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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삼위일체 하나님 1 (고후13:13)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고린도후서 13장 13절 말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찾으셨으면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고린도후서 13:13)
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제가 예배가 끝나면, ‘Benediction 축도’를 한 내용이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 지어다. 제가 왜 이 본문을 택했냐 하면, 오늘 제가 삼위일체에 관해서 설교를 할 텐데, 이 안에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 이 세 분이 등장을 한다 말이죠. 그래서 이 본문을 택했습니다..
삼위일체 어렵습니다. 그렇죠? 제가 다음 주부터 몇 주간에 걸쳐서, 성령에 관해서 설교를 할 거거든요. 이 성령에 관해서 설교를 듣기 전에, 여러분들이 기본으로 갖고 계셔야 할 것이, 바로 이 삼위일체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삼위일체가 어렵지만, 집고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몇 분이십니까? 한 분이죠! 하나님은 몇 분이세요? 저랑 오래 이렇게 성경공부를 같이 한 사람들은, 괜히 씩 웃죠. 대답했다가 괜히 창피할까봐! (하하하하) ‘하나님은 한 분이다!’ 이렇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일신을 믿고 있으니깐요.
제가 지난주에 참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어요. 뭐냐 하면? 저를 너무나 사랑해 주시던 한 집사님이, 갑자기 타계를 하셨어요. 이 분이 인제 50대 초반이세요. 50대 초반이신데, 제가 처음 미국에 와서, 그때 500불, 1,000불 이렇게 받으면서 전도사 생활을 할 때예요. 그러니까 뭐 생활이 도저히 안 될 땐데, 이 분이, 본인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제가 학비가 모자라서, 한 1,000불 정도가 모자랐는데, 이 분이 자기도 어려운데, Check을 써서 저한테, ‘전도사님! 이거 학비 모자란 거 보태라!’고 이렇게 주셨던 그 분인데, 그렇게 어려울 때 도와줬던 분은, 평생 가슴에 이렇게 남아요.
그리고 우리가 차가 없었거든요. 차가 없을 때, 그 분이 이렇게 조그만 차 하나 리스 해주셔서, 그리고 매달 그 리스 금액을 100불씩 이렇게 도와주셔서, 저희들이 그렇게 차를 타고 다니고 그랬던 분인데, 그렇게 어렵게 힘겹게 살아가시다가 갑자가 돌아가셨어요. 저는 간암인줄 알았는데, 간암이 아니라, 이렇게 복수가 차서, 복통이 일어나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오진을 해서, 갑자기 그냥 간암인줄 알고 항암제를 급히 투여하는 바람에, 이 신장의 기능이 멎어서, 그냥 돌아가셨대요.
참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제가 하루 종일! 어제께 아리조나 가서, 그 부흥집회를 인도하면서도, 마음이 그냥 굉장히 안타깝더라고요. 어제가 장래식이였는데, 제가 그 집회만 약속이 안 되었으면, 거기 갔어야 되는데, 못 갔잖아요? 그래서 집회를 마치고 10시가 넘어서, 이제 비행기를 탔다고요. 껌껌한 그 도시를 뒤로하고!
제가 비행기를 타고 이렇게 올라가는데, 그 아래를 이렇게 내려다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우리 집사님이 이렇게 떠나셨겠구나!’ 저 아래를 이렇게 내려다보면서, ‘이제 난 간다! 이제 이 죄 된 몸에서 자유스럽게 나는 간다!’ 하고 이렇게 우리를 내려다보면서 가셨겠구나! 천사의 수종을 받으며 그렇게 가셨겠구나! 그리고 언젠가 나도 그렇게 떠나겠구나! 이렇게 떠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가 번개가 말이죠? 그 밤에! 비행기 옆으로 번개가 몇 번을 치는 거예요. 그리고 갑자기 그 껌껌한 구름 속으로 비행기가 쑥 들어가는데,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갈 수도 있겠구나! (하하하) 내가 이렇게 갖고 싶어 했고, 그렇게 원했던 꿈!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아방궁! 그렇게 높이 쌓아놓은 성들!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놓은 업적들! 언젠간 다 이렇게 내려놓고, 우리는 이렇게 그것을 바라보면서 떠나게 되는데, 아! 참 인생이라는 것은 이런 것인데….
그 집사님이, 제가 전도사 시절에, 저한테 굉장히 심각하게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분이 공학도셨거든요. 굉장히 수학적인 머리가 뛰어나신 분이었어요. ‘전도사님! 제가 천국에 가게 되면, 저는 하나님을 몇 분을 만나게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 ‘예? 제가 천국에 가면 하나님을 몇 분을 만나게 됩니까?’ 여러분은 천국에 가시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몇 분 만나십니까?
우리 아이들이 오늘, 차를 차고 교회를 오는데, 뒤에서 아이들이 성경책을 보고 있었어요. 그림성경을! 우리 막내아이가 저한테 이렇게, 저의 아내가 운전을 하고, 제가 옆자리에 앉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예수님의 탄생! 말구유에 탄생하신 그 그림을 보여주면서, ‘아빠! 예수님은 이렇게 태어나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둘째가 옆에 있다가, ‘그 예수님은 Jesus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래요. 우리 큰애가, ‘But He rose again. 그는 다시 살아나셨다!’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우리 아들들한테! ‘그러면 그 분은 지금 어디 계시냐? 예수님은 지금 어디 있니? Where is He?’ 그랬더니, 우리 큰아들이 그더러라고요. ‘Next to the Father God!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다구요.’ 이렇게 영특한 애들이 있어요. 세상에 누구 아들인지 몰라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다는 거예요.
그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아니다? 그러면 벌써 우리는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 그 옆에 계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그럼 벌써 두 분이에요. 천국에 가서 우리가 인사해야 될 분이 벌써 두 분이란 말이에요. 사도행전 7장 55절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7:55-56)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으면서, 하늘에서 서서 자기를 내려다보고 있는 하나님과, 그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 하나님이신 그 예수님을, 똑똑히 두 눈으로 봤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만날 하나님은 벌써 두 분이에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밤낮을 무덤 속에 계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사흘 밤낮 그 무덤 속에 계실 때에, 이 우주는 누가 다스렸어요? 예수님은 자기의 신성을 하늘에다 다 비우고, 종의 형체를 가지고 이 땅에 내려오셨다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이, 지금 신성을 다 비우고, 누군가가 살려내지 않으면, 영원히 살아날 수 없는 그 지경까지 낮아지셨다고요. 그리고 죽으셨다 말이에요. 그때에 이 우주는 누가 다스렸어요? 하나님이 다스렸잖아요? 그럼 그 예수님과 그 하나님은 또 달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태어나서부터 십자가에 죽으실 때까지, 하늘에는 누가 계셨어요? 그럼 하늘에는 공석이었어요? 거기는? 거기도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럼 그 하나님과 예수님은 달라요. 요한복음 14장 16절로 갑니다.
(요한복음 14:16)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예수님이 지금 하시는 말씀인데, ‘내가, 예수님이,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예수님이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줄 것이다.’ 그런다고요. ‘또 다른 보혜사! Another Counsellor’라는, ‘또 다른’이라는 것은, 예수님도 보혜사로 이 땅에 오셨다고요. 그런데 예수님이 지금 하나님께 구해서,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줄 거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과, 그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실 하나님과, 또 그 보내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이 땅에 오실 성령 하나님! 세 분은 다른 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얘기를 잘 이해하셔야 돼요. 이게 여기서 제가 ‘다르다!’ 뭐 이런 이야기를, 그냥 Fully 이해하지 못하고, 밖에 나가서 이야기 하시면, 저는 이단으로 몰리는 거예요. 잘 이해하세요. 끝까지 다 이해하고, 나가서 이야기하셔야 되는 거예요.
보세요. 예수님이 지금 구하고 있어요. 그걸 듣고 있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이 보내실 분이 따로 계시다 말이에요. 그리고 요한복음 14장 26절로 갑니다.
(요한복음 14:26)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신 그 모든 사역을, 생각나게 하시는 그 분! 다른 분이 오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다른 하나님이란 말이죠. 요한복음 16장 7절로 갑니다.
(요한복음 16:7)
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런다 말이에요. ‘내가 가야, 그를 너희에게 보낸다.’ 예수님이 하늘에 막 올라가서 옷 갈아입고, 다시 내려오는 것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다른 분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마가복음 1장 11절에 보면,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에, 하늘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뭐라고 들리냐 하면,
(마가복음 1:11)
11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예수님은 세례를 받고 올라오고 계시고, 하늘에서는 목소리가 들려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는 목소리가 들렸단 말이에요. 예수님이 지금 복화술 하는 거 아니죠? 입 안 벌리고 하는 이야기! 그러면 쇼잖아요? 다! 누군가 말씀하는 분이 계시고, 예수님은 지금 세례를 받고, 우리와 동일시되기 위해서, 요한의 세례를 받고 올라오시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다르다고요.
게다가 성경은, 성령 하나님의 명령이나, 성부 하나님의 명령이나, 성자 하나님의 이 명령을 동일하게, 동등하게 취급하신다구요. 사도행전 13장 2절에서 4절까지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3:2-4)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교회시대는 성령이 명령하시고, 성령이 끌고 가신다고요. 복음서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시대에는 성부 하나님께서! 이렇게 성령 하나님의 명령도,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의 명령과 동일하게, 동등하게 취급하고 계신다고요.
잘 들으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표현하자면, 인간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표현하자면, 이 단서를 잘 들으셔야 돼요. 하나님은 세 분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확인한 것처럼 하나님은 세 분이라고요. 여러분 Fully 잘 이해하지 못하고 나가서, ‘우리 목사님은 하나님은 세 분이래!’ 그러면 저는 끝장나는 거예요. 바로 다음날 신문에 나는 교계 신문에, ‘그럴 줄 알았다’고! (하하하하) ‘얘는 이단이었다. 원래!’
