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生)과 사(死) 그리고 도마복음 제22장》
음..
오늘 불교 이야기는 죽음과 불성에 관계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死)
그리고 기독교 이야기는 죽음과 반대되는 태어남 즉 어린아이로 비유된 성령 이야기가 나왔습니다.(生)
그리고 이 둘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이라는 것인데요.
육체 입장에서 보면 죽고 사는 것이 다르게 보이겠지만 본성(성령/불성) 입장에서 보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生)과 사(死)가 같을 수가 있느냐 하시겠지만 사실이랍니다.
왜냐하면 생(生)과 사(死)는 같은 자리에서 나와서 같은 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은 들어가고 나가는 것도 없지만 육체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불교 쪽에서는 생사(生死)에 관한 내용들은 많이 했었는데요.
그러나 기독교 쪽에서는 거의 안 했답니다.
할 기회도 없었고요.^^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기독교 쪽에는 생(生)과 사(死)에 대한 내용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잠깐 짚고 넘어가야 오늘 본문 내용이 잘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경우는 평생 교회에 다녔지만 교회에 다닐 때에는 단 한 번도 성경 공부를 진지하게 제대로 한 적은 없었는데요.
그러나 이법을 알고부터는 불교 경전과 함께 성경도 옆에 끼고 살아가게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모르고 볼 때에는 재미가 없어서 그저 그랬지만 지금은 경전 보는 맛에 푹 빠지게 된 경우인데요.^^
이것을 알고 보면 정말로 경전이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이 두 종교는 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에 저는 더 놀라고 있는데요.
그리고 탁록대전 이후 고조선까지만 해도 이런 내용들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만약에 고구려가 망하면서 불태워진 고조선 역사 자료들이 지금까지 전해졌다면 분명히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가장 오래된 수행 유물들이 홍산문화에서 무수히 쏟아져 나왔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같은 시대를 이웃했던 중국에는 지금도 아직 고조선 당시의 역사자료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러나 그 자료들을 우리에게는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중국 사람들이 그래도 중국 사람들이 역사는 왜곡할 수가 있어도 무덤에서 나오는 자료들까지는 왜곡을 할 수는 없을 건데요.
아무튼 그 당시 무덤에서 나온 자료들로만 해도 두 종교의 뿌리는 고조선 이전부터라고 저는 보고 있답니다.
이것이 여러 지역으로 퍼져나간 것이고요.
특히 동이족이나 선비족들이 한족에게 탁록대전에서 크게 패한 후 남쪽인 인도나 티베트 스리랑카 베트남 등지로 대거 이동을 하면서 수행문화도 같이 전해졌을 것인데요.
그 후 천년 후에는 드디어 인도에서도 크게 깨달은 사람이 나오면서 베다 성전이 만들어지면서 브란만 교가 탄생하게 되었고 오백 년 후쯤에 부처님이 나왔다는 것인데요.
그전에는 인도는 수행 문화가 없었답니다.
중동지역도 인도와는 항상 무역을 했었기 때문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었을 것이고요.
여러분들은 혹시 아브라함의 직업이 뭔지 아시나요?
무역 상인이었답니다.
중동 지역은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척박한 땅이기 때문에 일찍부터 무역이 발달한 지역이랍니다.
《근거자료》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홍산문화 좌선과 십자가와 만(卍) 자와의 연결고리?)
(1)
http://ynculture.kr/m/content/view.html?§ion=107&no=2279&category=222
(2)
https://m.blog.naver.com/trueyears/222115732726
(3)
https://youtube.com/watch?v=bca30GjzQI4&si=CWlw7iFcGjeIm6hm
아무튼 오늘은 기독교에서는 생(生)과 사(死)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성경 책을 보면서 감탄에 또 감탄을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불경 책과 너무나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사도 바울이 제자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에는 이런 구절이 있답니다.
★
(디모데전서 4장 7~9절)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불교 쪽 수행자분들은 이 대목을 이해하실 줄 아는데요.
네 자신을 연단(鍊鍛) 즉 자기 자신을 쇠를 불에 달군 후 두드려서 단단하게 하듯이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수도(修道) 하라는 것입니다.
