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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기독교에서 말하는 우주?》
월요일마다 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혹시라도 카톡으로 보시는 분들 중에서 본 글이 나와는 안 맞는다 하시는 분들은 아직 시절 운이 안 맞아서 그런 것이니 두세 번 안 열어보거나 문자를 주시면 바로 차단을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더 큰 문제는..?
불교 쪽이나 기독교 쪽이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부처님이 알려주신 수행 방법이나 예수님이 알려 주신 수도 방법들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부처님이 하셨던 의파사나(조견오온)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사성제는 어떤 식으로 이어지고 멸제는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지금 수행자들은 모르고 있답니다.
누차 말씀드립니다만 불경이든 성경이든 마음(불성/성령)을 깨닫지 못한 분들은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을 할 수가 없답니다.
그 이유는 모든 경전은 마음
(불성/성령)을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들이라 그렇답니다.
마음(불성/성령)을 모르는데 어떻게 마음(불성/성령) 이야기들을 이해하고 해석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가르치는 위치에 계시는 분들이 막 자기 생각들을 덧붙이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자기 생각들을 덧붙이고 또 덧붙이고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삼천포로 빠지는 것이랍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불교가 깨닫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이고요.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생각으로 불교를 하다 보니까 안된다는 것입니다.
불교의 불법이나 기독교의 율법은 생각이 아니라 마음이랍니다.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거랍니다.
그래서 마음을 모르면 안 되는 것이고요.
그냥 모르면 여시아문(如是我聞) 즉 나는 이렇게 경전에서 보았습니다 하고 경전 내용을 그대로 전해줘야 하지 자기 생각들을 막 첨부하면 안 된답니다.
법문을 들어보면 웃기는 스님들이 엄청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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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용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우주에 관한 내용인데요.
그러나 깨닫고 증득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본성(불성/성령/마음)은 온 우주와 한 통이라고 말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러하답니다.(진실)
(제 경우는 상대가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은 물어보지 않으면 잘 말하지 않는데요. 그러나 물어보면 자세히 이야기를 해 준답니다. 그 이유는 괜히 미친놈 소리를 들을까 싶어서인데요. 그렇잖아요? 증명해 보일 수 없는 이야기들은 가급적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인데요. 오늘 내용이 바로 그런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오늘 내용은 불교 경전뿐만이 아니라 성경 구절에도 많이 나오는 내용인데요.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에 관한 지난 [ 경허집(鏡虛集) (58) ]과 같은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지난 자료>>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m.cafe.daum.net/119sh/XASd/331?searchVi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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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쪽 자료는 위에 <<지난 자료>>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오늘은 성경 구절에 나와있는 내용들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몰라서 그렇지 불경 책과 성경 책은 몇몇 구절만 빼고는 표현만 다를 뿐 완전 쌍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 몇몇 가지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죽으로 된 두루마리 신약 성경 원본 속 내용에는 나머지 몇몇 구절의 내용들도 불교 쪽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불성 자리든 성령 자리든 둘이 아니고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不二)
그리고 이런 글을 쓰다 보면 난감할 때가 많이 있는데요.
왜냐하면 일반 사람이 듣기에는 너무 황당한 얘기들이 간혹 나오기 때문인데요.
오늘 같은 내용들이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깨닫고 보는 사람들과 아직 깨닫지 못한 사람들과의 대화가 어려운 것인데요.
깨닫고 세상을 보게 되면 오늘 내용 정도는 이해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사실은 힘든 내용들이랍니다.
아무튼 믿던지 안 믿던지 저는 계속해서 눈에 보이는 대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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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허집(鏡虛集) (62) ]
20260105
육십 두번째이야기
수행을 처음 접하시거나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 올리자면 경허선사라는 분은 1849년에 태어나서 1912년에 돌아가신 분인데요.
쉽게 말하면 경허선사라는 분은 참선수행을 해서 깨달음으로 이르는 길을 다시 여신 분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동안 우리 불교가 조선이 들어서면서 무학대사를 이어 잠깐 서산대사와 사명대사를 기점으로 이후로는 거의 선지식인들의 법맥이 끊겨있다가 경허선사라는 분이 나와서 다시 그 선맥을 이으신 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불자들은 경허선사를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없지만 카톡으로 이 글을 받아보시는 분들 대부분은 저의 지인들인 경우가 많고 불자들이 아닌 분들이 많아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줄 아는데요.
