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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계(5편) 와 도마복음 제27장》
음..
어제 일요일에는 예전에 인연이 되었던 몰몬교 쪽에 예쁘게 생긴 병아리 미국인 선교사들이 보고 싶다고 전화가 와서 먼 거리도 아니고 해서 일부러 도반들에게 공부도 될겸 함께 기독교 쪽 예배에 참석을 하고 왔는데요.
제 경우는 사이비든 뭐든 이 법을 전하는데 있어서는 가리지 않고 전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부처님이나 예수님도 이 법(불법/율법)을 전하는데 대상을 가리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 같은 경우는 당시나 지금이나 중동 땅에서 가장 천대시 하던 창녀의 발까지 씻겨가면서 이 법을 전하셨는데요.
하물며 같은 경전을 탐구하는 사람들이 모양이 우리와 조금 다르다고 해서 천대시하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인연이 닿으면 미국에 있는 몰몬교 최고 리더라는 성직자도 내가 미국으로 가든 그가 한국으로 오든 만나서 예수님 방법을 전할 예정에도 있는데요.
그래서 몰몬교 쪽 사람들과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것은 부처님 방법이든 예수님 방법이든 되기만 되면 장땡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도반들과도 같이 간 것인데요.
사실은 그동안 저 혼자서 백군데 넘게 기독교 쪽으로 예수님 방법을 알리기 위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요.
결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반응들은 매우 좋았답니다.
제 경우는 성경 말씀 그대로 설명을 하는 쪽이라 반응이 안 좋을 수가 없는 것인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만약에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살아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서 "내가 부처다" 또는 "내가 예수다" 하고 나타난다면 믿겠습니까?
그러나 조건은 부처님 같은 경우는 몇 년간 탁발을 하면서 수행을 했던 경우라 몸꼴이나 옷차림이 매우 남루했을 것입니다.
예수님 같은 경우도 직업이 목수였기 때문에 지금으로 하면 막노동꾼이라 몸꼴이나 옷차림이 노가다꾼 그 자체였을 겁니다?
이런 남루한 차림으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면 믿겠느냐 이겁니다?
우리 도반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안 믿을 거라 했는데요?^^
누가 믿겠습니까?
괜히 미친놈 소리나 듣지요?
더군다나 저 같은 사람이 갑자기 찾아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불교 쪽이나 기독교 쪽이나 얼마나 반응이 있겠어요?^^
이 일이 그런 일이랍니다.
저도 혼자서 해보니까 힘든 것은 마찬가지인데요.
왜냐하면 불교 쪽도 찾아가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시꾼둥하는데 기독교 쪽이야 오죽하겠어요?
어제는 그래도 자리라도 내주니 다행이지요.
어떤 목사들은 문전 박대를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도 어제는 그런 곳이 아니라 경험도 할겸 같이 배우기도 할겸 도반들과도 같이 간 것인데요.
이 일이 그런 길이랍니다.
더군다나 제 경우는 저 혼자 나와서 내 돈 써가면서 이런 미친 짓을 하고 있으니 가족이나 친인척들 눈에는 거시기 한 것은 당연한 것인데요.
청운 스님 같은 경우는 사업을 하시다가 50대에 출가를 하신 분인데 내 돈도 모자라 대출까지 받아서 이런 일을 하시고 계시니 저는 거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
성당이나 교회는 월급도 있고 종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런저런 지원도 많은데요.
그러나 불교 쪽 스님들은 [각자도생] 이랍니다.
스님들에게 사대보험도 안 해 주는데 말 다 했지요?
나이 먹고 팔다리가 아프고 돈 없으면 그야말로 스님들은 갈 곳이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천도재나 제사로 연명할 수 박에 없는 것이고요?
어떤 절은 식대 거리도 없답니다?
어떤 젊은 스님은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것도 저는 보았는데요.(진실)
어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벤츠에 BMW에 호의호식인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저라도 불교계에 쓴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데요.
정말이지 저는 일반 스님들만 생각하면 목이 메이는데요.
그래서 저 혼자서라도 부처님이나 예수님께 배운 대로 죽을 때까지 본성이 가자는 대로 대승의 길을 가고자 이 길을 선택한 것인데요.
왜냐하면 이것은 마음에만 담아두고 실천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대승이고 뭐고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이것을 알게 되면 이런 길을 가게 된답니다.(진실)
그래서 여러분들 만이라도 각자가 따라 하면서 실천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이것은 직접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든지 그렇잖아요?
한번 하고자 마음먹었으면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끝까지 해봐야지요?
여러분들도 힘을 내셔서 끝까지 한번 해보시라 이겁니다.💪🏻😁👍🏻
그러면 오늘 이야기를 저와 같이 나누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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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은 수행자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본문 내용과 연관 지어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하는 내용인데요.
왜냐하면 저도 처음에는 엄청 어려워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보내드린 내용에는 상당히 핫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감사의 댓글을 달아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대로 불만을 토로하신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이야기는 한두 번 하고 끝을 내야 하는데 몇몇 성직자들의 질문도 있고 해서 오늘 하루 더 지면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로 저도 이런 이야기는 하기가 싫은 내용들인데요.
왜냐하면 저도 좋은 소리만 하고 싶지 왜 몇몇 성직자들에게 욕먹는 소리를 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제가 강하게 이야기할 때마다 당사자들은 왜 성질이 안 나겠습니까?