불교 식으로 말하면 정진하라는 것이고요.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쉽게 말해 육체를 단련 시키는 것은 별 볼일이 없다는 뜻이고 경건은 모든 것에 유익하다는 뜻인데요.
★
여기서 말하는 경건이란 (디모데전서 3장 16절)에 이렇게 나와 있답니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라고 되어있는데요.
이 전체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 하면 경건이란 비밀스러운 것으로 성령(불성/마음)을 뜻하는 내용이랍니다.
여기서 왜 "비밀스러운" 같은 용어를 쓰면서 말을 헷갈리게 썼느냐 하면 그 당시에는 솔직하게 쓰면 이단으로 몰려서 처형을 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나중에는 예수님 제자들이 요한만 빼고는 모두 다 처형을 당하기는 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기존에 있는 유대교가 쓰는 용어들을 섞어서 쓸 수박에 없었답니다.
결국은 가죽 두루마리로 된 성경 원본도 한 수도원에 처박혀 있다가 몇천 년 후에 우연히 발견이 되어서 지금의 성경 책이 탄생된 것인데요.
아무튼 지금의 기독교가 탄생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답니다.
까딱했다간 예수님 가르침이 영원히 묻혔을 공산도 컸고요.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내용이 더 기가 막힌데요? 바로 이 부분이랍니다?
★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에서..
[금생과 내생에]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금생(今生)이란 말 그대로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고요.
여기에서 말하는 내생(來生)이란 말 그대로 죽은 뒤에 앞으로 다가올 생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저는 이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왜냐하면 다음 생이 있다는 말은 곧 전생도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지금 생이 있고 다음 생이 있다면 전생도 있다는 뜻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 말 자체가 윤회(輪廻)를 뜻하는 것이 되고요.
왜냐하면 윤회의 사전적 의미는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내생(다음 생)에 약속까지 한다고 하니 저로서는 놀랄 수 박에요.
이것이 윤회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지금 생이 아니라 앞으로 올 다음 생에 약속을 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부처님도 제자들에게 다음 생에도 수행 과정은 이어진다고 하셨고 미래에 생에는 부처가 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고요.
아무튼 이 외에도 생(生)과 사(死)에 대한 성경 구절도 많이 있는데요.
딱 하나만 더 해볼까요?^^
[고린도전서]에도 불교와 같은 내용들이 수록한데요?
고린도전서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서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첫 번째 편지랍니다.
글로 다 올리기는 뭐하고 중요한 부분만 올려 보겠습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죽고 나서 다시 성령(불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구절인데요.
불교 식으로 말하면 불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랍니다.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되고요.
★
(고린도전서 15장 31절) 내용인데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해석 : 나는 날마다 죽는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말씀이랍니다.
이 말의 뜻은 불교식으로 말하면?
"나는 날마다 몸(오온)이 죽는다"라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영가 스님이 월병과 지팡이를 들고 육조 혜능의 주의를 세바퀴 돌면서 죽은 사람 취급하는 내용과 같은 뜻이고요.
"육조 당신의 몸(오온)은 죽었다"라는 뜻이랍니다.
조견오온의 최종 목표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
(고린도전서 15장 39절)에는 이런 내용도 나온답니다?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해석 : 이 내용은 불교 경전에서 엄청 많이 나오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41절)에는 이런 내용도 나온답니다.
★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해석 : 참으로 맞는 말씀이랍니다.
해와 같이 성령(불성)을 영접한 자와, 달과 같이 성령을 영접하기 위해 수도(수행)를 하는 자와, 여러 별과 같이 반짝이기만 하는 자들과는 다를 수 박에 없다는 뜻이랍니다.)
★
그리고 (42절)에는 이런 구절도 나온답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해석 : 이 내용 또한 엄청난 법문(설교)이랍니다.
이 말의 뜻은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죽으면 둘로 나누어진다는 뜻이랍니다.
성령(불성)을 깨닫고 영접하지 못한 자들은 죽으면 썩는다는 뜻이고 성령(불성)을 깨닫고 영접한 자들은 죽은 자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뜻이랍니다.)