쉽게 말하면 경허선사라는 분은 가요계에 이미자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저의 이 글은 대부분이 초보자분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요즘 표현으로 설명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그러다 보니 때로는 설명이 길어질 때가 많답니다.^^
아무쪼록 제 바람은 많은 일반 사람들이 이 법을 깨닫고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경허선사 이후로 잠깐 그의 제자들이 선풍을 일으키긴 했지만 지금은 거의 그 맥이 다시 끊기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이 선맥이 일반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되어 좀 더 고급스럽고 새롭게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저의 바람인데요.
아무쪼록 이것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으니 꼭 열심히 따라 해 보셔서 모두가 이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노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도 하고 있는 이것을 여러분들이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답니다.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요 이렇게 해보십시오.
[현재 이 순간 의식이 깨어서 생활해 보십시오.]
[또는 현재 이 순간 나를 알아차려 보세요.]
[그리고 내 마음과 몸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자주자주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내 마음의 것들을 알아차리고 내려놓고 버리려고 노력해 보세요.]
[기독교 쪽 분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내 마음에 모든 것들을 하나님을 믿고 맡겨버리십시오. 하나님께 던져 버리십시오.]
※ 불교 쪽이든 기독교 쪽이든 내 마음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로 들고 있어서는 안 된답니다. 들고 있으면 내가 죽는답니다. ※
왜냐하면 모든 고통과 괴로움과 번뇌는 그 들고 있는 것들 때문에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 뿌리가 되는 근원(깃대/찰간)을 없애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火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수행(수도)이란 내 [몸(오온)과 마음]을 보는 것부터가 시작이랍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모르고 하게 되지만 나중에는 아주 신기한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진실)
===♡===♡===♡===
(참고 : 이 글은 경허선사의 제자 만공스님의 부탁으로 만해 한용운 스님이 경허선사의 글들을 옮겨 적으신 건데요. 옛 분들의 표현들이라 가급적이면 띄어쓰기나 받침 등이 지금과 다른 글자가 간혹 있는데요. 그러나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글을 옮겼답니다.)
♡
《경허집 본문 내용》
(경허선사가 남기신 한문 원본)
이번 한문 글도 너무 길어서 만해 한용운 스님이 번역한 한글로 대체하겠습니다.^^
ㅡ♡
(만해 한용운 스님께서 번역하신 글)
제목 : 정혜 계사 규례
(이어서..^^)
묻기를 "이미 도솔천에 상생하기를 결사하였거니와 또 어찌 미타정토에 왕생하는 발원을 허락하는가요."
답하되 "정혜로 결사하고 그 정혜를 닦음으로 극락을 발원하는이도 또한 같이 결사할 수 있기 때문에 참여하기를 허락하였다. 만일 참으로 정혜를 닦는 이라면 어찌 도솔과 정토가 돌아가는 곳이 같지 않다고 다른 견해를 일으키겠는가."
묻기를 "그러면 결사 취지문가운데 다만 도솔천에 상생하기만 발원하였고 정토에 왕생하는 것은 말하지 않았는데 또한 이것은 어찌된 일인가요."
답하되 "정토에 나기는 어렵고 도솔에 상생하기는 쉽다. 같은 욕계안에 있음이요 소리와 기운이 서로 합함이니라."
묻기를 "다른 권수문가운데는 도솔에 나기는 어렵지만 정토에 나기는 쉽다고 하였는데 지금의 말은 어째서 상반되었는지요.”