잘 들으셔야 돼요. 이 문제 때문에, 얼마 전에, 한국예수교장로회 그 통합 측의, 그 한국에서 가장 큰 교단이잖아요? 거기에서 이단상담소장님이셨던 어떤 목사님이, 이단으로 몰렸어요. 이단상담소장인 분인데, 이단으로 정죄가 됐어요. 그 분이 뭐라고 그러셨느냐 하면, ‘하나님은 세 분이다! 그런데 성자 하나님! 성부 하나님! 성령 하나님! 그 분은 각각의 본질과 본체를 갖고 계시고, 각각의 인격을 갖고 계신 분이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 분이 이야기하는 것은, ‘삼신론(三神論)’이라고 해서 이단이라고요. 완전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님은 Three Persons! 세 위격(位格)을 갖고 계신데, One Substance! 한 본질(本質), 한 본체(本體)를 갖고 계신 분이예요. 어려워요. 잘 들으세요.
Three Persons! 세 위격을 갖고 계신데, 한 본질! 한 본체란 말이에요. Very Nature! One Substance! 아시겠습니까? 알긴 뭘 알아요? 몰라요. 저도 이게 지금 이야기하면서, 어떤 이야긴지 정확히 잘 몰라요. 저는! 하지만 성경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건지는 알아요. 그래서 거기까지만 가자는 거예요.
한국에서요, 저희 그 대학교 은사인 손봉호 교수님이, 지금 서울대에서 사회교육과 교수로 계시지만, 그 분은 워낙 이 Westerminster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하신 분이예요. 그래서 이 신학 교리에 대해서 아주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라고요.
이 분에게 제가 옛날에, ‘교수님! 셋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 셋이라는, 그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도대체 뭡니까?’ 그랬더니 그분이, ‘난 모른다. 난 모른다.’ 정직한 대답이에요. 마틴 루터도, 당시의 그리스도인들이 물어봤습니다. ‘셋이면서 하나이며, 하나이면서 셋인 이게, 도대체 뭐냐? 어거스틴이 그렇게 방대한 분량의 책에다가, 그렇게 구구절절이 적어놓은 그 삼위일체의 이야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 가는데, 뭐냐?’ ‘나는 모른다. 하지만 성경이 이야기하는 바까지만, 이야기는 해줄 수 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속으로, ‘자기도 잘 모르면서 뭘 설교하겠다는 거야? 지금!’ 왜냐하면 우리가 Fully(충분히) 그 삼위일체 하나님을 다 이해하자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그 삼위일체라는 거! 성경이 이야기하는 바까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우리는 다른 이단들이 우리를 미혹하고, 우리를 끌고 갈려고 하는 거기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까지만, 우리가 확인하자는 것이죠. 성경이 말하는 바까지만! 우리가 이해하는 고기까지만!
아니, 어떻게 우리가 그 하나님을 다 이해할 수 있겠어요? 우리 이 머리로! 우리 이 작은 머리에 다 들어올 수 있는 그 하나님이라면, 그럼 우리가 뭐 하러 그 하나님 믿어요? 우리가 그 하나님 다 이해할 수 없어요. 이해할 수 없는데 믿겨지는 이 어마어마한 축복(祝福)! 우리 거기까지 가자고요. 이해할 수 없는데, 나에게 믿겨지는 그 어마어마한 그 은혜(恩惠)!
여러분! 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삼위일체(三位一體)라는 말은, 초대교회부터 슬금슬금 나오기 시작한 이단들에 대항해서,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남은 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이론에 반박하기 위해서, 성경의 이론을 정립해 놓은 게 바로 삼위일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리우스, 아타나시우스 그 논쟁으로부터 사작해서, 하여튼 예수님이 부활하시자마자, ‘예수님은 신이 아니다.’라는 이단들이 엄청 나오기 시작했다고요. 그런 이단들에게 대항해서,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그 제자들이, ‘아니다. 예수님은 신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다!’라는 것을 성경에서 밝히 찾아내어, 정리를 해놓은 것이, 바로 삼위일체라는 것입니다.
그 많은 이단들 중에, 단일신론(單一神論)이라는 것이 있어요. 단일신론이라는 것은, 2, 3세기 사이에 발전한 그리스도교의 이단(異端)입니다. ‘하나님은 계시다. 그런데 분명히 그 하나님! 성부하나님만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딱 한 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하나님일 수 없다.’ 이건 그리스도가 독립적인 한 인격적인 실체! 하나님이라는 교리를 부인하고, ‘성부 하나님만 하나님이다.’라는 교리를 마구 퍼트렸던 그런 자들이에요.
이 단일신론이 어떻게 발전이 되었냐 하면은, 양자론! 역동적 단일신론이라고 그러죠. 우리가 그 양자론! 그리고 양태론이라는 것으로 발전을 했어요. 그리고 오늘날까지 그것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데, 바로 Uniterian 교회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요. Uniterian 교회! 그들은 Trinity 이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Unity! 하나님 한 분만, 성부만이 하나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예수는 신이 아니라고요. 그렇게까지 발전을 해왔다고요.
양자론이라는 것은, 예수는 인간이었다. 어떻게 기적적으로 잉태된 인간이었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서, 하나님이 능력을 주어서, 그가 해탈을 했고, 하나님의 아들로 임명이 된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신 그 하나님의 아들은 아니라는 거죠. 이게 양자론이에요. 역동적 단일신론이라는 거!
양태론(樣態論)은,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한 분이신데, 이분이 시대, 시대마다 가면을 바꿔 쓰고 나오시는 거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그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의 모습으로! 복음서 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의 모습으로! 교회시대에는, 성령 하나님의 모습으로 가면을 바꿔 쓰고 나오는 거라는 것이죠. 그러면은 성경이 일관성이 없어진다고요. 하나님의 예정과, 작정과 그 섭리는, 완전히 무시되어져 버린다니깐요. 그러면은!
그런데 예수를 바로 믿고 있다고 하는 우리도, 이 양태론 사상에, 양태론의 교리에 많이 물들어 있다고요. 우리가 하나님을 설명할 때, ‘남자가, 아이들에게는 아빠이고, 여자에게는 남편이고, 부모에게는 아들이잖느냐? 하나님도 그런 거다! 그렇게 그냥 가면만 바꿔 쓰는 것이다.’ 여러분!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던지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거는 이단입니다. 반드시 여러분은 그거를 구별해 내실 수 있어야 된다고요.
그리고 오늘날 자유주의 신학자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완전하게 부인하고 있다고요. 그저 위대한 박애주의자의 중 한 사람으로, 본받을 만한 성인으로만 인정을 하고 있어요. 독일의 유수의 신학교들에 가서, ‘예수님은 하나님이다.’라고 손을 들면 돌 맞아요. 요즘은 ‘참 바보 같은 놈들! 아직도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믿는 이들이 있나?’
마틴 루터가 활동했던 그 독일에서요, 프린스톤, 하버드, 예일이 다 자유주의 신학으로 다 넘어갔다고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 기독교는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수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눈이 멀어, 그리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여러분! 1924년에 미국의 북장로교단, PCUSA라고 있죠? 우리 많은 한국교회들이 거기에 가입해 있다고요. 이 PCUSA에서 1,300명의 목사가 모여서 무얼 결의했냐면, ‘오번 고백서’라고 ‘Auburn Affirmation’이라는 것을 결의했다고요. ‘나는 이렇게 믿고 이렇게 가르치겠습니다!’ 거기 내용이 뭐냐면,
1. 성경은 무오하지 않다. 성경은 오류가 있다는 거예요.
2. 두 번째가,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은 말도 안 되는 헛소리다! 어떻게 인간이 동정녀에게 날 수 있느냐?
3. 예수가 그의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여 죽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어떻게 사람이 누구의 죄를 대신 대속해서 죽을 수가 있냐?
4. 예수의 육체적인 부활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떻게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나냐?
5. 기적의 역사성도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이 아니며, 하나의 설이다.
이 중에도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맞아! 그럼, 그렇지 내가 생각한 게 옳았어!’ 그런 사람 분명히 있을 거예요. 1,300명이 모조리 싸인하고, 나가서 목회를 잘 하고 있단 말이에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교리를, 뒤에다가 교묘히 숨겨 놓은 채! 그러니까 4복음서를 설교를 못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거기에는 끊임없이 ‘예수님은 하나님이다!’라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서신서, 구약, ‘도덕적으로 잘 살아라! 아니면, 너희들 큰일 난다! 율법 지켜라! 그래야 복 받는다!’ 그거 이외에는 설교를 못하는 거예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깨끗하게 잘 살자! 그러면은 하나님이 복주고, 아니면 너 혼난다! 그런 사람들 많아요.
오강남 교수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는 없다! 예수는 없다! 하나님의 아들인, 하나님이신, 그 예수는 없다! 예수는 있다. 있긴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인, 그 하나님인 예수는, 없다! 그 구세주인 예수는 없다!는 책이, 바로 ‘예수는 없다!’라는 책이거든요.
어떻게 구원이 예수로부터만 오겠느냐? 그분이 캐나다에서 지금 가리키는 신학자라고요. 신학대학교 교수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 책을 읽고, 그 분을 만나고 온 한 목사님이, 한국에서 이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목사님! 훌륭한 일을 많이 한 분이죠. 가난한 사람들 위해서 감옥까지 갔다오고, 지금도 훌륭한 일 많이 하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죠. 그가 한 이야기는 다 옳다고 믿는 거예요. 뭐라고? 우리가 금요예배 때 아주 낱낱이 난도질을 한번 해 봤지만, 그 분의 설교를 갖고!
‘오강남 교수는, 여러분! 신심이 깊고, 훌륭한 신학잡디다.’ 여러분! 제가 더 비슷하게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이 금방 알까봐! ‘오강남 교수는 신심이 깊고 훌륭한 신학잡디다.’ 그의 책을 또 보냈더라고요. 교인들한테! 하나님이 보내신 그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그 사람을 가리켜, 이 시대에서 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존경받는 그러한 목사님이, 자기의 교인들 앞에서, 그 수천 명 되는 교인들 앞에서, 그분을 칭찬하시더란 말이에요.
여러분! 요한일서 2장 22절을 한번 보십시오.