★
그리고 (43절)에도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요.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해설 : 맞는 말씀입니다.
누구나 욕되고 나약한 상태이기는 하지만 성령(불성)을 깨닫고 영접을 하게 되면 영광스럽고 강인한 사람으로 거듭난다는 뜻이랍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
그리고 (44절)에는 이런 구절도 있답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해설 : 차.. (감탄사) 기가 막힌 법문(설교) 아닙니까?
맞는 말입니다.
육체의 몸으로 수행(수도)를 통해서 신령한 성령(불성)으로 다시 살아난다는 뜻이랍니다.
그래서 육체가 있다면 성령(불성)의 몸도 있다는 뜻이고요.
불교에서는 법신(法身/부처의 몸)이라고 한답니다.)
★
그리고 (46절)에는 이런 내용도 나온답니다.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해설 : 이 말씀도 맞는 말씀이랍니다.
왜냐하면 육체가 있어야 수행(수도)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수행(수도)를 해야 성령(불성)도 영접 받고 신령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47절~49절)에는 이런 구절도 나온답니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해석 : 이 말씀 또한 맞는 말씀이랍니다.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렸듯 여기서 말하는 땅이나 흙 그리고 하늘의 표현은?
산자와 죽은 자를 표현한 내용으로 성령(불성)을 영접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를 비유한 말씀이랍니다.)
★
그리고 (50절 ~ 54절)까지는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해설 : 이 내용 또한 성령(불성)을 영접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들을 죽은 자와 산자로 비유한 내용이랍니다)
★
그리고 (55절~46절) 내용은 마무리 내용인데요.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해설 : 차.. (감탄사)
참으로 대찬 말씀이랍니다.
이 말씀의 뜻은?
성령(불성)을 영접하는 것을 방해하는 그 죽음의 승리는 어디에 있느냐는 뜻이고 성령(불성)을 영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죄요 그 죄의 권세와 능력을 율법으로 이겨내라는 뜻이랍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불법을 이르는 말로서 불법승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불법승 = 삼보 즉 세 가지의 보배라는 뜻으로 깨달은 부처님(佛), 부처님이 설한 모든 교법(法), 그리고 그 교법을 믿고 따르며 수행하는 승가(僧)를 아울러 일컫는 말이랍니다)
이 외에도 성경 구절에는 불교 경전과 표현만 다를 뿐이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내용들이 무수히 많다는 것인데요.
이런 점을 아시고 오늘 본문 내용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줄 압니다.🤗🙏🏻
그러면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ㅡ♡
«1» 불교
[선문염송] 중에서.. (197편) 20260906
제목 : 삼승(三乘)
마곡에게 어떤 중이 묻되 三승 十二분교는 제가 약간 알거니와 어떤 것이 교리 밖에 따로이 전하는 일입니까?" 하니, 선사가 선상에서 내려와 주장자를 들어 자기 몸 둘레로 한 바퀴 돌리고, 한 발로 발돋움하고는 말호대 "알겠는가" 하니 중이 대답이 없거늘 때렸다.
주) 1. 三승...... 성문승 연각승 보살승을 이르는 말이니, 교리의 심천에 따른 분류법이다.
2.十二분교...... 각 경전의 구조에 따라 그 성분을 十二부류로 나누었으니 계경 응송 풍송 수기 인연 자설 본사본 방광 미증유 비유 논의 등.
,
(한문 원본)
三乘
麻谷 因僧問三乘十二分敎 某甲 粗知 如何是教外別傳事 師下禪床 拈柱杖遶身一匝 翹一足云 會麼 僧 無對 師便打
♥~~♥
«2» 기독교
제목 : 도마복음 제22장
(아래 하단 숫자 : 12:55 /54:36)
https://m.youtube.com/watch?v=8fLKlrmCvGI&pp=iggCQAE%3D
,
1. 예수께서 몇 아기들이 젖을 빨고 있는 것을 보시었다.
2. 예수께서 그의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이르시되 “이 젖을 빨고 있는 아기들이야말로 나라에 들어가는 자들과 같나니라.”