제가 큰스님들을 막 뭐라 하고 더군다나 성직자들에게도 공부들을 안 해서 무식하다느니 하는데 성질이 안 난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지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제가 성직자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 반대이지요.
그리고 성실하게 진심으로 성직자 생활을 하고 있는 훌륭한 분들도 많이 계시답니다.
왜 없겠습니까?
벌써 불교가 이 땅에 들어온 지도 김수로왕과 허 황후까지 합하면 2천 년 가까이가 되는데 없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지요?
그러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썩어가고 곪아 터지고 있는 작금의 불교 현실을 하루빨리 도려내지 않고 개혁을 하지 않으면..
중국 불교처럼 곧 스님들이 사찰 앞에서 관광객들에게 사주 관상이나 향이나 부적이나 호객하면서 파는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특히 젊은 스님들은 생각을 좀 해보십시오?
절에 법회 때를 한번 보십시오?
어디를 가나 노인들뿐이고 젊은 사람들은 씨가 말라가고 있답니다?
노인 불자들이 죽고 없어지면 뭘 해서 먹고 살 겁니까?
그때 가서도 천도재나 제사 등으로 먹고 살 겁니까?
지금도 젊은 사람들이 명절 때 차례도 안 지내고 여행을 떠나는 판인데요?
거기다가 앞으로는 젊은 사람들이 제사까지 지내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때 가서 지금의 젊은 스님들은 뭘 해서 먹고 사느냐 이겁니다?
어느 훌륭한 스님처럼 농사를 지어 절을 유지할 수도 없고요.
옛날 스님들처럼 탁발하고 논이나 밭에 나가서 일을 할 수도 없고요?
그렇다고 불교 종단에서 천주교 신부님들이나 목사님들처럼 어른들이 월급을 주거나 돌봐 주는 것도 아닌데요?
그렇다고 사대보험을 해주는 것도 아닌데 앞으로 천도재나 제사가 끊어지면 지금은 젊은 스님들은 뭘 해서 먹고 살 거냐 이겁니다?
절에서 목탁치고 염불한다고 예전처럼 절에 신심을 다해서 오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 건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것을 젊은 스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실 거냐 이겁니다?
지금이야 노인 공양주들이 있어 밥이라도 얻어먹겠지만 앞으로는 점점 더 심각해질 것인데 어떻게 대처하실 거냐 이 말입니다?
불자들은 점점 더 줄어들고 불교 교리는 천도재나 제사로 전락하고 거기다가 공부까지 안 하고 있다 보면 앞날은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불교계의 구성원을 관찰해 보라 이겁니다?
지금 젊은 스님들이 늙어갈 때쯤에는 뭘 먹고살겠습니까?
그때에도 천도재나 제사가 있을 것 같습니까?
지금 젊은이들이 늙어갈 때쯤에도 천도재나 제사 등이 있을 것 같으냐 이겁니다?
기껏해야 호기심으로 사주 관상이나 봐 달라고 절에 오는 수준이 다지요?
아니면 지금처럼 부적이나 하나 써달라고 절에 찾아오는 것이 다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지금도 절에 안 오는 젊은 사람들이 나중에는 오겠느냐 이겁니다?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는데 어떻게 절이 유지될 수가 있겠습니까?
그 원인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도려내야 할 개혁 대상들이 최고 어른들로 추앙받고 있는 늙은 들여우들이라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경허선사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일구어 놓은 한국 불교를 지금 어른들이 통제로 말아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직자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수행과 수도가 최우선인데 최고 어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놓고 친견비를 요구하거나 천도재나 제사 등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한국 불교가 썩지 않고 배기겠습니까?
지금이야 노인 불자들이 "우리 큰스님" "우리 큰 스님" 하면서 쫓아다니겠지만
이들이 죽고 나면 그때도 지금 젊은 스님에게도 "우리 큰스님" "우리 큰 스님" 하면서 쫓아다닐 불자들이 있을 것 같습니까?
그렇다고 종단에서 천주교나 교회처럼 지원을 해주는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마틴루터처럼 젊은 성직자들이 들고 일어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괜히 넋 놓고 있다가 늙어서 개고생하지 마시고요?
그래서 지금 한국 불교가 가장 시급한 것은 종교개혁이랍니다.
절 안에 그럴만한 스님들이 있을지는 의문이고요.
그리고 제가 쓰고 있는 이 글도 인기나 끌려고 쓰는 글이 아니랍니다.
이런 것으로 인기를 끌어봐야 뭐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 말은 다른 것은 몰라도 법(불법/율법) 앞에서는 어른들이 장난을 치거나 왜곡을 해서는 안 되는데 대놓고 부처님 이름을 앞에 놓고 최고 어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법(불법/율법)을 앞세우면서 장난을 치고 있고 왜곡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것이 먹히겠느냐 이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물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올바른 스님들도 많이 계시지요.
몇몇 큰스님들은 저에게 바른 말을 좀 해달라는 권유도 여러 번 있었고요.
그래야 이놈들이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다른 큰 스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강한 소리를 못한답니다.
왜 스님들도 바른 소리를 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괜히 종단에 잘못 싫은 소리를 했다간 스님들끼리 따돌림만 당하기 일쑤이고 자칫하면 절에서 쫓겨나기가 일쑤이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지요.