(요한1서 2:22-23)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그는 적그리스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분명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요한2서 1장 7절 보시면,
(요한2서 1:7)
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그러면 성경을 내용을 믿는 자가 그리스도인이에요. 그리고 이 성경을 밝히, 그 진의를 파악해서 전하는 자가 목사란 말이죠. 그러면 명확히 이야기를 해줘야죠! ‘여러분!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는 마귀새낍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줘야죠. 성경이 이렇게 명확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거기에 속지 마십시오!’라고 이야기해 줘야지, 어떻게 ‘신심이 깊고 훌륭한 신학자입니다. 여러분! 그의 책을 많이 사서 읽으십시오.’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이 이렇게까지 타락을 했다 말입니다.
여러분! 기독교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착하게 잘사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아니,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감옥 가고, 저도 제 후배들이나 선배들이, 민주화를 위해서,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몸에 휘발유 붓고 죽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그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고요. 만약에 그런 사람들을 ‘훌륭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이다!’라고 이야기하면, 간디 같은 사람! 슈바이처 같은 사람! 그 사람들이 우리 그리스도인들보다 더 훌륭하죠?
슈바이처는, 하나님은, ‘예수는 신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한 신신학의 아버지잖아요?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걸 존경하고,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다 믿어요. 베스트셀러 작가면, 그 사람이 하는 이야기는 다 맞습니까? 교인이 몇 만 명 되는 교회 목사가 얘기한 이야기는, 다 맞아요?
성경은 분명히 말세가 되면, ‘마귀가 광명한 천사의 몸으로 이 땅에 온다.’고 그랬다고요. 훌륭한 사람의 몸을 입고 온다 말이에요. 청렴결백한 삶을 살고, 사람들을 위해서 심지어 목숨까지도 버리는 모습으로 온단 말이에요. 그래놓고 말을 던지고 가는데,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걸 믿는다니까요.
우리는 그런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좀 못살아도 예수를 믿는 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지만 그 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완성된 자리로까지 끌고 가신다구요 그게 기독교인 거예요.
여러분! 죄가 뭐예요? ‘하마르티아! 과녁을 벗어나다’라는 거 아닙니까? 사탄의 나라에 속해 있는 자들은, 거기에서 무슨 일을 해도, 거기에서 아무리 착하고,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잘 살아도, 이 배가 일단 다른 목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해적질을 하러 가고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다 악(惡)이라고요. 그러니까 윤리적이고, 도덕적이고, 이런 것 가지고, ‘저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다. 아니다.’라고 우리가 판단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나라로 옮겨진 자들은요? 여기에서 이들보다 더 못살 수 있어요. 더 사기꾼같이 살 수도 있다고요.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일단 나라의 적(籍)이 옮겨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나 실패는, 신앙의 미성숙함이라는 거예요. 더 이상 법적인 제재를 받지 않는 거라고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것이, ‘그리스도인이다, 아니다.’라는 것을 판별할 수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예수를 바로 알면, 결국에는 그런 열매가 우리의 삶에 맺히게 되겠지만, 그것만으로 우리가 판단을 할 수는 없는 거라고요.
착하게 살고, 훌륭한 박애주의자로 살고, 그런 사람들 말은 다 옳다? 아니에요! 그들은 우리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예수를 하나님인 걸 믿고 있냐? 바보 같은 놈!’ 그들은 자기들의 박식한, 자기들의 그 해박한 지식을 자랑합니다. ‘봐라! 우리는 이만큼 공부했다. 결론은 예수는 신이 아니다!’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손을 잡고, 그들의 정강이를 한번 차줄 날이, 분명이 올 거예요. 이 얘기는 수요일 성경공부 때 온 사람만 이해하는 건데, 분명히 그 날은 올 겁니다. 실컷 조롱하라 그러세요. 실컷 자랑하라 그러세요. ‘그래, 너 똑똑해! 니 팔뚝 굵다!’라고 얘기해주세요. ‘그래, 너 똑똑해! 그런데 나는 믿겨져. 어떡하냐? 이제 분명히 너는 한번 닫히면 영원히 열리지 않을, 그 지옥으로 떨어질텐데… 그래, 그 날에 가서 보자!’ 우리 시편 73편 읽었죠? 명확히 나와 있잖아요? 거기에! ‘그래, 그날 보자!’ ‘한 수만 물러주십시오. 하나님!’ 그게 안 통하는 그날이 반드시 온다. 그날 보자!’
이렇게 많은 이단들이, 예수가 하나님이심을 부인하고 있다고요. 성경이 이렇게 명확히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 성경의 내용을 믿지 않는 자들이, 목사가 되어서, 강대상에서 설교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자들을 우리는 ‘불신자’라고 그러죠? 불신자가 목사가 되어서 설교를 하고 있는 시대가, 오늘날이라는 거예요.
오죽하면은, 30년 된 교회에 가서, 창립 30주년 기념 부흥회에, 3개월 된 목사가 가서, 복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설명해 줘야 되냐구요? 제가 설교하러 올라가기 전에 뭐라고 그러냐면, ‘제가 특별 기도를 해서, 우리 전도사님이 월수입 8만 불짜리의 가게를 공짜로 얻게 됐습니다. 하나님! 할렐루야!’ 제가 올라가서, ‘여러분!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이렇게 시작했어요. 맞아 죽을 각오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예수가 왜 이 땅에 오셨으며, 우리는 이 땅을 왜 살아가는 것이며, 우리는 결국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줬어요. 기독교? 그거 아닙니다. 하나님 축복?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분들이 놀라는 거예요.
국제결혼하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그 아줌마들이 다 울어요. ‘맞습니다. 목사님! 그게 기독교죠? 그게 하나님이죠? 맞아요! 그게 하나님이라면, 내가 예수 잘 믿었다고 말이죠? 우리 목사님이 이야기한 것 같이 그게 기독교면, 우리 같은 사람은 저주받은 자 아닙니까? 집이 가난해서 유곽에 팔려가고 거기에서 흑인들 백인들 만나가지고 군인들 만나서 결혼해서 이 땅에 와서 곧이어 이혼당하고 이렇게 살고 있는데, 그럼 우린 저주받은 인생 아닙니까? 그런데 목사님이 이야기한 기독교가 그게 기독교라면, 하나님은 나의 삶에 지금 신실하게 간섭하고 계시는 것이군요.’
그렇게 갈급하게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뭔 얘기를 해주고 있냐 말이에요? 특별기도 했더니, 월수 8만 불짜리 비즈니스가, 공짜로 나에게 뚝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게 기독교냐 말이에요? 우리 영원한 생명을 걸고 신앙생활하는 거 아닙니까? 갔다가 다시 무를 수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진지해야죠. 안 믿겨지면, ‘그래 좋다!’ 아니면 아닌 걸 한번 밝혀 보려는 노력이라도 좀 해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도 안하구요, 자기 배나 불리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다들!
여러분! 신앙생활을 어떻게 그렇게 진지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장 18절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18)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독생하신 하나님! 요한1서 5장 20절 보겠습니다.
(요한1서 5:20)
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설명할 필요 없죠? 더 이상!)
(요한복음 20:27-29)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My Lord and My God! 더더군다나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설명하고 있어요. 히브리서 1장 2절이요.
(히브리서 1:2)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사람인 예수가 어떻게 천지 만물을 지으냐고요? ‘예수는 하나님이다.’라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단 말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은 이렇게 완전한 하나님이시고, 성부 하나님도 완전한 하나님이세요.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은 하나다.’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건 어떻게 풀어야 될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각기 다른 분인데, ‘하나님은 하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요. 요한복음 10장 30절 보시면,
(요한복음 10:30)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이 이야기는요, 본질(本質)과 본체(本體)가 하나라는 거예요. 세 위(位)가 계신데, 세 위격으로 하나님이 계신데, 그 본질과 본체! One Substance! 본질과 본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쉬는 날! ‘아빠랑 점심 먹으러 가자! 뭐 먹을래?’ 그러면 셋이 똑같이 손들면서, ‘맥도날드!’ 그래서 저는 늘 월요일 점심은 맥도날드를 먹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집사람이랑 저랑 그런다고요. ‘자식들 다 똑같아 하나야!’ 한 마음이란 뜻이에요. One Substance라고요.
제가 중학교 때까지, 반에서 한 번도 일등을 빼앗겨본 적이 없어요. 딱 1학년 두 번째 시험에, 2등 한 번 했어요. 그날 집에 와서 공부하는데, 엄마한테 뒤지게 맞고, 2등 했다고! ‘아버지가 오시면 나를 여기서 구원해 내 주실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오셨어요. ‘아버지! 오늘 하루 종일 공부했는데요,’ ‘성적표 어딨냐? 2등? 뭐하고 있어! 얘 밥 주지 마! 공부해!’ 그때 제가 우리 부모님을 보면서, ‘우리 엄마 아버지는 똑같아! 하나야!’ 그 하나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동일한 생각, 한 마음을 가졌다는 뜻이지, 한 분인데 머리카락 뽑아서 분신술을 써서, 손오공처럼 뽕! 뽕! 뽕! 그렇게 생기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세 위격으로 계시되, 그 본질! 그 마음! 그 능력! 그 존귀함! 그 영원함! 이런 것이 하나라는 거예요. 본체, 본질이 하나라는 것이죠. 빌립보서 2장 6절 보시면,
(빌립보서 2:6)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Very Nature God! 이 땅에 오신 그 예수 그리스도가, 그 하나님과 본체가 똑같았다 말이에요. 본체! 그게 바로 그 마음! 그 뜻! 그 능력! 그 영원함! 거룩함! 존귀함! 의(義)! 이게 똑같다는 것이, 바로 ‘하나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성경이!
성경이 말하는 ‘유일신(唯一神), 유일하다’라는 뜻은요, 오직 유(唯)자를 써서, 다른 신들과 이렇게 비교해서, 다른 신들이 아니죠. 이건 마귀새끼들이예요. 타락한 천사들이라구요. 이거와 비교해서, ‘신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다.’라는 데에서, 유일신이라고 하는 거지, 딱 ‘하나다’라는 숫자의 개념이 아니란 말이에요.