3. 그들이 예수께 가로되, “그리하면 우리는 아기로서만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삽나이까?"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들이 둘을 하나로 만들 때, 그리고 너희들이 속을 겉과 같이 만들고, 또 겉을 속과 같이 만들고, 또 위를 아래와 같이 만들 때,
5. 그리고 너희가 남자와 여자를 하나 된 자로 만들어 남자가 남자 되지 아니하고 여자가 여자 되지 아니할 때,
6. 그리고 너희가 눈 있는 자리에 눈을 만들고, 손 있는 자리에 손을 만들고, 발 있는 자리에 발을 만들고, 모습 있는 자리에 모습을 만들 때,
7. 비로소 너희는 나라에 들어가게 되리라.”
.
.
ㅡ♡♡
.
.
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9년 전 초기에 글을 쓸 때만 해도 이런 글에 누가 관심을 가져 줄까 싶어서 집안 형님과 지인 형님 한 분에게 이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었는데요.
그러다가 주의 사람들과도 같이 보게 되었고 그중에 불자 지인들이 카페에 저의 글을 올려주면서 직접 올려보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요.
생각보다 지금은 엄청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해주시고 계시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인분들은 거의가 불교와는 상관이 없으신 분들이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주시고 따라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리고 보람을 느끼고 있답니다.🙏🏻
수행이라는 것이 뭐 별거겠습니까?
모두가 참 나를 찾고자 하는 것이고 부처가 되기 전까지는 현명하고 지혜롭게 마음 편하게 세상을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지요.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이것은 조금도 거짓이 아니니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꼭 성불을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이 글은 주로 수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주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쉽게 풀어서 설명하느라 글이 좀 길답니다.😅
ㅡ♡
(본문 해설)
위에서 제가 오늘 불교 이야기는 죽음과 불성에 관계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死)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왜 그런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선사가 선상에서 내려와 주장자를 들어 자기 몸 둘레로 한 바퀴 돌리고, 한 발로 발돋움하고는 말호대 "알겠는가" 하니..]
라는 대목이 죽음과 불성에 관계되는 내용이랍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말하는 주장자의 의미는 마곡 자신을 뜻하는 것이고 그 주장자로 자기의 몸을 한 바퀴 돌았다는 뜻은 자신의 몸(오온)은 이미 죽었다는 뜻이고 한발로 섰다는 뜻은 자신은 불성을 증득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용은 지난 2022년 02월 07일에 보내 드렸던 선문염송 (122편)과 같은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참고 자료>
https://m.cafe.daum.net/119sh/XASd/107?searchView=Y
,
그러면 전체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루는 어떤 중이 마곡에게 "삼승 12분교는 제가 약간 알거니와.." 했다는 것인데요.
이 말 자체가 이미 어긋난 말이랍니다.
왜냐하면 불교나 기독교는 약간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불성을 증득하든 성령을 영접하든 확실히 아는 것이지 약간만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떤것이 교리 밖에 따로이 전하는 일입니까?" 했다는 것인데요.
이 말의 뜻은 "어떤 것이 불성(성령)을 전하는 일니까?"라는 뜻이랍니다.
그랬더니 마곡이 주장자로 자기 몸을 한 바퀴 돌리면서 한 발로 섰다는 것인데요.
이 행동은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자신은 불성(성령)의 마음으로 우뚝 섰다는 것을 자세로 보여주고 있는 비유랍니다.
그런데 이 중은 마곡의 비유를 못 알아들어서 마곡이 이 중을 주장자로 때렸다는 것입니다.^^
(보충 설명)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 것은 부처님도 그러셨고 예수님도 그러셨고 실제로 본성(불성/성령)을 깨닫고 증득(영접)을 하게 되면 홀로 우뚝 서는 그런 느낌을 받는답니다.(진실)
비유를 하면 주변이 온통 까만 곳에서 자신만 하얀색으로 홀로 우뚝 서 있는 그런 느낌이랍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를 두고 흑과 백 또는 어둠과 밝음과 같은 명암색공(明暗色空)이라고 하는 것이고요.
