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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그윽한마차산 무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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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제 시금치님(?) 이야기..
무진의 추천 0 조회 73 26.09.07 12:4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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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7 17:11

    첫댓글 아따 시금치 농사 잘 지었습니다

    내가
    살만하니 그렇게
    억지를 부리나 싶다 생각하이소


    잠시 머물다 갈 것을

    _()_

  • 26.09.07 17:32

    빙고 !~~~
    니말이 백번 옳다.
    내가 못 살마 좋아서 춤이 나고, 어깨가 올라갈낀데. 나무아미타불 _()_

  • 26.09.07 17:17

    _()_

  • 26.09.07 17:34

    그러니,
    형제, 친척 사이에 돈거래 하지 말아야 해요.
    나도 많이 뜯깃는데,
    인자 안 보고, 연락이 업시이... ㅎㅎㅎ

  • 26.09.07 17:57

    하하하...
    시금치중에 겨울철엔 해남시금치가 제일 맛나던데
    우짜면 좋을까요

    억울한 비방과 구설
    그래도
    그 긴세월
    속으로만 꽁꽁 싸매고 계시다가 다 풀어놓으셨으니...
    잘하셨습니다

    제 속도 후련하네요
    그래도
    시금치 잘 드셔야 합니다
    나이들수록요 ㅎㅎ

  • 26.09.07 18:40

    공부많이 하셨군요~~

  • 26.09.08 08:08 새글

    그래도 잘 살아 오셔서 이기셨습니다...
    무진의님이 승리 하셨습니다...
    화이팅!!!

  • 26.09.08 12:14 새글

    ㅎㅎㅎ 애쓰셨습니다
    이젠 편안하게 행복 누리십시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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