아닙니까?
종단에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큰스님들이 자기들 밥줄 끊기는 소리를 하고 있으면 누가 가만두겠습니까?
평생 절 생활을 한 분들이 절에서 쫓겨나면 뭘 해서 먹고살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기존 세력들하고 뜻이 안 맞으면 완전히 찬밥 신세가 되는 곳이 바로 지금의 불교계 아닙니까?
더군다나 지금은 출가자들 중에서 깨달은 사람이 나와도 문제랍니다?
왜냐하면 깨달았다고 누가 알아줘야 말이지요?
깨달은 사람을 개똥 쳐다보듯이 보는데요?
깨달은 스님이 어른들 자리를 치고 들어올까 봐 겁부터 내는 판인데요?
그런 곳에서 깨달은 스님이 무엇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불교 쪽 현실이 지금 그렇다는 것입니다.
깨달은 스님이 바른 소리만 조금 해도 네까짓 것이 깨달았으면 깨달았지 남의 밥줄 끓기는 소리만 하고 있다고 떼거지로 달려들면서 승적에서 제명을 시키는 형국인데 어떤 스님이 거기다 대고 바른 소리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 경우는 가끔 출가를 하겠다고 찾아오는 젊은 사람들에게 정 출가를 하고 싶으면 남방불교에서 몇 년간 출가자 생활을 해보고 결정을 내려도 늦지 않다고 충고를 해주고 있는데요.
출가란 기분 따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짜로 마음먹고 이번 생에는 꼭 일대사를 이루겠다는 마음으로 출가를 해야 그것이 진짜 출가이지 괜히 밥 차려놓고 죽은 귀신들에게 목탁이나 치면서 염불이나 할 것 같으면 뭐 하러 출가를 합니까?
그런 열정으로 정 출가를 하고 싶으면 요즘처럼 좋은 세상에 차라리 편의점이라도 취직을 해서 혼자 공부하고 수행하는 것이 더 편하고 안정적이지요?
괜히 한국 불교에 출가를 했다가 나이만 먹고 죽도 밥도 안될 바에야 그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요즘에는 절간에 목탁치는 스님들이 없어서 월급 주고 목탁치고 염불하는 스님들을 들이는 판인데..?
젊은 스님이 들어오면 공짜로 부려먹기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젊은 사람들이 출가를 하겠다고 의논을 하러 찾아오면 지금과 같은 한국 불교에서 출가를 하느니 차라리 남방 불교 쪽에서 제대로 된 수행을 해보고 그래도 이 길이 내 길이다 싶으면 그때 결정을 내려도 늦지 않다고 설득을 하는 편인데요.
그동안 세 명이나 출가를 하겠다고 찾아온 젊은이들이 있었지만 한 명은 제 말을 듣고 포기를 하고 사회생활을 잘 하면서 저와 이 공부를 하고 있는 젊은이도 있고
두 명은 기어이 출가 경험을 해보겠다 해서 지금은 제가 남방 불교 스님들에게 부탁을 해서 그쪽에서 수행을 하고 있는 젊은이도 있는데요.
그리고 지금도 페북 메신저를 통해 연락을 하고 있고요.
제가 왜 큰 스님들에게 이런 쓴소리를 하느냐 하면?
제 경우는 중국에 있을 때 혼자서 법화경을 파고든 경우이기 때문에 당시에는 누구에게 물어볼 사람도 없었고 그래서 네이버 사전 같은 것을 뒤져가면서 공부한 경우인데요.
그런데 그때는 몰랐지만 깨닫고서 다시 네이버 사전을 보니까 엉터리가 너무 많은 겁니다?
그래서 하루는 어느 깨달은 큰 스님에게 네이버 사전에 나오는 공안(公案)이라는 단어를 해석한 부분을 보여준 적이 있었답니다.
그랬더니 스님도 "허.. 이거는 아니지.." 하셨는데요.
(법명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괜히 또 스님에게 다른 피해가 갈까 봐서인데요.)
아무튼 공안(公案)이란 해석을 이렇게 해 놓았답니다.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AI 사전이 공안(公案)에 대해 해석한 내용임>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5%85%AC%E6%A1%88&where=m&sm=mob_sly.hst&ackey=nheqjree&acr=6
<다음 사전이 공안(公案)에 대해 해석한 내용임>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02g0568a
여기에 보시면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요?
(공안을 풀기 위해 분석적인 사고와 의지적인 노력을 다하는 동안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져 직관수준에서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준비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네이버 AI 사전에는 공안은 수행자가 분석적 사고와 의지적 노력을 통해 답을 찾도록 돕는 문제로, 그 과정에서 사고의 전환이 일어나 직관적 깨달음으로 이르는 준비가 된다고 설명됩니다.)
라고 해석되어 있었는데요?
이 해석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랍니다.
왜냐하면 공안(公案)은 머리로 분석해서 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사고와 의지적인 노력을 다하는 동안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져 직관 수준에서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랍니다.
쉽게 말해 공안(公案)은 머리를 굴려서 수학 문제를 풀듯이 푸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안이란 지혜로 단번에 확실하게 알아차림을 하는 것이지 이리저리 분석하고 생각을 해서 적절한 답을 찾아서 답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는 깨닫지도 못한 사람들이 해석을 자기 마음대로 분별심으로 막 한 해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잘못된 해석들이 엄청 많답니다.