하도 우상을 섬기고 잡신들을 섬기고 하니까, 이것들과 구별해서, 신인 하나님은 딱 이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그 분만이 하나님이시라는 면에서, ‘유일신(唯一神)이다.’라고 하는 거라고요. 그게 ‘유일하신 하나님이다.’라는 뜻이란 말이죠. 마가복음 12장 29절에 보면,
(마가복음 12:29)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예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요한복음 5장 44절.
(요한복음 5:44)
44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예수님이 지금 단 하나의 의미로, 숫자의 의미로, 이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을 썼다면, 예수님 스스로, ‘나는 하나님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이 말하는 이 유일(唯一)이라는 것은, 바로 그 의미라는 거예요. 구별되어진 것! 하나님만이 바로 신이시라는 거예요.
삼위일체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본질이 같으시고, 동등하시며, 우열이 없으신데, 질서 상, 각 위(位)에 위치하신 것! 그것을 삼위일체(三位一體)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성부 하나님 홀로, 완전하게 전지(全知)하시고, 전능(全能)하시며, 성자 하나님 홀로 완전하게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며, 성령 하나님 홀로 완전하게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고요.
‘태양이 물질이 있고, 빛이 있고, 열이 있고, 그게 합쳐져야 태양이다. 그래서 셋이 모여야 하나님이다!’ 무슨 하나님이 독수리 5형제냐고요? 합체해야지 불새가 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독립적으로 완전하신 하나님! 그러나 본질과 본체가 같으신 하나님!
그러니까 우리가 ‘성령이여 오소서!’ 와서 뭐해달라는 거예요? ‘성령이여 오소서!’ 그럼 나는 무식해요. 그 얘기예요. 성령이 아니 계시면, 우리는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고요. 성령이 아니 계시면! 그러면 우리 안에 성령이 이미 계시다 말이에요. 그런데 누구보고 ‘오라!’ 그러는 거예요. 지금? 에그 무식해라.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오시옵소서!’ 성령은요, 우리의 소원이나 들어주고, 우리의 입에 거품이나 물게 하고, 우리의 몸에 전기나 오르게 하고 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란 말이에요. 이걸 제가 설명해 드리기 위해서, 삼위일체를 먼저 설명해 드리는 거예요.
다음 주부터 이제 성령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성령에 대해서, 뜨레스 떼아스에서 가서 만난, 그 성령 집회에 가서 만난 성령! 그런 성령이 과연 어떤 성령인지, 여러분들에게 명확히 가르쳐드리기 위해서, 삼위일체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성령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란 말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도, 완전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이렇게 우리가 삼위일체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었냐 하면, 1648년 3월에 공포된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에 이 삼위일체에 관한 부분이 있어요. 그것이 우리나라에 오역되어서 들어온 거예요. 1966년도에 ‘이종성’씨가 처음으로 그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을 번역을 해서, 우리나라에 들여왔는데, 거기에 너무나 잘못된 오역이, 기록이 되있다고요. 원래 웨스터민스터 신양고백은,
In the unity of God head there be three Persons of one substance power and eternity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Ghost the Father is of none, neither begotten nor proceeding; the Son is eternal begotten of the Father; the Holy Ghost eternally proceeding from the Father and the Son. There be three Persons of one substance
이거를 어떻게 번역했느냐 하면요, ‘하나님의 본체는 하나인데, 삼위로 존재하신다.’ 이렇게 변역했어요. 그래놓고 아버지로서의 하나님! 아들로서의 하나님! 성령으로서의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번역을 해놨다고요. 그러니까 마치 하난데, 세 개처럼 보이는 거다. 아버지로서, 아들로서, 성령으로서 보인다. 이렇게 번역을 해서 들어오니까, 그때에 그 책으로 공부한 목사들이나 신학교에서, 다 그렇게 오해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양태론적 교리로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었다고요. 남자가 아이들에게는 아버지고, 여자에게는 남편이고, 부모에게는 자식이고! 그런 거 아니란 말이에요.
원래 제대로 이 말을 번역하려면, ‘삼위가 계신데, 본체가 하나더라. 그분들의 영원하심! 능력! 존귀함! 고귀하심! 파워! 이런 것이 하나더라. 단일한 신격 안에,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이 하나인, 세 격! 위가 있으니,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번역해야 맞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이렇게 불러야 맞는 거예요. 성령은 마치 우리에게 와서, 나타나는 은사나 능력인 것처럼, 그렇게 여러분이 오해하고 계시면 안 된다 말이에요.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보좌에 앉아계신 하나님도,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그 보혜사! 또 다른 보혜사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삼위로 존재하고 계시고, 그 분들의 본체와 본질은 하나인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이해하자고요. 그 이상은 저도 몰라요. 여기까지만 이해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게,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직접, ‘나’라고 단수로 쓰시고, ‘우리’라고 복수로도 쓰신다고요. 이사야서 6장 8절 보시면,
(이사야 6:8)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런다고요. 창세기 1장 26절.
(창세기 1:26)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his own image!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놓고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다.’ 그런다 말이에요. 셋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 셋인 거!
여기에서 우리가 ‘나 도저히 모르겠어! 그래, 역시 하나님은 없는 거야!’ 좋습니다. 그러면 가세요. 여러분들과 우리가 가는 길은 다릅니다. 여러분! 지옥으로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나는 그게 믿어지냐?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깨달아야 되는 건, 그리스도인이 깨달아야 하는 것은, ‘어떻게 복수이면서 동시에 단수이신 그분! 절대로 찢어질래야 찢어질 수 없는 그분이, 자기 아들을 뜯어내서,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보내서 죽이셨냐?’는 거예요. 그 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리스도인은!
‘나는 못 믿겠어!’가 아니라, ‘어떻게 그렇게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였던 그 삼위의 하나님이,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그의 몸에 칼을 대고 찢어버릴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리스도인들과 마귀의 자식들은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본질상 한 분이시면서, 위 격상 세분이시다.’ Fully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저도 다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넘어가지 말아야 할 그 한계까지만, 여러분 확인하고 있자고요. 정리하고 있자는 거예요.
첫 번째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인간인 예수가 하나님에게 능력 받고, 택함을 받고, 그의 특출 남 때문에, 아들로 삼아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그분을, 성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거예요. 내려 보내신 거라고요. 여기에서 여러분 흔들리면 안 되는 거예요.
성령 하나님도, 완전한 능력과, 존귀와, 위엄과, 의와, 거룩의 하나님이십니다. 단순한 능력? 아니란 말이에요. 전기 오르게 해주는 분? 아니란 말이에요. 깔깔거리고 웃게 해주는 분? 아니란 말이에요. 그냥 오셔서 우리의 질병이나 치료해주는 그런 분? 아니란 말이에요. 완전한 하나님이시라고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에 사역에, 구약의 시대에는 성부 하나님이 전면에 나셔섰고, 복음서 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이 전면에 나셔섰고, 지금 교회시대에는 성령 하나님이 전면에 나서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열이 있는 분들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이유는, 우리가 천국에 가면 우리가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 성령을 너무나 홀대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 성령 하나님을 너무나 홀대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그분을 가볍게 취급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현대 신학의 철학적 배경이, 칸트와 헤겔입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칸트와 헤겔의 그 철학이, 현대 신학의 주를 이루고 있다고요. ‘모든 세계와 우주와 자연은, 하나로 귀결(歸結)되는데, 그 하나는 신이다! 그 하나가 하나님이다! 그래서 역사도 하나님이고, 우주의 경륜(經綸)도 하나님이고, 바다도 하나님이고, 풀도 하나님이고, 사람도 하나님이고, …’ 그걸 범신론(汎神論)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믿고 있는 것입니까? 이신론(理神論)? ‘맞다. 하나님? 창조주 맞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세심하게 간섭하지 않는다. 우리와는 이제 완전히 별개다!’ 하나님의 예정과 작정과, 그런 섭리(攝理)를 거부하는 거죠.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 우주를 우리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창조하신 거예요.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우주를 경륜해나가고 계시는 거예요. 세심하게 우리의 삶에 들어오셔서, 우리의 삶을 간섭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고 계시며, 결국에는 완성해 내실 거라고요.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열심으로 우리를 이끌어가고 계신 게, 바로 우리가 믿는 기독교인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그렇게, 도대체 우리가 뭐라고, 우리에게 간섭하시면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바요, 우리가 믿는 바인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이것을 근거로, ‘성령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4。信仰
今日、私たちが共に分かち合う御言葉は、コリントの信徒への手紙二 第13章13節です。
見つけられましたら、共に奉読いたしましょう。
(コリントの信徒への手紙二 13:13)
「主イエス・キリストの恵み、神の愛、聖霊の交わりが、あなたがた一同と共にありますように。」
私が礼拝が終わる際に行う「Benediction(祝祷)」の内容ですね。
主イエス・キリストの恵みと、神の愛과、聖霊の交わりが、あなたがた一同と共にありますように。
なぜ私がこの本編を選んだかと言いますと、今日私は三位一体について説教を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が、この中にイエス・キリスト!そして神!そして聖霊なる神!この三方が登場するからです。
それで、この箇所を選びました。
三位一体は難しいです。そうでしょう?
私は来週から数週間にわたって、聖霊について説教をするつもりです。
この聖霊に関する説教を聞く前に、皆さんが基本として持っ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のが、まさにこの三位一体なのです。
ですから、この三位一体は難しいですが、避けて通るわけにはいかないので、しっかり押さえておこうとしているのです。
皆さん!神様は何方(なにさま)いらっしゃいますか?お一人です!