쉽게 말해 깨닫고 증득을 하게 되면 밝음과 어둠이 분명해지고 일체 만물이 공(空) 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경허선사도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던 것이고요.
(참고 자료)
명암색공(明暗色空)
https://m.cafe.daum.net/119sh/XASd/368?
,
참고로 명암색공(明暗色空)에 대해 (AI) 가 저의 글을 인용하고 있어서 올려봅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6%98%8E%E6%9A%97%E8%89%B2%E7%A9%BA&where=m&sm=mob_hty.idx&ackey=i0u5qptk&qdt=1
,
그러면 도마복음 제22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 예수께서 몇 아기들이 젖을 빨고 있는 것을 보시었다. 1. 예수께서 그의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이르시되 “이 젖을 빨고 있는 아기들이야말로 나라에 들어가는 자들과 같나니라.”]
(해석 : 여기서 말하는 [나라]라는 표현은 성령(불성) 자리를 뜻하는 것이랍니다.
쉽게 말해 갓 태어난 아기는 성령(불성)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1. 그들이 예수께 가로되, “그리하면 우리는 아기로서만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삽나이까?"]
(해석 : 이 말의 뜻은 그러면 아기들만 성령(불성)을 영접할 수가 있습니까?라는 뜻이랍니다.)
그랬더니?
[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들이 둘을 하나로 만들 때, 그리고 너희들이 속을 겉과 같이 만들고, 또 겉을 속과 같이 만들고, 또 위를 아래와 같이 만들 때, 1. 그리고 너희가 남자와 여자를 하나 된 자로 만들어 남자가 남자 되지 아니하고 여자가 여자 되지 아니할 때, 1. 그리고 너희가 눈 있는 자리에 눈을 만들고, 손 있는 자리에 손을 만들고, 발 있는 자리에 발을 만들고, 모습 있는 자리에 모습을 만들 때, 1. 비로소 너희는 나라에 들어가게 되리라.”]
(해석 : 참으로 엄청난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요.
왜냐하면 이 말씀은 성령(불성)을 깨닫고 영접을 못한 사람들은 도저히 할 수 없는 그런 내용이라 그렇답니다.
그리고 불교 식으로 말하면 지금 예수님께서는 불이(不二)를 말씀하고 계시는 거랍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일체 만물이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성령(불성)을 영접(증득) 할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너희들이 둘을 하나로 만들 때, 그리고 너희들이 속을 겉과 같이 만들고, 또 겉을 속과 같이 만들고, 또 위를 아래와 같이 만들 때, 1. 그리고 너희가 남자와 여자를 하나 된 자로 만들어 남자가 남자 되지 아니하고 여자가 여자 되지 아니할 때.."
등과 같은 말씀을 하셨던 거랍니다.
(마무리)
오늘은 죽음과 성령(불성) 그리고 젖먹이 아기를 비유로 성령(불성)을 일깨워 주는 말씀과 온 세상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말씀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뵈었는데요.
실제로 깨닫고 증득을 하게 되면 그렇답니다.
제가 자주 비유하는 내용인데요.
풍선을 몸(육체)로 비유하고 풍선 안에 공기를 성령(불성)으로 비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눈앞에는 여러 개의 풍선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남자 모양의 풍선과 여자 모양의 풍선이 있고,
개 모양의 풍선도 있고 고양이 모양의 풍선도 있고 가지각색의 생명체들이 있다고 비유해 보는 겁니다.
풍선(몸)이 살아있을 때에나 내 풍선 네 풍선이 있지 풍선이 터지게 되면 그 안의 공기는 밖과 하나가 되기 때문에 내 풍선 네 풍선은 있을 수가 없다는 비유입니다.
과연 풍선 안에 있는 공기와 풍선 밖의 공기는 같은 것일까요 다를 것일까요?
같습니다
왜냐하면 풍선 안에 공기도 어차피 밖에서 온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를 두고 불교에서는 불이(不二)라 하는 것이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라 하는 거랍니다.
본래 같은 것이고 하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라 하는 거랍니다.
그런데 풍선이 터지면 풍선 안에 있던 공기는 어디로 갈까요?