그래서 2019년 경에 하루는 이 문제를 바로잡으려면 누구를 찾아가야 하느냐고 스님에게 물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네이버나 다음에 찾아가면 알아주기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종단에 이야기해서 잘못된 해석들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인데요.
왜냐하면 지금은 네이버나 다음이 국민 사전인데 공부하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된 것으로 공부를 하면 어쩌겠습니까?
아무튼 그래서 제가 스님에게 이렇게 말씀을 드렸답니다.
"스님?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네이버 사전이나 다음 사전을 보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잘못된 해석을 바꾸려면 누구를 찾아가서 의논을 해야 하나요?"
라고 물었더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한국 불교에는 큰 어른이 두 분이 계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한 분은 북쪽에 누구와 또 한 분은 남쪽에 누구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은 중간에 누구도 하나 더 늘었고요.
아무튼 그때는 저도 깨닫기만 했지 불교 쪽으로는 전혀 모를 때라 북쪽에 누구와 남쪽에 누구를 찾아가서 이야기하면 될 거라고 하시기에 저 같은 사람이 찾아가면 만나주겠느냐고 물었더니 만나줄 때까지 찾아가서 봐야지요?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 담고 있다가 그때 마침 행자 님이 부산 범어사 인근에서 치료를 받고 계실 때라 부산에 가는 김에 남쪽에 누구를 찾아간 적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저보고 큰스님을 친견하려면 친견비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저는 그때 친견비라는 용어를 태어나서 처음 들었답니다.
그래서 얼마면 되느냐고 했더니?
알아서 주면 되는데 보통은 성의껏 적게는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로 많이 낸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 돈은 큰스님 용돈이라고 보시면 된다는 겁니다?
이 소리를 듣고 저는 정말로 기가 막혔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없는 사람들에게 성의껏 내라는 돈이 30~50만 원이 적은 돈입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희 같은 사람들은 그까짓 50만 원이 뭐가 문제겠습니까?
그러나 가난하고 돈이 없어 힘든 사람들에게는 50만 원이 적은 돈이겠습니까?
그것도 큰 스님이라고 해서 보고 싶어 찾아온 사람들에게 돈을 줘야 만나준다고 하니 저로서는 기가 찰 수 박에요?
물론 스님이 바쁘다고 해서 그렇다 하지만 그러면 돈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지요?
무슨 장사도 아니고 흥정도 아니고 30에서 50 정도면 된다는 말에 저는 정말이지 그때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왔답니다?
그렇잖아요?
30이면 30? 50이면 50이지 30에서 50십이면 상황에 따라서는 그 이상도 된다는 뜻인데 이것이 흥정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정말이지 그때 큰 기대를 가지고 불교계에 최고 어른이라고 해서 찾아갔던 것인데 완전히 장사꾼 같은 말을 듣고 혀를 찾다는 것인데요.
대한민국 최고 박수무당도 친견비가 5만 원 박에 안 하는데 기껏해야 머리 깎은 늙은 중 하나 만나기를 50만 원이나 달라고 하니 기가 찰 수박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불교든 기독교든 성직자들의 삶이란 마음이 힘들고 무거운 사람들이 찾아오면 위로해 주고 지혜를 나누어 주는 그런 자리가 그 자리인데 돈을 요구하다니요?
그것도 몇십만 원씩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무슨 큰 스님입니까?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그러면 떼돈을 벌었겠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큰스님이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은 부자들만 있습니까?
정말로 사정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은 아예 찾아오지 말라는 소리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현재 한국 불교의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태어나서부터 평생을 기독교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저는 단 한 번도 신부님이나 목사님들이 친견비 조로 돈을 요구하는 것을 보지를 못했답니다?
오히려 갈 때에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주는 것은 많이 보았어도 말입니다?
정말이랍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큰스님 친견을 신청해 보십시오?
그러면 제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을 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그때 제가 그러면 큰 스님을 만나서 직접 용돈을 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고귀한 큰 스님들은 돈에 관여를 잘 안 하기 때문에 그것은 또 안된다는 겁니다?
와..? 내가 정말이지 그날 이런 말을 들으면서 불교가 이런 곳이구나? 했다는 것인데요.
저는 솔직히 그때까지만 해도 스님들은 모두가 수행을 열심히 하는 도인들이고 교회에 목사들보다는 그래도 마음들이 엄청 크고 좋은 사람들이 스님들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도둑놈도 그런 도둑놈들이 없었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이지 앞전에 만난 두 스님들처럼 다들 자상한 분들이 스님들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오히려 짜장면도 사 주시면서 불교에 대해 친절히 설명도 많이 해주셨고요.
그런데 그동안 가만히 큰 스님들을 겪어보니까 이건 완전히 날 탱이도 이런 날 탱이들이 없는 겁니다?
마치 닭털도 벗겨내지 앓고 닭부터 잡아먹으려고 막 달려드는 것과 같이 말이지요?
아무튼 그래서 그날 그러면 다른 스님이라도 먼저 소개해 달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상자라고 하는 스님이 나오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상자가 뭔지도 모를 때랍니다.
아무튼 그래서 괜히 그 상자라는 스님만 제가 따지고 들면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런 놈을 무슨 큰 스님이라고 하면서 말이지요?