답하되 "이것은 깊은 뜻이 있으니 두루 경론과 고인의 어록을 열람하여 보면 특히 정토와 도솔이 쉽고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치우쳐 찬탄한 것이니 혹은 '도를 이루는 것이 주력과 비교할 것이 없다.' 하였고 혹은 '부처를 배움이 경을 외움에 비유할 수 없 다.' 하였으며 혹은 '부처님을 조성하고 탑을 조성하고 보시 공양 하는 그 공덕이 심히 크도다.' 하며 내지 만행을 들어서 그 법을 치우쳐 찬탄하였으니 이것은 한 가지 법만이 옳고 나머지는 불가 하다고 이른 것이 아니다. 다만 당시에 교화하는 사람이 잘 방편 을 써서 중생들을 이익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경에 이르기를 '일정한 법이 없음이 곧 아녹다라삼먁 삼보리라 이름한다.' 하였고 또 이르기를 '부처님이 거짓말을 하시지 않지만 중생의 이익을 위하여 때로는 망어도 쓴다.' 하였다."
묻기를 "그러면 여기 규례가운데 정토에 왕생함은 거짓이 아닌 가요?"
답하되 "다년간 정토에 나기를 발원하여 원력을 바꾸지 않는 이를 위하여 허락하였는데 지금 도솔천에 상생하여 도력을 이룬 뒤에 마음대로 정토에 왕생하는 것과 어찌 같겠는가.
미륵여래를 친견하는데 만에 하나라도 실수할까 봐서이다. 다만 정토왕생을 발원하면서 바로 왕생하지 못함을 염려함이니 만일 바로 왕생한다면 희유한 일이며 또한 무엇이 옳지 못하겠는가. 나도 또한 그대의 자취를 좇아가리라. 비록 그러하나 십분 자세히 하여 마땅히 최후 일념의 눈빛이 땅에 떨어질 때에 후회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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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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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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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내용도 정혜계사규례(定慧禊社規例) 에 관한 내용인데요.^^
이 중에서 특히 오늘 내용은 도솔천과 미타정토에 대한 내용인데요.
이런 내용들은 모두가 우주에 흩어져 있는 여러 세계들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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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불교에서는 우주를 삼천대천세계 무량세계 즉 전 우주에는 갠지스 강가의 모래알 수보다도 더 많은 한량없이 많은 세계가 있다고 부처님께서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도솔천과 미타정토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많은 세계에는 아주 먼 옛날 이전 세계부터 이미 깨닫고 증득한 보살(기독교=천사)들이 수도 없이 흩어져서 이 법을 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현 세계에는 부처님과 예수님이 대표적인 분들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깨닫고 증득한 사람들이 나타나서 이러한 가르침들을 다시 세세하게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을 일러 불교에서는 [선지식인]이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선지자]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부처(하나님)가 되기 바로 전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러한 내용들은 불교에서는 법화경과 화엄경 안에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제 경우는 법화경에 대해서 만큼은 잘 알고 있지만 아직 화엄경은 읽어볼 겨를이 없어서 아직 못 본 경우인데요.
아무튼 법화경에는 이런 내용들이 특히 법화경 제 4권에 해당하는 [오백제자수기품 ] 과 [법사품] 과 [수학무학인기품] 과 [견보답품] 과 [제바달다품] 등에 잘 수록되어 있는데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잘 정리된 내용들이 있으니 세세한 부분들은 찾아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대신 성경 구절에서 불교 쪽 분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만 올려볼 것이니 불경 내용과 무엇이 다른지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불교 쪽 분들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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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제자수기품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답니다.>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하늘나라에서 온 생물(사람)들은?
몸에서는 빛이나며
공중을 자유로의 나라다니고
지혜가 있고 몸은 모두 금빛이며
그 나라의 수명은 한량없는 아승기겁이요.
온몸은 칠보로서 장엄
★
<법사품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답니다.>
약왕아, 너는 이 대중 가운데 있는 한량없는 여러 하늘·용왕·야차·건달바·아수라·가루라·긴나라·마후라가·사람과 사람 아닌 이들과 비구·비구니·남자신도·여자신도와
(여러 하늘이랍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늘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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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무학인기품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답니다.>
육십이억의 많은 부처님
이십천만억 항하의 모래수와 같이 많은 보살들
(이렇게나 많은 하늘나라에서 보살(천사)들이 이 법을 펼치고 있다는 뜻임)
★
<견보답품>
삼십삼천의 하늘나라에서는
지나간 옛적에 동방으로 한량없는
천만억의 아승지 세계를 지나서 나라가 있었으니
동방 오백만억 나유타의 항하 모래수 같은 많은 국토의 여러 부처님을 뵙게 되었다.
