고 극소수니까 무시해도 되는 세력입니까? 명실공히 한국 주류 사회의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자들인데요?

  • 10.06.30 19:56

    <1950년대 국민들의 삶이 비참했다> 라는 결론에는 동의합니다만, 위에 제시된 글들 중에는 그 결론을 이끌어낼 만한 근거일까 싶은 이야기들도 섞여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1. 대외의존도는 국민들의 삶이 비참했는지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
    대외의존도란 보통 국민소득에서 수입과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이는 수출이 엄청나게 잘 되어 돈을 마구마구 벌어들이는 상황인 경우에도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아지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대외의존도가 낮은 경제란, 수출과 수입이 거의 없이 내수만으로 돌아가는 경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대외의존도 90%라는 것만으로는 그 시대가 비참했는지에 대한 근거가 되진 않습

  • 10.06.30 20:03

    니다. 참고로 2000~2007년 무렵의 우리나라 대외의존도는 80% 안팎에 있었고, 2008년의 경우에는 100% 를 넘겨(통계에 따라서는 90% 이상으로 보기도 함) 극도로 대외의존도가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대외의존도가 높아지던 시기의 삶이 더 나빠진 것은 아닙니다.
    외국의 예를 보더라도 2008년도 무렵 무역을 많이 하는 작은 규모 부국들은 대외의존도가 높은 경우가 많은데, 싱가폴(362%), 홍콩(348%), 벨기에(188%), 네덜란드(118%) 등이 그러했지요. 대외의존도가 낮은 경우는 잘 사는 나라라기보다는 주로 영토나 인구 등으로 인해 시장규모가 큰 나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10.06.30 20:13

    2. 수출입에서 대일 종속 수준이 높다(대일 무역의존도가 높다)는 것 역시 그 자체로서 국민들의 삶이 비참하다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1971년의 경우, 대일 무역종속은 약화되었지만 그 자리를 대신하여 대미 무역종속이 강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50%, 전체 수입액의 30% 정도가 미국과의 교역에서 발생하였으니 위에 언급된 1958년 대일종속의 상황과 대략 비슷한 종속상황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러나 종속상황이 비슷하다 하여 1971년의 삶이 1958년의 삶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요컨대 대외의존도나 특정국가 무역의존도가 높다고 국민의 삶이 열악한 것도 아니고 반대로 낮다고 국민의 삶이 좋아

  • 10.06.30 20:13

    진다 말할 수 없습니다.

  • 10.07.01 04:34

    >.<님의 수준은 역시... 매번 감탄합니다 ㅋ

  • 10.07.03 15:11

    대외 의존도가 높다는 건 ...세계 경제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므로..경제 정책, 외교정책의 걸림돌로 작용하죠...

    유럽의 작은 나라와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선 어쩔 수 없이 대외의존도가 높다 하겠지만....대외의존도가 높은건 안정적인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데.또한, 안정적인 외교정책의 악재로 작용하는건 부인할 수가 없죠..

  • 10.07.03 21:48

    그리운길 님// 맞습니다. 대외의존도가 높으면 외부충격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특히 특정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 경제종속의 가능성까지 있지요. 그래서 대외의존도가 높은 게 무조건 바람직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 10.07.01 04:37

    이승만은 육이오때 튄것만으로도 지도자로서 실격입니다 하늘이시니 살아남아야 한다 ㅡㅡ? 물런 전시니 통께서 살아서 지휘를 해야겠죠 그러나 최소한 국민에게 알리고 도망갔어야죠 국민에게 거짓말하고 혼자간건 용서가 안되는거죠 그리고 옛날 티비보면 "이승만 할아버지 생신"이란 어이없는 방송도 했죠

  • 10.07.01 04:39

    글쓴이 말씀대로 한심한 사람입니다

  • 10.07.01 15:27

    하긴 독립운동 시절 때도 제대로 독립운동은 안하고 띵까띵가 놀았던 인간인데, 국정을 제대로 했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죠. ㅎㅎㅎ 정말 대통령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인물입니다.

  • 10.07.01 20:29

    임정 초대 대통령으로서 탄핵하는 사건이 있을 때 독립운동계열에서 그를 확실히 알았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워낙 유명한 인물이라서 그랬던지...

  • 10.07.03 15:20

    4. 개신교 목사들의 설교 들으면....이승만정권을 비호하죠...이승만정권이 개신교가 대한민국에 뿌리 내리고..확장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죠...

  • 10.07.04 08:59

    개신교 확장에는 이승만 보다는 박정희 정권의 공이 컸습니다. 이승만은 강제적으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시도는 했지만 별로 성공은 못했습니다. 박정희 정권시절 한국 개신교는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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