그러고는 그 안에 있는 큰 스님이라고 하는 놈 좀 밖으로 나와보라고 하면서 제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난동을 피운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정말이지 선문답이 되었던 법담이 되었던 부처님 마음 법으로 호되게 그 최고 어른이라고 하는 스님을 호되게 야단을 쳐주고 싶었답니다.
아무튼 그날 승용차를 몰고 집에 오면서 처음으로
"아.. 정말이지 한국 불교가 큰일이구나..?"
하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시간을 내서 북쪽도 가본 것인데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북쪽은 천도재를 아주 크게 지내고 있는 겁니다?
제 눈에는 조금도 거짓이 아니라 그 큰스님이라고 하는 늙은이의 모습이 작두만 안 타고 있을 뿐 큰 무당 그대로였답니다.
법복은 아주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차려입고 마치 고귀한 부처님을 대하듯 죽은 사람들을 대하고 있는 모습이 딱 무당이 굿하는 모습 그대로였다는 것인데요?
이런 사람이 무슨 큰스님이고 선지식인 이겠습니까?
제 눈에는 경허선사가 일구어 놓은 한국 불교를 송두리째 말아먹고 있는 늙은 땡 중에 불과했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의 스승 때부터 법력(法力)으로 절 살림을 키운 것이 아니라 순전히 천도재나 제사 등을 통해서 절을 키운 거라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번 저는 혀를 찾다는 것이데요?
천도재나 제사 등으로 이들이 돈을 벌 수가 있었던 이유도?
스승이라는 사람이 크게 깨달은 도인이라고 소문이 나다 보니까 골 빈 재가자들이 너도 나도 있는 돈 없는 싸 들고 가서 천도재나 제사를 지내달라고 했던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 부모들을 좋은데 좀 보내달라고 하면서 말이지요?
이것이 부처님을 앞에 놓고 사기를 치는 것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부처님도 하기 힘든 천도를 자기들이 무슨 재주로 천도를 해주겠습니까?
저는 그 당시 남쪽과 북쪽 이 두 사람들을 겪어 보면서 정말이지 크게 실망을 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한국 불교계에 최고 어른들이라고 하는 스님들이 이 모양이니 그 밑에 스님들은 봐야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뒤로는 저도 가급적이면 스님들과 거리를 두면서 괜찮은 스님들 몇 명만 빼고는 관계를 멀리하고 있는 것이고 저라도 바른 소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이러고 있는 것인데요.
이뿐만이 아니랍니다.
정말이지 이 비구니는 법명만 대면 누구나 한 번쯤은 보았을 그런 유명한 스님인데요?
법명을 밝히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라?
하루는 이 스님에게 이런 댓글이 왔답니다?
저의 글을 보고 느낀 것이 많다고 하면서 시간이 날 때 한번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요양원으로 차나 한잔하러 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때는 정말로 기분이 좋았답니다.
왜냐하면 앞전에 남쪽과 북쪽에 크게 실망을 하고 있었을 때에 불교에도 기독교처럼 봉사를 하고 있는 곳이 있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래서 기뻤답니다?
이 요양원은 포항과 부산 중간쯤 있는 요양원이었는데요.
규모도 매우 컸고요.
지금은 병원으로 승격이 되어 호스피스 요양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때도 부산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행자 님을 보러 가는 김에 기쁜 마음으로 요양원도 들렸는데요.
그리고 비구님 스님을 만났답니다.
저는 불교 종단에서 기독교처럼 좋은 마음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요양원인 줄 알았는데 그런데 스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니까 그것이 아닌 겁니다?
한 재가자가 돈을 대고 스님은 얼굴마담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티베트 스님들이 앞으로 곧 죽음을 맞이할 노인 환자들에게 기도를 해주고 있는데 환자나 자식들이 아주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스님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면서 말이지요?
티베트 스님들이 기도를 해주면 환자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뭐 이런 미친 비구니가 있는가 싶어서 제가 이렇게 물었답니다.
그렇게 한번 기도를 해 주면 얼마나 받느냐고 하니까 그때그때 다른데 적게는 몇만 원부터 많게는 몇십만 원도 자식들이 준다는 겁니다?
얼마 전에는 기사를 보니까 스리랑카 쪽으로도 많이 가서 스님들을 돕는다는 면목으로 스님들을 끌어들이는 것도 같았고요?
제가 왜 이런 소리를 하느냐 하면 지금 한국 불교계가 하다 하다 남방불교 스님들까지 끌어들여서 이런 짓들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서로가 수요와 공급이 맞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티베트나 인도나 스리랑카만 해도 한 달 월급이 한국 돈으로 10만 안팎 하는 곳인데 기도 한번 해주고 5만 원만 받아도 그것이 얼마나 큰 수입이겠습니까?
지금 우리 물가로 대강 계산해도 기도나 염불 한번 해주고 150만 원 정도를 받는 경우인데요.
한국 스님들보다는 티베트나 스리랑카 스님들이 환자들에게 염불이나 기도를 해주면 기도 빨이 더 잘 받을 것 같지 않겠어요?
그래서 티베트나 스리랑카 스님들을 대려다가 일을 시키는 것이고요.
아무튼 지금은 병원으로 승격이 되어서 사망선고까지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노인들이 요양원에 들어오면 죽을 때까지 그리고 죽어서도 천도재다 제사다 해서 돈을 벌 수가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서 영업을 하고 있었다는 것인데요.