마찬가지로 본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겠지요?
그래서 옛 어른들은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는 거랍니다.
끝🤗
.
.
ㅡ♡♡
.
.
(2) 법에 대한 내용, 질문이 있는 경우 질문 내용
이 란은 우리들의 란인데요.
질문이나 세상살이 이야기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란이랍니다.
그리고 내용 끝에 (진실)이라는 표시는 제가 체험한 내용들과 마음에 느끼고 있는 것들에 대한 [동의] 표시랍니다.
ㅡ♡
지면이 작아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그동안 나누었던 질문답 내용들이 많이 밀려있는데요.^^
너무 많아서 다 올리지 못해 좀 송구하지만 가급적이면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내용부터 골라서 올려드리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앞전에 질문을 주신 도반 분의 내용인데요.
같이 보시겠습니다.^^
(질문)
법사님, 법사님 119카페의 법사님 과거 글들중 일부 발췌해서 보고 있습니다.
공부하지 마라하셨는데...
공부하겠다는 마음보다 수행의 길을 찾는다고 표현해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의식에 대한 법사님의 강조...
안경없이 오토바이타던중 눈에 티를 막는 의식과 마음의 힘의 비유!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법사님, 질문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 의식이 깨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지표가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말도 안되는 질문인듯합니다만...
=====================================
의식으로 알아차림을 한다.
본성은 의식으로 알아차림을 한다.
본성과 의식은 동시에 알아차림을 한다.
그래서
의식이 깨어 있다면 동시에 존재하는 본성을 알아차릴 수 있다.
본성을 모르는 이는
의식으로만 알아차림을 하는 단계이다.
의식이 깨어서 알아차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다.
의식과 본성은 동시에 알아차림을 하므로
비록 의식이 깨어있지는 못하더라도
의식만으로라도 알아차림을 꾸준히 유지하면 본성을 알아차릴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20260704 1219
라고 이해하였습니다.
,
(답변)
맞습니다.
불교 공부는 책으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공부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음공부]라 하는 것이고요.
불교나 기독교나 마음 하나면 모든 준비물은 끝난 거랍니다.
그러니 평시에도 항상 마음을 보면서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들을 보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주 안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사유(대상을 두루 생각하는 것)를 해보십시오.
예를 들면
"내가 왜 화가 났지?"
"화가 났을 때 몸과 마음은 어떤 연관성이 있지?" (←관찰)
"화를 어떻게 하면 소멸시킬 수가 있을까?" (어차피 방편이기 때문에 방법은 내가 찾아서 해도 됨)
이렇게 내가 나를 보면서 반복하다 보면 누구나 본성(불성/성령)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홀연히(뜻하지 않게 갑자기) 깨닫게 된답니다,
그리고 의식이 잘 구분이 잘 안 갈 때에는?
(1)
공원이나 운동장에서 눈을 감고 걸어보십시오.
그러면 가장 활발하게 작동하는 것이 의식이랍니다.👍🏻
(2)
그리고 이 친구는 외국 친구 동영상인데요.
이 외국 친구도 의식을 구분하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알아차림 수행을 하면서 의식을 알게 된 케이스랍니다.
(외국 사람들은 의식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9RhhmWOUkPE?si=xromuMw6i6S00zpm
.
.
ㅡ♡♡
.
.
(3) 선문답(禪問答)
중국 글은 뜻글자랍니다.
선문답에서는 본성(성령)을 뜻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키포인트랍니다.
모든 선문답은 그동안 공부한 내용들을 알아보는 것이랍니다.
깨닫고 증득한 것과는 크게 상관은 없답니다.
왜냐하면 우주보다 크고 넓은 불성(성령)의 세계를 몇 글자의 글과 말로서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깨닫고 증득한 기준점은 글이나 언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성(성령)의 마음에서 오는 언행(言行)이 그 기준점이랍니다.
아무리 선문답을 잘 풀고 경전에 막힘이 없다 하더라도 불성(성령)의 마음이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선문답 같은 곳에 너무 집착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은 선문답을 통해 자신의 마음과 비교를 해보는 것이랍니다.
,
지난주 선문(禪問)입니다.