神様は何方ですか?私と長く聖書勉強を共にしてきた人々は、妙にニヤリとしていますね。
答えて恥을 かいたら困るから!(ハハハハ)
「神様はお一人だ!」私たちはそのように知っています。
私たちは唯一神を信じているからです。
私は先週、本当に残念な知らせに接しました。
何かと言いますと、私をこの上なく愛してくださっていた、ある執事(ジプサ)様が、突然他界されました。
この方はまだ50代前半です。
50代前半なのですが、私が初めてアメリカに来て、当時500ドルや1,000ドルといった給料をもらいながら伝道師生活をしていた頃のことです。
生活が到底立ち行かない時だったのですが、その方はご自身も非常に苦しい状況だったにもかかわらず、私が学費に困って、1,000ドルほど足りなかった時、ご自分も大変なのにチェック(小切手)を書いて私に、「伝道師さん!これで足りない学費を補ってください」と、そうしてくださった方なのですが、あのような苦しい時に助けてくださった方は、一生胸に残るものです。
そして、私たちには車がなかったのです。
車がない時、その方が小さな車を一台リースしてくださり、毎月そのリース代100ドルを助けてくださって、私たちが車に乗って回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そんな方なのですが、あのように懸命に苦労して生きてこられたのに、突然亡くなりました。
私は肝臓癌だ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肝臓癌ではなく、腹水が溜まり、腹痛が起きて病院に行ったところ、医者が誤診をして、急に肝臓癌だと思い込み、抗がん剤を急いで投与したために、腎臓の機能が止まって、そのまま亡くなってしまったそうです。
本当に、どれほど心苦しいことでしょうか。
私は一日中、昨日アリゾナへ行って復興集会を導きながらも、心が非常に痛んでなりませんでした。
昨日が葬儀だったのですが、あの集会の約束さえなければ、そこへ行くべきだったのに、行けなかったではないですか。
それで、集会を終えて10時を過ぎてから飛行機に乗りました。
真っ暗なあの街を後にして。
私が飛行機に乗って昇っていく際、下を見下ろしながら、ふとそんな思いがしたのです。
「ああ、執事様はこのように去っていかれたのだな」と。
下を見下ろしながら、「今、私は行く!今、この罪ある体から自由に、私は行く!」と、私たちを見下ろしながら行かれたのだな。
天使の介添えを受けながら、そのように行かれたのだな。
そして、いつかは私もあのように去るのだな、あのように去るのだな、と考えました。
ところが、突然雷がですね、その夜、飛行機の横で何度か光ったのです。
そして突然、真っ暗な雲の中へ飛行機が吸い込まれていった時、「いつか」ではなく「今、行くこともあるのだな」(ハハハ)と思いました。
私がこれほどまでに持ちたがり、切望した夢!人々が作り上げた阿房宮(あぼうきゅう)!
あのように高く積み上げた城!あのように多く成し遂げた業績!
いつかはすべて置いて、私たちはそれを見つめながら去ることになる。
ああ、本当に人生とはこのようなものなのだなと……。
その執事様が、私が伝道師だった頃、私に非常に真剣に尋ねてこられたことがあります。
その方は工学者でした。
非常に数学的な頭脳の優れた方でした。
「伝道師さん!私が天国へ行ったら、私は神様に何方お会いすることになりますか?」こう聞かれたのです。
「えっ?私が天国へ行けば、神様に何方お会いすることになりますか?」
皆さんは天国へ行かれたら、何方の神様にお会いになりますか?
うちの子供たちが今日、車で教会に来る途中、後ろで聖書を見ていました。
絵本聖書を。
末の息子が私に、妻が運転して私が助手席に座っていたのですが、イエス様の誕生、馬小屋の飼い葉桶で誕生されたその絵を見せながら、「パパ!イエス様은 こうして生まれたの?」と言うと、次男が横から、「そのイエス様はJesus、十字架で死なれたんだよ」と言いました。
長男が、「But He rose again. 彼は再び生き返られたんだ!」
それで私は息子たちに聞きました。
「じゃあ、その方は今どこにいるの?イエス様は今どこにいる?Where is He?」
すると、長男が言ったのです。
「Next to the Father God! イエス様は父なる神様の御座の右におられるよ」と.
こんなに利発な子たちがいます。
一体誰の息子か分かりませんが!
イエス様は神様の右におられるというのです。
そのイエス様は神様ですか?そうではないですか?
そうなると、もう私たちは御座に座っておられる神様、その隣におられる神であられるイエス様、もうお二方です。
天国へ行って私たちが挨拶しなければならない方が、もうお二方だ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使徒言行録 7章55節を見ましょう。
(使徒言行録 7:55-56)
55 しかし、ステファノは聖霊に満たされ、天を見つめて、神の栄光と神の右に立っておられるイエスとを見て、
56 「天が開いて、人の子が神の右に立っておられるのが見える」と言った。
ステファノが石打ちにされて死ぬ時、天で立って自分を見下ろしておられる神様と、その右に立っておられるイエス様、神であられるそのイエス様を、はっきりと両方の目で見ました。
それなら、私たちが出会う神様はもうお二方です。
イエス様は十字架で死なれ、三日三晩、墓の中にいらっしゃいました。
では、イエス様が三日三晩あの墓の中にいらした時、この宇宙は誰が治めていたのですか?
イエス様はご自身の神性を天ですべて空(から)にされ、僕(しもべ)の姿を持ってこの地に降りてこられたと言うではないですか。
では、イエス様が今、神性をすべて空にされ、誰かが生き返らせなければ永遠に生き返ることができないその境地まで低くなられました。
そして死なれたのです。
その時、この宇宙は誰が治めていたのですか?
父なる神様が治めておられたではないですか。
ならば、そのイエス様とその神様はまた別の方です。
イエス様がこの地に来られ、生まれてから十字架で死なれるまで、天には誰がいらしたのですか?
天は空席だったのですか?そこにも神様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
ならば、その神様とイエス様は別の方です。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4章16節に行きましょう。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4:16)
16 わたしは父にお願いしよう。父は別の弁護者を遣わして、永遠にあなたがたと共にいさせられる。
イエス様が今おっしゃっている言葉ですが、「わたし(イエス)は父にお願いしよう」。
イエス様が父にお願いして、「父は別の弁護者をあなたがたに遣わしてくださる」というのです。
「別の弁護者!Another Counsellor」という、この「別の」というのは、イエス様も弁護者としてこの地に来られたのです。
しかし、イエス様が今、父なる神に求めて、別の弁護者を送ってくださるというのです。
ならば、イエス様と、その別の弁護者を送ってくださる父なる神と、さらにその送られる神によってこの地に来られる聖霊なる神、この三方は別の方だということです。
皆さん!この話をよく理解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こで私が「別だ!」という話を、十分に理解しないまま外へ行って話すと、私は異端に追い込まれます。
よく理解してください。
最後までしっかり理解した上で、外で話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見てください。
イエス様が今求めています.
それを聞いている父なる神がおられ、その神が送られる方が別にいらっしゃるのです。
そしてヨハネによる福音書 14章26節に行きます。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4:26)
26 しかし、弁護者、すなわち、父がわたしの名によってお遣わしになる聖霊が、あなたがたにすべてのことを教え、わたしが話したことをことごとく思い起こさせてくださる。
イエス様がこの地でなされたすべての働きを、思い起こさせる方。
別の方が来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
つまり、聖霊なる神と、イエス・キリストは、別なる神だということです.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6章7節に行きます。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6:7)
7 しかし、実を言うと、わたしが去って行くのは、あなたがたにとってためになる。わたしが去って行かなければ、弁護者はあなたがたのところに来ないからである。
わたしが行けば、弁護者をあなたがたのところに送る。
こうおっしゃっています。
「わたしが行かなければ、彼をあなたがたに送れない」。
イエス様が天に昇って服を着替えて、また降りてくるのではありませんよね?
それなら、別の方だということです。
そしてマルコによる福音書 1章11節を見ると、イエス様が洗礼を受けられた後、天から声が聞こえます。
何と聞こえるかというと、
(マルコによる福音書 1:11)
11 すると、「あなたはわたしの愛する子、わたしの心にかなう者」という声が天から聞こえた。
イエス様は洗礼を受けて上がってこられるところであり、天からは声が聞こえて、「これはわたしの愛する子だ」という声が聞こえたのです。
イエス様が今、腹話術をし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よね?
口を開かずに話すようなこと!それなら、すべてショー(見せ物)ではないですか。
どなたかお話しになる方がいらして、イエス様は今、洗礼を受けて私たちと同一視されるために、ヨハネの洗礼を受けて上がってこられるのです。
このように別々なのです。
その上、聖書は、聖霊なる神の命令や、父なる神の命令、子なる神のこの命令を同一に、等しく扱っています。
使徒言行録 13章2節から4節までを見ましょう。
(使徒言行録 13:2-4)
2 彼らが主を礼拝し、断食していると、聖霊が、「さあ、バルナバとサウロをわたしのために選び出しなさい。
わたしが前もって二人に決めておいた仕事に当たらせるために」と言われた。
3 そこで、彼らは断食して祈り、二人の上に手を置いて出発させた。
4 二人は聖霊によって送り出され、セレウキアに下り、そこから船でキプロス島に渡った。
教会の時代は聖霊が命令し、聖霊が導いていかれます。
福音書の時代には、イエス・キリストが.
旧約時代には、父なる神が.
このように、聖霊なる神の命令も、父なる神、子なる神の命令と同じように、等しく扱われているのです。
よく聞いてください。
私たちが理解しやすい言葉で表現するなら、人間が理解しやすい言葉で表現するならという、この但し書きをよく聞いておいてください。
神様は三方です。
皆さんが今確認したように、神様は三方なのです。
皆さんが十分に理解せずに外へ出て、「うちの牧師さんは神様は三方だと言っていた!」と言えば、私はおしまいです。
すぐに翌日のキリスト教系の新聞に、「そうなると思っていた」と!(ハハハハ)「あいつは異端だった。もともと!」
よく聞いてください。
この問題のために、少し前、韓国イエス教長老会(統合側)の、韓国で最も大きな教団ですよね、そこの異端相談所長だったある牧師様が、異端に追い込まれました。
異端相談所長である方が、異端として断罪されました。
その方は何とおっしゃったかというと、「神様は三方だ!しかし子なる神、父なる神、聖霊なる神、その方はそれぞれの本質と本体を持っており、それぞれの位格(人格)を持っている方だ」と.
私が申し上げているのは、その話ではありません。
その方が話しているのは「三神論」といって、完全に異端です。
私が申し上げているのは、神様は「Three Persons(三つの位格)」を持っておられますが、「One Substance(一つの本質、一つの本体)」を持っておられる方です。
難しいです。
よく聞いてください。
Three Persons、三つの位格を持っておられますが、一つの本質!一つの本体なのです。
Very Nature! One Substance! お分かりですか?