여러 국토는 모두 수정으로 땅이 나고 보배나무와 보배옷으로 장엄하였으며
(이 내용 또한 성경으로 하면 하늘나라들을 표현한 내용이랍니다.)
아무튼 지금 이 내용은 위에서 말한 법화경 내용과 성경 구절은 표현만 다를 뿐이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인데요.
오늘도 기독교 쪽 분들을 위해서 성경 구절에 입각해서 불교 경전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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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쪽 분들은 참고>>
에스겔서 1장 4~28절에 나오는 구절인데요.
좀 길지만 뭐라고 기록되어 있는지 함게 보시겠습니다.^^
★★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그들에게 사람의 형상이 있더라 그들에게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들의 다리는 곧은 다리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광낸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방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그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렸으며 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그 생물들도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들의 모양은 타는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에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들은 번개 모양 같이 왕래하더라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모양과 그 구조는 황옥 같이 보이는데 그 넷은 똑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모양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그들이 갈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 대로 돌이키지 아니하고 가며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그 생물들이 갈 때에 바퀴들도 그 곁에서 가고 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들도 들려서 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생물들도 영이 가려 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니라 그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더라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있어 보기에 두려운데 그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고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렸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렸더라 생물들이 갈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에스겔 1장 4~28)
(참고 : [에스겔서]는 (약 기원전 593–571년)에 활동한 선지자 에제키엘의 예언을 기록한 성경 구절이랍니다.)
(위에 내용을 보셨나요?^^
지금으로 하면 외계에서 온 우주인들을 그 당시 눈 높이로 표현한 내용이랍니다.
불교 쪽 분들은 불교 경전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그들에게 사람의 형상이 있더라
(해석)
(이 내용은 완전 UFO 내용이랍니다?
폭풍과 큰 구름이 몰려오면서 즉 비행기 등이 이착륙할 때 보면 폭풍과 구름이 몰려오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 당시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봤을 때 그랬다는 것입니다.
마치 폭풍과 구름이 몰려오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지요.
더군다나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면서 그 빛이 사방을 비추면서 그 가운데 불이 단 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인다고 합니다.
마치 비행기가 뜨고 내릴 때 엔진 불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 비행기처럼 뒤가 아니라 가운데에 불꽃이 마치 쇠 기둥처럼 보인다고 하니 이것이 로켓이나 비행접시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 내용은 제 얘기가 아니고 기원전 약 593–571년 경에 그 당시 선지자(불교=선지식인)인 에스겔의 이야기랍니다.
이런 모습을 봤으니까 이런 기록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 속에서 네 명의 생물 형상이 나타났는데 그들의 모양이 사람의 형상이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금으로 하면 우주인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그리고 또
[그들에게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들의 다리는 곧은 다리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광낸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방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이 당시에 사람들이 본 하늘나라에서 온 사람들의 모양인데요.
네 얼굴과 네 날개란 지금으로 하면 우주복과 우주 추진 날개일 것입니다.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처럼 생겼다는 뜻은 넓적한 워커(우주 신발)라고 보시면 되고요.
원시인들이 워커를 처음 보면 마치 곰 발바닥처럼 보일 것 아니겠어요?
그 워커 표면은 광낸 구리 같았을 것이고요.
지금도 구두에 광을 내면 반짝반짝하잖아요?
지금 이 기록은 BC600년 이전 기록이랍니다.
우리로 하면 고조선, 부여, 동예, 옥저 등 여러 부족 국가가 존재하던 시기이고요.
완전 원시시대와 다름없는 시대에 그 당시 사람들이 보고 기록한 내용이랍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우주선을 보거나 우주인들을 봤을 때 이 이상 어떻게 더 표현을 할 수가 있을까요?
구름이나 불꽃처럼 표현을 할 수 박에 더 있겠어요?
만약에 원시인들처럼 부족국가를 형성하고 있던 시기의 사람들이 지금의 우주선과 우주인들을 본다면 같은 표현을 하지 않았겠어요?