천도재만 해도 몇천만 원인데 돈 있는 자식들 입장에서는 부모를 불교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불교 요양병원에서 책임을 져주니 수요와 공급이 잘 맞는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그때 그 비구니 스님에게 그런 말을 들으면서 저는 정신 차리라고 귀빵망이라도 날려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도 없고 해서
제가 "아이고.. 이 녀석아.." 하는 얼굴로 가련하다는 듯 비웃고 있으니까 얼굴색이 변하면서 말꼬리를 내렸다는 것인데요.
생각 같아서는 버럭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지만 여자라 그럴 수도 없고 해서 문자로 제가..
"수행을 하고자 출가한 스님이 죽어가는 사람들 옆에서 그것이 무슨 짓입니까?"
지금이라도 그런 일은 하지 마시고 하루빨리 절로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수행을 하시라는 문자만 남기고 돌아왔다는 건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종단에서 차려놓은 요양원도 아니고 재가자가 물주인 요양병원을 차려놓고 스님이 바지 사장으로 그런 일을 하고 있으니 저로서는 혀를 찰 수박에요?
지금 한국 불교 수준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만 더 할까요?
지금은 중간에 대한민국에서 수행으로는 최고 어른이라고 소문난 어느 어른도 친견비는 물론이고?
이 양반은 또 사주 관상까지 골고루 하고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전화상으로 저에게 사주 관상 등을 물어오기에
"아.. 이분도 가짜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도반에게 약속도 했고 해서 찾아갔던 것인데요.
그리고 이분은 저의 부모님과 같은 고향분이라 갈 때는 정말이지 기뿐 마음으로 차나 한잔 얻어마시려고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갔었답니다.
물론 선문도 저에게 내주셨고요.
그리고 답변을 드렸답니다.
그런데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또 선문을 내는 겁니다?
그래서 또 답변을 드렸답니다.
그런데 또 내려고 하는 거예요?
선문답으로 저를 찍어 누르려고 하기에 이번에는 제가 하나 물어봐도 되느냐고 했답니다.
어려운 선문도 아니었답니다.
제가 처음에 방문을 들어서면서 스님에게 삼배를 올리면서 덕담식으로 웃으면서 이런 말을 했었거든요?
"스님^^ 오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가는 길 또한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했었는데 이 뜻을 아시느냐고 물었답니다.
이 선문은 선문염송을 약간 응용한 선문이었답니다.
그랬더니 답을 못하는 겁니다?
그라서 제가 조용하게
"답해보십시오?"
했더니 주의 사람들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버럭 소리를 지른 것인데요.
그랬더니?
"좌삼우오"
라는 답을 내놓는 겁니다?
그분에게는 하도 창피한 이야기라 뒤에 얘기는 그만하겠는데요.
뭔 좋은 얘기라고 또 하겠습니까?
다만 저는 젊은 스님들이 앞으로 걱정이 되는데요.
그렇게 사주 관상이나 하고 있는 스님이 큰스님으로 추앙받으면서 방장으로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는 것이 제 본성의 마음에 걸리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사주 관상이나 하는 스승 밑에서 공부하고 있는 젊은 스님들이 사주 관상쟁이뿐이 더 나오겠어요?
아무튼 그래서 저라도 이렇게 불교계에 쓴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저만큼 불교에서 큰 혜택을 받은 사람이 또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이런 마음을 선사해 준 법화경과 반야심경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불교계에 큰 빚이 있다는 것인데요.
그 빚을 갚기 위해 저도 이 길로 뛰어든 것이고요.
저는 저 혼자서라도 끝까지 부처님이나 예수님처럼 이 길을 가다가 죽을 예정에 있는데요.
아무쪼록 이것은 조금도 거짓이 아니니 모든 분들이 잘 따라 하셔서 꼭 좋은 성과를 보시길 바라는 마음뿐인데요.
이런 내용들은 가급적 짧게 하는 것이 좋은데 지난주 글에 댓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말이 좀 길었는데요.
다음 주부터는 이런 질문은 가급적 그만 주시고 우리들에게 유익한 질문으로 유익한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거시기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ㅡ♡
《법상계(5편) 과 도마복음 제27장》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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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법상계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qAwZwYm3haE?si=TjOYQKJim4XxKzaM
(본문 내용)
«1» 불교
★의상조사법성계 (義湘祖師法性偈)★
<지난 내용>
(01편)
법성원융무이상(法性圓融無二相)
(02편)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
(03편)
무명무상절일체(無名無相絶一切)
(04편)
증지소지비여경(證智所知非餘境)
<오늘 내용>
(제5장)
진성심심극미묘(眞性甚深極微妙)라는 내용이랍니다.
♥~~♥
«2» 기독교
제목 : 도마복음 제27장
(아래 하단 숫자 : 15:57/54:36)
https://m.youtube.com/watch?v=8fLKlrmCvGI&pp=iggCQA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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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너희가 이 세상으로부터 금식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나라를 발견하지 못하리라
2. 너희가 안식일을 안식일으로서 지키지 않는다면 너희는 아버지를 볼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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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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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이번에는 태풍이 왔다 갔다 하네요.^^
장마보다는 태풍이 항상 거시기하니 아무쪼록 집안 단속 잘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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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해설)
오늘 의상대사의 말씀은 진성심심극미묘(眞性甚深極微妙)라는 내용인데요?