分かるといっても、何が分かるのでしょうか。
分かりません。
私も今これを話しながら、どのような話なのか正確にはよく分かりません、私は!
しかし、聖書が何を言おうとしているのかは分かります。
だから、そこまで行こうということなのです。
韓国でですね、私の大学時代の恩師である孫鳳鎬(ソン・ボンホ)教授が、今はソウル大学で社会教育科の教授をされていますが、あの方はもともとウェストミンスター神学校で神学修士を取得された方です。
ですから、この神学教理については非常に造詣の深い方なのです.
この方に私が昔、「教授!三つでありながら一つ、一つでありながら三つという、あの三位一体(さんみいったい)とは一体何なのですか?」と聞いたところ、その方は「私は知らない。私は知らな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
正直な答えです。
マルティン・ルターも、当時のキリスト者たちが尋ねました。
「三つでありながら一つ、一つでありながら三つであるこれは、一体何なのか。アウグスティヌスがあれほど膨大な本に、あんなに切々と書き残した三位一体の話が、これほどまでに理解できないが、何なのか」と.
ルターは言いました。「私は知らない。しかし、聖書が語る範囲までなら話すことができる」。
私もよく分かりません。
皆さんは心の中で、「自分もよく分からないのに、何を説教しようとしているんだ、今は!」と思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
なぜなら、私たちが十分に(Fully)その三位一体의 神様をすべて理解しようということではないからです.
私たちがその三位一体というもの、聖書が語る範囲を正確に理解してこそ、私たちは他の異端たちが私たちを惑わし、私たちを連れ去ろうとすることに、越えていかずに済むのです。
ですからそこまで、私たちが確認しようということなのです。
聖書が言うことまで!私たちが理解できるそこまで!
いや、どうして私たちがその神様をすべて理解できるでしょうか。
私たちのこの頭で!私たちのこの小さな頭にすべて収まるような神様なら、そんな神様を何のために信じるのですか。
私たちはその神様をすべて理解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理解できないのに、信じられるというこの凄まじい「祝福」!そこまで行きましょう。
理解できないのに、私に信じられるというあの凄まじい「恵み」!
皆さん!三位一体という言葉は聖書には出てきません。
「三位一体」という言葉は、初期教会からじわじわと出始めた異端に対抗して、神の民、神の残された者、キリスト者たちが、彼らの理論に反論するために、聖書の理論を定立したのがまさに三位一体なのです。
ですからアリウス、アタナシウスのあの論争から始まって、ともかくイエス様が復活されるやいなや、「イエス様は神ではない」という異端이 数多く出始めました.
そのような異端に対抗して、神の民、神の弟子たちが、「いや、イエス様は神であられた!イエス様は神であられた!」ということを聖書から明らかに探し出し、整理したのが、まさに三位一体なのです。
その多くの異端の中に、「単一神論(君主神論)」というものがあります.
単一神論とは、2、3世紀の間に発展したキリスト教の異端です.
「神様はいらっしゃる。しかし明らかにその神、父なる神だけが神だ。神様はただお一人だ。だからイエスは神ではあり得ない」。
これはキリストが独立した一つの位格的な実体、神であるという教理を否認し、「父なる神だけが神だ」という教理をまき散らした者たちです。
この単一神論이 どのように発展したかというと、養子論!動的単一神論と言われます.
その養子論、そして様態論というものに発展しました.
そして今日までそれが引き継がれていますが、まさにユニテリアン教会(Unitarian)ですね.
私たちの周りでもよく目にします。
ユニテリアン教会.
彼らはTrinity(三位一体)を否定し、Unity、神お一人だけ、父なる神だけが神だ.
それゆえ、彼らにとってイエスは神ではないのです.
そのようにまで発展してきました。
養子論というのは、イエスは人間だった.
どうにか奇跡的に身ごもった人間だったが、神が恵みを施し、神が能力を与えて、彼が解脱し、神の息子として任命されたのだというものです.
神であられる、あの神の息子ではないというのです.
これが養子論です.
動的単一神論というもの。
様態論(ようたいろん)は、神様は父なる神お一人なのだが、この方が時代ごとに仮面を付け替えて出てくるのだというものです.
旧約時代には、その神様が父なる神の姿で!福音書時代には、子なる神の姿で!教会の時代には、聖霊なる神の姿で仮面を付け替えて出てくるのだということです.
そうなると、聖書の一貫性が失われます.
神の予定と、定めと、その摂理は、完全に無視されてしまいます.
そうなると!
しかし、イエスを正しく信じていると言っている私たちも、この様態論思想に、様態論의 教理に深く染まっているのです.
私たちが神様を説明する時、「一人の男性が、子供たちにはパパであり、妻には夫であり、両親には息子ではないか。神様もそういうものだ。ただそのように仮面を付け替えるだけだ」。
皆さん!このような話を皆さんに投げかける人がいれば、それは異端です.
必ず皆さんはそれを区別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して今日の自由主義神学者たちも、イエス・キリストの神性を完全に否認しています.
ただの偉大な博愛主義者の一人として、見習うべき聖人としてのみ認めています.
ドイツの有数の神学校へ行って、「イエス様は神だ」と手を挙げれば石を投げられます.
最近では、「本当に馬鹿な奴らだ!まだイエスが神だと信じている者がいるのか?」と言われます.
マルティン・ルターが活動したあのドイツでですね、プリンストン、ハーバード、イェールがすべて自由主義神学へと流れていきました.
イエス様が神の息子でなければ、キリスト教は存在し得ないのです.
それにもかかわらず、あの数多くの人々がどうして目が眩み、そちらへ行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皆さん!1924年にアメリカの北長老教団、PCUSAというのがあります.
多くの韓国教会がそこに加入しています.
このPCUSAで1,300人の牧師が集まって何を決議したかというと、「オーバーン告白(Auburn Affirmation)」というものを決議しました.
「私はこのように信じ、このように教えます!」その内容が何かというと,
聖書は無誤(むご)ではない。
聖書には誤りがあるということ。
二つ目が、イエス・キリストの処女降誕などというものは、話にならないたわごとだ!どうして人間が処女から生まれることができるのか.
イエスがご自身の民の罪を贖(あがな)って死んだというのは、つじつまが合わない!どうして人が誰かの罪を代わりに贖って死ぬことができるのか.
イエスの肉体的な復活はあり得ないことだ!どうして人が死んでから生き返るのか.
奇跡の歴史性も絶対的な信仰の対象ではなく、一つの説に過ぎない。
この中にも、この話を聞きながら、「そうだ!そうだよな、やはり私の考えが正しかった」と思う人がきっといるでしょう。
1,300人がことごとくサインして、外へ出て牧会をうまくやっているというのです.
「イエス様は神ではない」という教理を、後ろに巧妙に隠したまま!だから四福音書を説教できないのです.
なぜなら、そこには絶えず「イエス様は神だ!」という内容があるからです.
だから書簡集、旧約、「道徳的に正しく生きろ!さもなければ大変なことになるぞ!律法を守れ!そうすれば祝福される!」それ以外は説教ができないのです.
道徳的に、倫理的に、清く正しく生きよう!そうすれば神様が祝福をくださり、さもなければ怒られる!そういう人が多いのです.
オ・ガンナム教授という人がいます.
『イエスはいない(Jesus is Not There)』.
イエスはいない!神の息子である、神であられる、あのイエスはいない!イエスはいる.
いるにはいるが、神の息子である、あの神であるイエスは、いない!あの救世主であるイエスはいない!という本が、まさに『イエスはいない』という本なのです.
どうして救いがイエスからのみ来るというのか.
あの方はカナダで今教えている神学者なのです.
神学大学の教授なのです.
しかし、その本を読み、あの方に会ってきたある牧師様が、韓国で三指に入る牧師様!素晴らしい仕事をたくさんされた方です.
貧しい人々のために刑務所にまで行き、今も素晴らしい仕事をたくさんされている方です.
だから人々は彼を尊敬します.
彼の言うことはすべて正しいと信じるのです.
何と言ったか?私たちは金曜礼拝の時に、あますところなく、ずたずたに解剖してみましたが、あの方の説教を使って!
「オ・ガンナム教授は、皆さん!信仰心が深く、素晴らしい神学者でした」。
皆さん!私がもっと似せて真似ることもできますが、そうすると皆さんにすぐバレてしまうので!「オ・ガンナム教授は信仰心が深く素晴らしい神学者でした」。
彼の本をまた送ったそうですよ、教会員たちに.
神が送られたあのイエス・キリストは神ではないと言っているその人を指して、この時代で三指に入る尊敬されるそのような牧師様が、ご自身の教会員の前で、あの数千人いる教会員の前で、その方を称賛したというのです.
皆さん!ヨハネの手紙一 2章22節を一度見てください。
(ヨハネの手紙第一 2:22-23)
22 偽り者とは、イエスがメシアであることを否定する者でなくてだれですか. 御父と御子を否定する者、これこそ反キリストです.
(彼は反キリスト의 役割を誇示しているのです. 明らかに!)
23 御子を否定する者はだれも御父に結ばれておらず、御子を公に認める者は御父にも結ばれています。
ヨハネの手紙二 1章7節を見ると,
(ヨハネの手紙第二 1:7)
7 人を惑わす者が大勢世に出て行ったからです. 彼らは、イエス・キリストが肉体をとって来られたことを公に認めない者たちです. こういう者は人を惑わす者であり、反キリストです.
それなら、聖書の内容を信じる者がキリスト者です.
そしてこの聖서를 明らかにし、その真意を把握して伝える者が牧師なのです.
ならば明確に話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皆さん!彼は反キリストです!彼は悪魔の子供です!」と話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聖書がこのように明確にしているではありませんか.
皆さん!「そこに騙されないでください!」と話し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どうして「信仰心が深く素晴らしい神学者です. 皆さん、彼の本をたくさん買って読んでください」と言えるのですか.
今日の教会の姿がここまで堕落し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です。
皆さん!キリスト教は、道徳的に、倫理的に正しく生きる人々を、キリスト者と言うのではありません.