아무튼 이런 기록들은 성경뿐만이 아니라 불경에서도 여러 지역의 여러 벽화에서도 발굴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참고 자료>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1)
https://m.blog.naver.com/prettyharine/220843300511
(2)
https://m.blog.naver.com/jhgmusic/20107416813
(3)
https://m.blog.naver.com/eomwg/60115840415
(4)
https://m.blog.naver.com/019loveoip/2235951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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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그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렸으며 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그 생물들도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들의 모양은 타는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에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들은 번개 모양 같이 왕래하더라]
(위 내용도 같은 내용인데요.
당시 사람으로선 당시 사람들 수준에 맞게 당시에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모양을..
날개가 이러하니, 얼굴 모양은 사자와 같다느니 소를 닮았다느니 독수리의 모양이니 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사람들 수준에 맞게 표현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처음 보는 모든 모양들이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신령스러운 영(靈)으로 보였을 것이고요.
그래서
"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그 생물들도 그대로 가되.."
라고 표현했던 것이고요.
그렇지 않겠어요?
예를 들면 고조선 시대 사람들이 지금의 승용차나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봤다면 얼마나 신령스럽겠어요?
마치 [천군]이라는 영화처럼 말이지요?^^
<참고 자료 - 영화 천군>
아래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임, ^^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com/watch?v=C6uJZJjHBQ8&si=MyArOtwn-4awgFmm
위에서 본 천군 영화처럼 조선시대 사람들도 생물들 즉 하늘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하늘 사람들)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에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들(하늘에서 온 사람들)은 번개 모양같이 왕래(가고 옴) 하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고조선 사람들이 지금 사람들의 의복이나 머리에는 헤드폰을 끼고 헬멧을 쓰거나 했다면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였을 것이고요.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하지 않았겠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 사람들 눈에는 신령스러워 보이니까요?
성경에도 이렇게 불경처럼 이런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이런 모양들을 봤으니까 이런 기록들을 남겼을 것이고요.
그리고 그 뒤에 내용들도 한번 보십시오?
"그 생물들(하늘에서 온 사람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모양과 그 구조는 황옥같이 보이는데(윤기나는 페인트칠) 그 넷은 똑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모양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그들이 갈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 대로 돌이키지 아니하고 가며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당연히 그 당시 사람에게는 이런 모습들이 무서웠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고조선 시대 사람이 기차나 비행기나 자동차를 봤다면 얼마나 무서워했겠어요? 쇳덩어리가 막 굴러다니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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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네 둘레로(바퀴)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그 생물들이 갈 때에 바퀴들도 그 곁에서 가고"
(네 둘레로(바퀴) 돌아간답니다. 이것이 자동차 종류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고조선 시대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봤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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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들도 들려서 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생물들도 영이 가려 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니라"
(지금 이 내용은 자동차 종류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랍니다. 이런 모슾들이 얼마나 신령스러워 보였으면 [영]이라 하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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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더라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맑고 푸른 하늘)의 형상이 있어 보기에 두려운데 그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고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렸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렸더라 생물들이 갈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당연히 그 당시 사람들이 지금의 자동차나 비행기 등을 보았다면 전지전능해 보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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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지금 제복 입은 경찰이나 소방서 대원들의 제복만 봐도 군대 같지 않던가요? 그 당시에 하늘에서 온 사람들 모양도 제복을 입고 있었으니 당연히 그 당시 사람들 눈에는 군대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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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쉽게 말해 이 내용은 부처님 말씀처럼 삼천대천세계 즉 지금식으로 말하면 전 우주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있다는 것이고 그 당시나 지금이나 과학이 발달된 행성에서는 이 행성 저 행성들을 왔다 갔다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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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경 구절에는 이런 내용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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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장 18절)
(여기서 여호와를 본성(불성/마음)으로 바꾸면?
대저(그러므로) 본성(불성/성령 하나님/마음)은 이같이 하늘과 땅의 모든 것들을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불교 교리와 완전히 일치하는 대목이기도 하고요.
마음이 모든 것을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성(불성/마음) 외에 다른 이가 없다는 것이고요.