이 내용은 흔히 (14편)에 나오는 불수자성수연성(不守自性隨緣成)과 같이 쓰이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진성심심극미묘(眞性甚深極微妙)란 글자를 그대로 풀이하면?
진성(眞性) 즉 본성(불성/성령)은
심심(甚深) 즉 매우, 몹시, 대단히(甚) 깊다(深)
그리고
극미묘(極微妙) 즉 지극히 미묘하다는 뜻이랍니다.
쉽게 말해 우리들이 본래 가지고 있는 본성(불성/성령)은 매우 깊고 지극히 미묘하다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 진리랍니다.
왜냐하면 저만해도 단 한 번도 불교 공부를 안 했지만 이런 미묘 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불교 쪽 분들은 이런 내용을 하도 많이 들어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일 것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재미로 기독교 쪽 성경 구절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왜 자꾸 불교 이야기에서 기독교를 끌어들이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우리 그러지 말자고요?^^
종교를 떠나서 같이 이 길을 가면 좋잖아요?
아셨지요?😁👍🏻
그러니 불교 쪽 분들은 불교 경전과 비교해 보면서 예수님에게도 배울 것은 배워보자고요.😁
성경 구절에도 이런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한 가지만 올려보겠습니다.^^
나머지는 아래에 다른 내용들도 올려볼 것이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불교 쪽 분들은 성령을 본성이나 불성으로..
하나님 같은 단어는 부처님이나 참 나로 바꾸어서 이해하시면 금방 눈에 들어오실 겁니다.^^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12장 4~12절)
(해설: 여기서도 보시면 성령 즉 본성(불성)은 각기 다르게 보이나 하나라 하지 않던가요?
그리고 뒤에 나오는 7절부터 보시면 표현만 다를 뿐 불성(성령)을 증득(영접) 한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지혜를 쓰는 법과 불교식으로 말하면 육신통 등이 나열되어 있답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의상대사가 말하는 진성심심극미묘(眞性甚深極微妙)이랍니다.
지극히 묘하다는 것입니다.
깨닫고 증득을 하게 되면 이 중에 여러 가지를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11절에서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라고 했던 거랍니다.
왜냐하면 같은 깨달음이라 해도 어떤 사람은 예언의 능력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약사여래처럼 병 고침의 능력을 성문사과에 따라 1지 보살부터 10지 보살까지 그 능력들은 모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런 현상들을 병원으로 비유해서 부처님이나 예수님 같은 경우는 종합병원으로 비유한 것이고 우리들은 단과 병원으로 비유한 것이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종합병원처럼 다 잘 보는 것인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종합 병원처럼 모든 마음의 병을 다 잘 보신다는 것이고요.
이런 것이 바로 진성심심극미묘(眞性甚深極微妙)랍니다)
그리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 올리기에는 지면이 부족하니 아래의 성경 구절들을 살펴보시라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다 비슷한 내용들이라 그렇습니다.👍🏻
(로마서 12장 5절~)
(에베소서 4장 10절~)
(베드로전서 4장 10절~11절)
그러면 이번에는 예수님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 " 너희가 이 세상으로부터 금식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나라를 발견하지 못하리라
2. 너희가 안식일을 안식일으로서 지키지 않는다면 너희는 아버지를 볼 수 없으리라."]
(해석: 참으로 예수님이 아주 간단 명료하게 성령(불성)을 영접하는 방법을 말씀하셨는데요.
그리고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고집멸도와 같은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여기서 말하는 금식이란 그 당시 중동 사람들에게는 지극히 고통스러운 그런 것인데요.
왜냐하면 우리는 그래도 옛날에 풀뿌리라도 캐서 먹을 수가 있지만 중동 땅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야말로 돌밖에 없는 황무지이기 때문에 금식 자체가 극심한 고통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가뜩이나 배가 고푼데 거기다가 일부러 금식까지 해보세요?
그래서 유독 성경 구절에는 먹는 비유가 많은 것이랍니다.
쉽게 말해 지금 예수님은 고통이 따르지 않으면 성령(불성)을 만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너희가 이 세상으로부터 금식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나라를 발견하지 못하리라]
하셨던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 예수님께서는 쉬는 날을 하루라도 정해서 쉬는 날 만큼은 꼭 성령(불성)을 영접하는 데 힘을 쓰라는 뜻에서?
[너희가 안식일을 안식일으로서 지키지 않는다면 너희는 아버지를 볼 수 없으리라."]
라고 하셨던 거랍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사람들은 중동이나 우리나 새벽부터 일을 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가 없었기 때문에 하루라도 쉬는 날을 정해서 성령을 영접하는데 힘을 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정통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이고요.
그런데 지금 기독교인들은 그 귀한 시간을 기타 치고 북 치고 노래하면서 찬양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중 하루는 금식을 하면서 안식일을 정해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主/자신) 안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힘들고 무거운 마음들을 주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데 한가롭게 기타 치고 북 치고 찬양만 하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련한 일이겠습니까?
불교 식으로 말하면 이 안에 사성제가 다 들어 있다는 것이고요.