いや、不遇な人々のために刑務所へ行き、私も私の後輩たちや先輩たちが、民主化のために、貧しい人々のために、体にガソリンを浴びて死ぬ人をたくさん見ました.
その人々をキリスト者とは呼びません.
もしそのような人々を「立派な人だ、キリスト者だ!」と言うなら、ガンジーのような人!シュバイツァーのような人!その人々の方が私たちキリスト者よりも立派ではないですか?
シュバイツァーは、神様は、イエスは神ではないと言った新神学の父ではないですか.
彼は反キリストです.
しかし、私たちはそのようなことを尊敬し、その人々が言うことはすべて信じます.
ベストセラー作家なら、その人が言うことはすべて正しいのですか?教会員が数万人いる教会の牧師が言った話は、すべて正しいのですか?
聖書は明らかに、末の世になれば、「悪魔が光り輝く天使の姿でこの地に来る」と言いました.
立派な人の姿を借りて来るのです.
清廉潔白な人生を送り、人々のために、果ては命までも捨てるような姿で来ます.
そうしておいて、言葉を残して去るのですが、「イエスは神ではない!」と言えば、人々はそれを信じてしまうのです。
私たちはそのような人を「キリスト者」とは呼びません.
イエスを信じる者をキリスト者と言うのです.
少し生活が貧しくても、イエスを信じる者をキリスト者と言うのです.
しかし、その者は必ず神様が完成された場所へと引き上げていかれます.
それがキリスト教なのです。
皆さん!罪とは何ですか?「ハマルティア、的を外れること」ではないですか.
サタンの国に属している者たちは、そこでどんな仕事をしても、そこでいくら正しく、道徳的に倫理的に生きても、この船がひとたび別の目的で、別の方向へ向かっているため、海賊行為をしに向かっているため、この中で起きることはすべて悪(あく)なのです.
ですから、倫理的で、道徳的で、そのようなことでもって、「あの人はキリスト者だ、そうではない」と私たちが判断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しかし、神の国へと移された者たちはどうでしょうか.
ここでは彼らよりも正しく生きられないかもしれません.
もっと詐欺師のように生きるかもしれません.
ですが、ここにいる人々は、ひとまず国の籍(せき)が移されたため、その人々が犯す過ちや失敗は、信仰の未熟さなのです.
もはや法的な制裁を受け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倫理的で道徳的なことが、「キリスト者だ、そう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判別す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す.
私たちがイエスを正しく知れば、結果的にはそのような実が私たちの人生に結ばれるようになりますが、それだけで私たちが判断をす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す。
正しく生き、立派な博愛主義者として生き、そのような人々の言葉はすべて正しい?いいえ!彼らは私たちを嘲笑っています.
「まだイエスが神であることを信じているのか?馬鹿な奴!」彼らは自分たちの博識な、自分たちのその該博な知識を自慢します.
「見ろ!私たちはこれほど勉強した. 結論はイエスは神ではない!」
私たちはきっと、神様の手を握って、彼らの向こう脛を一度蹴飛ばしてやる日が、必ず来るでしょう.
この話は水曜日の聖書勉強に来た人だけが理解できるのですが、必ずその日は来ます.
存分に嘲笑わせておきなさい.
存分に自慢させておきなさい.
「ああ、お前は賢いよ. お前の腕は太いよ(大したものだよ)」と言ってあげてください.
「ああ、お前は賢い. けれど私は信じられる. どうしようもないだろう. 今に、お前は一度閉じられれば永遠に開かない、あの地獄へ落ちるだろうに……. まあ、その日になって会おうではないか!」私たちは詩編73編を読みましたよね?そこに明確に出ているではないですか.
「さあ、その日に会おう!」「一手だけ待ってください、神様!」それが通用しないその日が必ず来ます.
「その日に会おう!」
このように多くの異端이、イエスが神であられることを否認しています.
聖書がこのように明確に語っているのに…….
この聖書の内容を信じない者たちが、牧師となって、講壇で説教をしているというのです.
聖書を信じない者を、私たちは「不信者」と呼びますよね?不信者が牧師になって説教をしている時代が、今日だということです。
あまりにひどいので、30年続いた教会へ行って、創立30周年記念の復興会に、3ヶ月目の牧師が行って、福音を最初から最後まで説明し直し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が説教に上がる前に何と言ったかというと、「私が特別にお祈りして、うち의 伝道師さんが月収8万ドルの店をタダで手に入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神様!ハレルヤ!」と言っていました.
私が上がって、「皆さん!そんなキリスト教はありません」と始めました.
殴り殺される覚悟で上がるのです.
皆さん!そんなキリスト教はありません!
そして最初から、イエスがなぜこの地に来られ、私たちはなぜこの地を生きているのか、私たちは結局どうなるのか、最初から説明し直しました.
キリスト教?そんなものではありません.
神의 祝福?そんな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すると、その方々が驚くのです。
国際結婚をされた方々が大部分なのですが、あのおばさんたちがみんな泣いています.
「そうです、牧師さん!それがキリスト教ですよね?それが神様ですよね?そうです!それが神様なら、私はイエス様を正しく信じてきた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うちの牧師さんが言ったようなことがキリスト教なら、私たちのような人間は呪われた者ではありませんか?家が貧しくて遊郭に売られ、そこで黒人や白人と出会い、軍人たちと出会って結婚してこの地に来て、すぐさま離婚されてこのように生きているのに、それなら私たちは呪われた人生ではありませんか?ですが、牧師さんが話したキリスト教がそれならば, 神様は私の人生に今、誠実に干渉してくださっているのですね」
あのように渇望して福音を待っているというのに、どんな話を届けているというのですか.
特別にお祈りしたら、月収8万ドルのビジネスが、タダで自分のところに転がり込んでくるというのですか.
それがキリスト教かという話です.
私たちは永遠の命を懸けて信仰生活をしているのではないですか.
行ってからまた無かったことにできるものではないではないですか.
ならば真剣であるべきです.
信じられないなら、「ああ、よし!」そうでなければ、そうでないことを一度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努力くらいしてみるべきではありませんか.
それもしないで、自分の腹を満たしながら生きているのです、みんな!
皆さん!信仰生活をどうしてそれほど真剣にならずにできるのですか.
聖書は明らかに、このようにイエス様を「神」と仰っています.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章18節を見ましょう。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18)
18 いまだかつて、神を見た者はいない. 父のふところにいる独り子の神が、この方を知らせられたのである.
独り子の神!ヨハネの手紙一 5章20節を見ましょう.
(ヨハネの手紙一 5:20) 20 また、わたしたちは知っています. 神の子が来て、真実な方を知る力を授けてくださいました. わたしたちは真実な方の内に、その御子イエス・キリストの内にいます. この方こそ、真実の神、永遠の命です. (説明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ね、これ以上は!)
(ヨハネによる福音書 20:27-29) 27 それから、トマスに言われた. 「あなたの指をここに当てて、わたしの手を見なさい. また、あなたの手を伸ばして、わたしのわき腹に入れなさい. 信じない者にならないで、信じる者になりなさい. 」 28 トマスは答えて、「わたしの主、わたしの神よ」と言った.
My Lord and My God! さらに、聖書はイエス・キリストを創造主として説明しています.
ヘブライ人への手紙 1章2節です.
(ヘブライ人への手紙 1:2)
2 この終わりの時代には、御子によってわたしたちに語られました. 神は、この御子を万物の相続者と定め、また、御子によって世界を造られました。
人間であるイエスが、どうして天地万物を造るのでしょうか.
「イエスは神だ」と聖書は語っているのです。
さて、ではイエス様はこのように完全な神であり、父なる神も完全な神です.
ですが聖書は、「神は一つだ」と言うではありませんか.
それはどう解くべきでしょうか.
神は一つだ!父なる神、子なる神、聖霊なる神はそれぞれ別の方なのに、「神は一つだ」と言っています.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0章30節を見ると,
(ヨハネによる福音書 10:30)
30 わたしと父とは一つである.
この話は、本質(ほんしつ)と本体(ほんたい)が一つだということです.
三つの「位(い)」がいらっしゃるのですが、三つの位格として神様がいらっしゃいますが、その本質と本体!One Substance! 本質と本体が一つだということです.
つまり、どういう話かと言いますと、私がうちの子供たちに、休みの日に!「パ파と昼ごはん食べに行こう!何食べる?」と聞くと、三人が同じように手を挙げて、「マクドナルド!」それで私はいつも月曜の昼はマクドナルドを食べています.
すると私と家内はこう言います. 「こいつらはみんな同じだ、一つだ!」心が一つという意味です.
One Substanceだということです.
私は中学校まで、クラスで一度も一番を譲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
ちょうど一年生の二回目の試験で、一度だけ二番になりました.
その日、家に帰って勉強していると、母親にこっぴどく叩かれました、二番になったと.
「お父さんが帰ってきたら、私をここから救い出してくれるだろう」.
そこへ父が帰ってきました. 「お父さん!今日一日中勉強したんですけど」、「成績表はどこだ?二番?何をしているんだ!こいつに飯を食わせるな!勉強しろ!」その時、
私は両親を見ながら、「うちの父と母は同じだ!一つだ!」とその「一つ」なのです.
つまり、同一の考え、一つの心を持っているという意味であって、一人の人なのに髪の毛を抜いて分身術を使い、孫悟空のようにポン!ポン!ポン!と生まれるわけではないのです.
三つの位格として存在されますが、その本質!その心!その能力!その尊さ!その永遠性!そういったものが一つだということです.
本体、本質が一つだということです.
フィリピの信徒への手紙 2章6節を見れば,
(フィリピの信徒への手紙 2:6)
6 キリストは、神の身分(本体)でありながら、神と等しい者であることに固執しようとは思わず,
Very Nature God! この地に来られたあのイエス・キリストが、その神様と本体が同じだったのです.
本体!それがまさにあの心!あの御旨(みむね)!あの能力!あの永遠性!聖さ!尊さ!義(ぎ)!これが同じであるということが、まさに「一つだ」と言うのです.
聖書が!
聖書が言う「唯一神(ゆいいつしん)、唯一だ」という意味は、ただの「唯(ゆい)」という字を使って、他の神々とこのように比較して、他の神々ではありませんよね、これは悪魔たちです.
