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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전남 한종나 우리집 강아지
깐돌이 엄마(광주) 추천 0 조회 144 24.11.13 16:2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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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3 16:32

    첫댓글 좋은 주인 만나 견생 행복하게 보냈을 겁니다.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 작성자 24.11.18 19:00

    그리생각하려고 합니다
    또 다시 눈물이 흐르려하네요

  • 24.11.13 17:54

    에휴
    헤어짐을 생각하면 더는 못키우겠고 그래도
    다시 입양해 시작 하시는게 삶에 활기가 되던데요
    저희집 밖에있던 코카스페니얼이 올봄에 떠나는데 아빠 품에 안겨 살며시 눈을 감는데 벚꽃이 떨어져 얼굴에 내리는걸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

  • 작성자 24.11.18 19:00

    이 애들은 집에서 낳고 키워서인지 유난히 그리고 처음으로
    키워인지 더 정이갑니다

  • 에휴 이런글 볼때 마다 떠난 녀석 생각에 맴찢 좋은 곳에 갔으리라는 믿음으로 위로의
    맘을 전해 봅니다

  • 작성자 24.11.18 18:58

    가슴에 돌덩이가 있는 것 같네요

  • 24.11.13 18:16


    병원에서.외롭게.가지않아서
    다행이네요
    저도.마지막길.죽던살던.데리고와
    함께있다.보내려.
    노력합니다
    아이가.가는길
    춥지않고.소풍가기.좋은날씨에요
    고운단풍..살며시..살며시
    밣고서.
    잘가거라

  • 작성자 24.11.18 18:58

    그래요
    오래 입원 시킬게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구요

  • 24.11.13 23:32

    마음이 짠해집니다. 사랑이 깊을수록, 함께 지낸 세월이 길수록 슬픔이 크겠지요.
    충분히 사랑받고 품 안에서 편히 갔을것입니다.
    쓸쓸한 가을이네요.

  • 작성자 24.11.18 18:57

    말씀대로 쓸쓸한 가을이고 이맘때가 되면 항상 생각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24.11.14 09:08

    정든 생명과 헤어지는건 슬퍼요…그래도 편한곳에서 품에안고 보내서 다행이네요.

  • 작성자 24.11.18 18:55

    그건 위안이 되네요
    병원에서 보냈으면 후회가 될텐데 말이네요

  • 24.11.14 09:18

    삼가강아지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24.11.18 18:55

    감사합니다

  • 24.11.15 05:58

    저도5 월에 보내고
    너무 보고 싶은데 사진도 못 보겠어요
    생각만 나면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 작성자 24.11.18 18:55

    저도 사진보면 보고 싶어 안 보네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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