(참고 자료)
(1)
성경에서 금식은 음식을 삼가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회개와 간구에 집중하는 경건한 신앙 행위로 설명됩니다. 다만 금식은 ‘형식’보다 동기와 삶의 열매가 중요하며, 사람에게 보이려는 금식은 경계하라는 가르침도 함께 제시됩니다.
(2)
안식일은 한 주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이며, 히브리인들의 시간 개념으로는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안식일’이라는 히브리어 ‘솨바트’는 ‘일을 중지하다’, ‘행동을 멈추다’, ‘휴식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이 날은 ‘하던 일을 중지하고 쉬는 날’로 정의됩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었답니다.
(추가 설명)
기독교 쪽 수도(修道)는 아주 간단하답니다.
왜냐하면 항상 내 주(主/자신) 안으로 의식을 두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관찰하고 있다 보면 내 마음에서 여러 가지의 것들이 일어나고 있을 건데요?
이때에 그 일어남을 진심으로 회계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그 마음을 맡기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뭔가가 일어났다?
그러면..
"오.. 하나님 아버지시여?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사와 저희가 이렇게 은총을 받고 있나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저의 마음은 그 은총을 잊은 체 사악한 마음들이 꿈틀대고 있나이다?"
"오... 하나님 아버지시여! 제발 간청하오니 저의 지금 이 마음을 하나님께 의탁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 마음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오니 저의 이 괴로운 마음을 가져가소서..!"
하면서 매일 회계하면서 하나님께 내 마음의 것들을 맡기는 것입니다.
반복 또 반복하면서 말이지요.
그 어떤 마음이라도 말입니다?
좋은 마음까지도 말입니다.
그 어떤 마음도 일어나지 않을 때까지 맡기셔야 한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주 진실하게 해야 한답니다.
뭐든지 절실하게 간절하게 하다 보면 제 경우처럼 미치게 되어있고 이렇게 미치게 되면 저절로 통해서 성령을 영접하게 되어있답니다.
아주 진실로 간절하고 절실하게 회계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내 마음의 모든 것들을 회계하면서 맡겨 보십시오.
이것이 예수님 방법의 핵심이랍니다.
그러면 안 될 수가 없답니다.(진실)
불교 쪽 분들은 부처님을 대상으로 맡겨보시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들 꼭 열심히 하셔서 꼭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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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댓글 법륜스님이 은사스님에게
만나기만 하면
법우님처럼
분기탱천
한국불교가 이래서 되겠느냐...
종단에 큰 스님들이...
출가자들이 저러면 되겠느냐..
불교가 과연 율 나라에서 살아남겠느냐..
늘
들이대고 따지고 하였답니다
어느날 노스님의 한마디에...
큰 깨달음이 있어서
그길로 홀로
조계종 탈퇴하고
새로..
법인을 만들어...
깨장을 창단했지요
깨달음의 장...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거사님처럼 미래가 눈에 보였기 때문이었겠지요?
치마불교
제사불교로 운영되는 한국불교
앞으로는 sns...유튜브시대..AI시대를 내다 보았기에
출가전에 강사였던 스피치 습도 있었거니와
큰돈 받고 점보아주는것을
공짜로 테마만
즉문즉설로 바꾸고 대신 공개강의.
단 한스님이 방법만 바꾸었어요
기독교처럼
한사람이 두사람
두사람이 네사람'
네사람이 16사람
이렇게..자격을 주어서
다 불자님들이 스스로 안내 지도도 해주는
셀프방식
아마...
제 생각으로는 법정스님 이후로
법륜스님이 입적하시면..
그 전법행은 두고 두고
회자될것 같습니다
법륜스님은
아마도
입구가 좁은 병속에 갇힌 새였는데
그 화두를 타파하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신셈이지요
맞습니다, 스님🙏🏻
저도 들은 적이 있답니다.
제 마음은 글 중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내부로부터의 개혁 의지입니다.
다수의 스님들 마음에 이대로는 안 되겠다 하는 의지 말입니다?
분명히 이름있는 스님들 마음에도 이런 의지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다만 시작을 누가 불을 지피느냐가 문제이지요?
분명한 것은 이름있는 스님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만약 원하신다면 저도 지혜를 보탤 것이고요.
저에게는 설득력과 추진력이 있답니다.
다만 부족한 것은 종단 내부의 사정이나 이름 있는 스님들이 누구누구가 어떤 마음 등을 먹고 있는지 등을 모를 뿐이지요?
어느 정도 힘 있는 스님들을 저에게 소개해 주신다면 제가 그들을 설득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뜻있는 스님들 마음에 불을 지펴보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가 한번 불교계를 바꾸어 보는 것이요?
저에게 뜻있는 스님들을 소개해 주시면 필요하면 제가 앞장서서 설득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준비를 통해 개혁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저에게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종단 내 여러 가지 인적 현황과 정보들이 부족할 뿐이지요?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성경 구절에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말이 있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 일을 해보는 것이요?
뜻있는 제게 소개해 주시면 그들을 제가 설득해 보겠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그다음 문제이고요.
실패하면 다른 종단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고요.
또는 스님들이 실패하면 다른 종단으로 옮기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일 겁니다.
스님과 제가 그 시작에 불을 지펴보는 것이요?
스님들만 소개해 주시면 제가 그 마음에 불을 지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더위가 약간 꺾였네요?😅
아무리 날씨가 왔다 갔다 하더라도 마음까지 왔다 갔다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늘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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