堕落した天使たちです.
これと比較して、「神はただお一人、神様だけだ」という点において唯一神と言うのであって、きっかり「一つ」という数字の概念ではないのです.
あまりに偶像を拝んだり雑多な神々を拝んだりするので、これらと区別して、神である神様はただこの父なる神、子なる神、聖霊なる神、その方々だけが神であるという面において、「唯一神である」と言うのです.
それが「唯一の神である」という意味だということです.
マルコによる福音書 12章29節を見ると,
(マルコによる福音書 12:29)
29 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 「第一の掟は、これである. 『イスラエルよ、聞け. わたしたちの神である主は、唯一の主である. 』」
イエス様が今おっしゃっているのです.ヨハネによる福音書 5章44節.
(ヨハネによる福音書 5:44)
44 互いに相手からの誉れを求め、唯一の神からの誉れを求めようとしないあなたがたに、どうしてわたしを信じることができようか.
イエス様が今、たった一つの意味で、数字の意味で、この唯一の神という言葉を使われたとしたら、イエス様自ら「私は神ではない」と言っ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よね?ですから聖書が言うこの唯一というのは、まさにその意味なのです.
区別されたもの!神様だけがまさに神であ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
三位一体とは?父なる神、子なる神、聖霊なる神が、本質が同じであり、等しくあり、優劣がないのですが、秩序上、それぞれの位(い)に位置されていること.
それを三位一体と言うのです.
父なる神お一人で、完全に全知(ぜんち)であり全能(ぜんのう)であられ、子なる神お一人で完全に全知であり全能であられ、聖霊なる神お一人で完全に全知であり全能であられる神様なのです.
「太陽に物質があり、光があり、熱があり、それが合わさってこそ太陽だ. だから三人が集まってこそ神様だ!」神様はガッチャマン(科学忍者隊)のようなものですか?合体してこそ火の鳥になれるのですか?違います!神様は独立して完全な神様!しかし本質と本体が同じ神様なのだということです.
ですから、私たちが「聖霊よ、来てください!」と言って、来て何をしてもらうつもりですか?「聖霊よ、来てください!」と言うなら、私は無知です、という話です.
聖霊がいらっしゃらなければ、私たちはイエスを主と告白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聖霊がいらっしゃらなければ!ならば私たちの内に聖霊はすでにいらっしゃるのです.
なのに誰に「来い」と言っているのですか、今は?ああ、無知ですね.
「聖霊よ、おいでください!おいでください!」聖霊は、私たちの願いを叶えたり、私たちの口に泡を吹かせたり、私たちの体に電気を走らせたりするような、そんな存在ではないのです.
これを私が説明するために、三位一体をまず説明しているのです.
来週から、聖霊について、私たちが誤解している聖霊について、「トレス・ディアス(Tres Dias)」へ行って出会った、あの聖霊集会で出会った聖霊、そのような聖霊が果たしてどんな聖霊なのか、皆さんに明確に教えるために、三位一体から始めるのです.
その聖霊なる神は、完全な神様なのです.
イエス・キリストも、完全な全知全能の神様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皆さん!
なぜこのように私たちが三位一体について誤解をしていたかというと、1648年3月に公布された「ウェストミンスター信仰告白」に、この三位一体に関する部分があります.
それが韓国に誤訳されて入ってきたのです.
1966年に「イ・ジョンソン」氏が初めてあのウェストミンスター信仰告白を翻訳して韓国に持ち込みましたが、そこにあまりに誤った誤訳이 記されているのです.
もともとのウェストミンスター 信仰告白は,
In the unity of Godhead there be three Persons, of one substance, power, and eternity;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Ghost. The Father is of none, neither begotten, nor proceeding; the Son is eternally begotten of the Father; the Holy Ghost eternally proceeding from the Father and the Son. There be three Persons, of one substance...
これをどのように翻訳したかといいますと、「神の本体は一つなのだが、三位として存在する」と翻訳しました.
その上で、父としての神、息子としての神、聖霊としての神である.
このように翻訳してしまったのです.
だから、まるで一つなのに三つのように見えるのだ.
父として、息子として、聖霊として見えるのだ、というふうに翻訳されて入ってきたので、当時のその本で勉強した牧師や神学校で、みんなそのように誤解をし始めたのです.
様態論的な教理として、私たちは受け入れていました.
一人の男性が子供には父親で、妻には夫で、親には子供である!そんなものではないのです.
もともと正しくこの言葉を翻訳するなら、「三位がいらっしゃるが、本体が一つであった. その方々の永遠性、能力、尊さ、高貴さ、パワー、このようなものが一つであった. 単一の神格の中に、本体と能力と永遠性が一つである、三つの格、位(くらい)があるので、父なる神、子なる神、聖霊なる神である」と翻訳すべきなのです.
ですから、私たちが父なる神、子なる神、聖霊なる神、このように呼んでこそ正しいのです.
聖霊はまるで私たちに来て現れる賜物や能力であるかのように、そのように皆さんが誤解してい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整理してみましょう.
イエス様は神様です.
御座に座っておられる神様も、神様です.
その神様が私たちに送られた、あの弁護者、別の弁護者も神様です.
神様はこのように三位として存在しており、その方々の本体と本質は一つなのです.
ここまで理解しましょう.
それ以上は私も分かりません.
ここまで理解しましょうということです。
そしてもう一つ重要なのが、聖書は明らかに神様が直接、「わたし」と単数で使われ、「わたしたち」と複数でも使われます.
イザヤ書 6章8節を見ると,
(イザヤ書 6:8) 8 そのとき、わたしは主の声を聞いた. 「誰を遣わすべきか. 誰が我々のために行くだろうか. 」わたしは言った. 「ここにわたしがおります. わたしを遣わしてください. 」
「誰を遣わすべきか、誰が我々(わたしたち)のために行くだろうか」と言われています.
創世記 1章26節.
(創世記 1:26) 26
神は言われた. 「我々にかたどり、我々に似せて、人を造ろう. そして、海の魚、空の鳥、家畜、地のあらゆるもの、地を這うあらゆるものを治めさせよう. 」
神がご自身の形(his own image)、ご自身の形、すなわち神の形に合わせて人を創造し、男と女を創造された.
「我々の形に合わせて人を造ろう」と言っておいて、「ご自身の形に合わせて人を造った」と言うのです.
三つでありながら一つであり、一つでありながら三つであること!
ここで私たちが「私には到底分からない!そうだ、やはり神様はいないのだ!」と言うなら、結構です.
どうぞ行ってください.
皆さんと私たちが行く道は違います.
皆さん!地獄へ落ちることでしょう.
しかし、それにもかかわらず、どうして私はそれが信じられるのか.
そして私たちがここで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キリスト者が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どうして複数であり同時に単数であられるその方、
決して引き離そうにも引き離せないその方が、ご自身の息子を切り離して、私たちのためにこの地に送り死なせたのか」ということです.
その恵みを悟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私たちは.
キリスト者は!
「私は信じられない!」ではなく、「どうしてあのように切っても切れない関係だったあの三位の神様が、息子をこの地に送り、その体に刃を当てて引き裂いてしまうことができたのか」ということです.
キリスト者と悪魔の子供たちは、このように違うのです、皆さん!
「神様は本質上お一人でありながら、位格上お三方であられる」.
完全に理解できなくても大丈夫です.
私もすべては分かりません.
그러나, 私たちが踏み越えてはならないあの限界まで、皆さん確認していましょう.
整理していましょうということです.
一つ目が、「イエス様은 神様だ」ということです.
イエス様は神様だ!人間であるイエスが神様から能力をもらい、選ばれ、彼の特異さゆえに息子とされたのではなく、神であられるあの方を、父なる神がこの地に送られたのです.
降ろされたのです.
ここで皆さんは揺らいではいけません.
聖霊なる神も、完全な能力と、尊さと、威厳と、義と、聖の神様です.
単純な能力?違います.
電気を走らせてくれる方?違います.
けらけらと笑わせてくれる方?違います.
ただ来て私たちの病気を治療してくれるような方?違います.
完全な神様なのだということです.
皆さん!神様は私たちに向けた神の救いの働きにおいて、旧約の時代には父なる神が前面に立たれ、福音書の時代には子なる神が前面に立たれ、今の教会の時代には聖霊なる神が前面に立っておられます.
しかし、優劣がある方々では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その理由は、私たちが天国へ行けば明確に分かることでしょう.
私たちが、あまりにその聖霊をないがしろに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えてなりません.
あの聖霊なる神を、あまりにないがしろに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
あまりにその方を軽く扱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
現代神学의 哲学的 背景이、カントとヘーゲルです.
皆さん!これが通りますか.
カントとヘーゲル이 あの哲学が、現代神学の主軸をなしているというのです.
「すべての世界と宇宙と自然は、一つに帰結(きけつ)されるが、その一つは神だ!その一つが神様だ!だから歴史も神様であり、宇宙の経綸も神様であり、海も神様であり、草も神様であり、人も神様であり……」それを汎神論(はんしんろん)と言うのです.
私たちはそれを信じているのですか.
理神論(りしんろん)?「そうだ、神様、創造主は間違いない. しかし神様は私たちの人生に細かく干渉しない. 私たちとはもう完全に別個だ!」神の予定と定め、そのような摂理(せつり)を拒否するのです.
違います.
神様はこの宇宙を、私たち神の民のために創造されたのです.
そして私たちを神の民として作り上げていくために、宇宙を治めていらっしゃるのです.
細かく私たちの人生に入ってこられ、私たちの人生に干渉し、神の民として作り上げておられ、結局には完成させてくださることでしょう.
私たちよりも神様の方が、より熱心に私たちを導いてくださっているのが、まさに私たちが信じるキリスト教なのです.
父なる神、子なる神、聖霊なる神が、私たちの人生にそのように、一体私たちが何者だというのか、私たちに干渉しながら、私たちを神의 民として作り上げていくこと!それがまさに聖書が語るところであり、私たちが信じるところなのです.
来週はこれを根拠に、「聖霊とは何か」について勉強してみることに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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