忠國師因魚軍容問 師住白崖山 如何修行 師喚童子 以手摩頂云 惺惺直然惺惺 歷歷直然歷歷 向後莫受人謾 軍容無語
(충 국사에게 어군용이 묻되 "스님께서 백애산의 계실 적에 어떻게 수행하셨습니까?" 하니, 국사께서 동자를 불러 세우고 손으로 정수리를 어루만지면서 " 또렷 또렷할 때엔 또렷또렷하고, 역력할 때엔 역력하라. 이후로 다시는 남의 속임을 받지 말라" 하니, 군용이 아무런 말이 없었다.
ㅡ
(선답)
오늘 내용도 본성(불성/성령/마음)을 표현한 내용인데요.^^
만약에 어군용이 저에게도
"당신은 어떻게 수행을 하셨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저는 바로?
"저는 저의 몸(오온)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관찰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몸(오온)을 죽였습니다"
라고 답변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제 경우는 제 스스로 제 얼굴을 10년 이상 제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있는 힘껏 잡아 패서 죽였기 때문입니다.(진실)
~♡~
다음 주 선문(禪問)입니다.
忠國師因肅宗帝請看戱 師云 有什麽身心看戱 帝再請 師云 幸自好戱
(충 국사에게 숙종황제가 광대놀이 구경을 가자고 하니, 국사가 대답호대 "어느 몸과 어느 마음으로 구경을 하리까?" 하였다. 황제가 거듭 청하니, 국사가 말호대 "몹시도 구경을 좋아 하시는군요" 하였다.) 40
,
이번에도 이 내용에 맞는 합당한 답변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
.
ㅡ♡
.
.
(4) 다음 주 선문염송
[선문염송] 중에서.. (198편) 20260727
제목 : 풍성(風性)
마곡이 어느날 부채질을 하는데 어떤 중이 묻되 "바람의 성품이 항상 있어서 두루하지 않은 곳이 없거늘 화상은 어째서 부채를 흔드십니까?" 하니, 선가가 대답호대 "그대는 바람의 성품이 항상 있는 줄만 알았고, 두루하지 않은 곳이 없는 줄로 몰랐구나" 중이 다시 묻되 "무엇이 두루하지 않은 곳이 없는 도리입니까?"하니, 선사는 다시 부채를 흔들었다. 이에 중이 절을 하니, 선사가 말호대 “쓸모 없는 중을 천 명 붙혀 둔 들,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였다.
,
(한문 원본)
風性
麻谷一日使扇次有僧 問風性 常住 無處不周 和尙 甚麼却搖扇 師云 儞只知風性常住 且不知無處不周 云作麼生是無處不周底道理 師却搖扇 儈 作禮 師云 無用處師僧 着得一千箇 有什麼益
,
오늘도 자신의 마음자리를 비추어보시고 답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개인별로 답을 주시거나 질문이 있으시면 메일로 주셔도 됩니다.^^
e-mail : 119e@daum.net
또는
다음 검색 창
[119 수행 선원]
.
.
ㅡ♡♡
.
.
(6) 법문 동영상
오늘은 사성제(四聖諦)의 핵심 가르침을 만화로 그려 놓은 것인데요
이 안에 고집멸도(苦集滅道)가 다 들어있답니다.
알아차림 수행에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yNVvxkuOJWQ?si=gUqovDMx6LnBIsJu
.
.
ㅡ♡♡
.
.
(7)《음악과 함께 수행을.. 》
"지금 음악을 듣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
하면서 안으로 의식을 돌려보는 것입니다.^^
,
제목 : Electric Light Orchestra - Last Train to London (Official Video)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Up4WjdabA2c?si=gvW6ebBc7xajHzDM
.
.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첫댓글 귀한말씀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 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장마가 시작한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장마철에 배탈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뭣고..?🙏🏻🙏🏻🙏🏻"
.
.
.
♡
한참 공부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장마가 시작한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장마철에 배탈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뭣고..?🙏🏻🙏🏻🙏🏻"
.
.
.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
이번 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장마가 시작한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장마철에 배탈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뭣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