여러분들이 아직 몰라서 그렇지 실제로 깨닫고 보면 본성 하나밖에 없답니다.
이 육체는 물론이고 세상의 모든 것들은 무상(無常) 한 것들이고요.
그래서 옛 어른들은 무상의 도리만 알면 바로 그 자리가 본성 자리라 했던 거랍니다.
그리고 불교 교리와도 완전히 일치하는 대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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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시편 115편 15~16절)
(이 또한 불교 교리와 일치하는 대목인데요.
흔히 불교에서도 본성(불성/마음)은 우주와 한 통으로 이루어져 있고 본성(불성/마음)이 우주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 않던가요?)
★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여기서도 보십시오?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하지 않던가요?
불교 식으로 말하면 본성 자리는 멀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본성 자리는 바로 앞뿐만이 아니라 전후좌우 어디에나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답니다.
바로 이 대목이 불교로 말하면 견성에 해당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견성에 관한 성경 표현이 아주 좋아 보였는데요.
본성(불성)은 처음에는 더듬어 찾는 것이라고 하는 대목이 바로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본성 자리는 더듬어 찾는다고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제 경우는 처음에는 불교 근처에도 안 가본 상태에서 밑창이 빠진 경우라 2년 가까이를 바보처럼 헤매고 다녔던 경우였고요.
물론 지금은 불교 경전이나 성경 구절에 이런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저도 경전을 보면서 정리하고 있지만 이 또한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경전이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이고요. 지금 사람들의 법문이나 설교를 들어보면 알음알이로 법문을 하거나 설교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거의 99%가 그러함,)
★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그가 또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시고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셨도다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의 말씀을 따르는 광풍이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수와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고관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 (시편 148편 1~14절)
(이 내용은 우주의 모든 생명체들이 여호와를 찬양하는 내용인데요.
이 내용 또한 표현만 다를 뿐 불교 경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랍니다.
불교 쪽 분들은 아주 많이 들었을 내용인데요.
예를 들면 위 성경 구절들을..
"여호와~"를 "부처님~"으로 바꾸고?
"찬양하다"를 불교에서 말하는 "찬탄하다" 또는 "칭송하다"로 바꾸면?
"천사~"를 "보살~"들로 바꾸고?
"모든 군대들"을 "제석천황"이나 그 외에 각종 전쟁의 신장들로 바꾸면 불교 경전이나 성경 구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경 구절을 앞부분만 불교 경전식으로 바꾸어서 표현해 볼까요?^^
불교식으로 표현하면 이런 내용이 된답니다?
"대저 하늘에서 부처님을 찬탄하며 높은 데서 부처님을 찬탄할지어다."
"부처님의 모든 보살들이 찬탄하며 모든 제석천황이나 신장들이 부처님을 찬탄할지어다."
"하늘에 해와 달아 모두 부처님을 찬탄하며 밝은 별들이 모두 다 부처님을 찬탄할지어다."
"하늘의 하늘 즉 전 우주의 보살들도 모두 부처님을 찬탄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 즉 생명체들도 모두 부처님을 찬탄하더라.."
가 된답니다.
불교 쪽에서 오래 공부하신 분들이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불경이나 성경이나 크게 다르지 않지요?
그리고
"중생의 이익을 위하여 때로는 망어도 쓴다.' 하였다."
라는 내용도 나오는데요.
이 내용은 중생들을 위해서는 서산대사처럼 야차도 될 수가 있는 것이 본성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한 도시를 완전히 멸망시키는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가 아주 유명한 내용이고요. (창세기 19장)
이렇게 본성(불성/성령 하나님) 자리는 중생들을 위해서 때로는 무섭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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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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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교고승열전 05집 만공대선사 01~16 송만공1871~1946 스님 -
https://youtube.com/watch?v=P33xcexlg7o&si=h7OK8ypHeL91uF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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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들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고 열심히 따라 하셔서 꼭 성불(성령 영접)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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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한말씀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양력 새해가 도래했습니다..😁🙏🏻
아무쪼록 올해도 늘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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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_()_
감사합니다..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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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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