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올리고 싶은데 너무 많은 사과요리들을 올리셔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생각난 것이 사과떡~!!~^^
사과로 빵종류는 많이 한다싶어서 생각 한거에요~
쌀을 3kg넘게 씻은 바람에 양이 엄청 많아지구요~!!~^^;;;
사과는 생각보다 양이 적고요~ ~^^;;
조리니 얼마 안되는듯 보였어요.
사과 1kg에 설탕200g을 넣었더니 넘 달아서 냉동에 있던 밤과 호박고지를 함께 넣어서 살짝 조렸지요.
팥도 고실고실 통실통실하게 잘 삶았어요.
빻아온 찹쌀가루는 물을 살짝 쳐서 설탕 조금, 소금 조금 넣어서 체에 내려주었어요.
붙지 마라고 면보위에 실리콘 깔개 깔아줬어요.
쌀가루 밑에 깔고 팥과 사과조림을 넣고 그위에 쌀가루~!
또 남은 사과조림과 팥을 얹고 쌀가루로 마무리.
그런데 해보지도 않은 떡을 집에서 한다고 그야말로 떡을 쳤어요~^^;;
찹쌀 빻을때 사장님이 잘 안 익는다고 겁을 주셔서 쌀에다 조림과 팥등을 섞지
않고 나름 켜켜에 넣었봤어요.
쌀양도 켜켜에 적어서 완성후 난리가 났어요~^^;;;
작은 시루가 없어서
술만들때 고두밥 찌는 솥에 했더니 너무 넓어서 벌어지고 떡떡 달라 붙고~ㅋㅋㅋ
엉망진창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도 고생한 보람있게 달큰하니 맛은 있어요~ㅎ
떡도 난리, 글도 난리, 사진도 난리지만 이웃과 나눠 먹어야겠어요~^^
떡하시는 선생님들~! 보시고 웃지 마셔요~~♡
썰어도 모양 빠져요~^^;;
첫댓글 떡 보니 맛있어요 냠 냠
감사합니다
쫄깃하니 맛은 있네요~ㅎ
고맙습니다~~^^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맛나보여요
한입먹고싶은 충동~~
좀 드리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찰지고 맛나 보이네요
양도 엄청 많아요~
잘 하셨네요~
조금만 할 걸 넘 많았나봐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아,맛나게 잘하셨네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과찬이셔요~^^
멋모르고 시작했어요~~^^;;;
쫄깃하니 맛날거 같어요
찹쌀가루가 잘익은거같이 투명한데요
한시간 넘게 푹 익혔어요~^^
고맙습니다~~♡
@박미희(경남함안) 저두 집에서 찰떡 해본다구 한말 가루내서 해보구는 다시는 안한다구 맹세했어요~ㅋ
@정수경(세종시) 와~!! 한말~!!!
질릴만해요~^^
저도 이미 질렸어요~ㅋ
먹음직스럽습니다 .
떡 쟐되었네요.
고맙습니다~~
보기보다 엉망이여요~^^;;
마지막 접시에 담긴떡은 참 맛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달콤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애쓰셨습니다
달콤 쫄깃 맛있네요~^^
고맙습니다~~♡
상큼한 사과맛이 나는 참신한 떡이네요~
저도 언젠가 떡 만들어 볼수 있을까요*^
사과넣은 떡 맛있어요~^^
양을 적게 해서 만들어 보셔요~^^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아요
사과도 호박도 들어가니 맛날것 같아요
찹쌀은 잘 안 익으니까 맵쌀을 반반 섞어 하면 잘익어요
떡집 전문가는 잘하겠지만 집에서는 맵쌀과 찹쌀 반반 섞으면 좋아요
정말 수고하셨네요
섞어서 해도 좋을뻔 했네요~^^
맛은 있었어요~ㅎ
고맙습니다~~
와 사과와 팥 넣은떡
맛있겠어요
맛있는 것만 넣었죠~?~^^
고맙습니다~~
찹쌀떡이 맛있지요
한번 올려서 익으면 또얻고 그래요 젓가락으로 쑤었보고요 잘익으면 잘 하신거에요
고맙습니다~^^
시루가 너무 넓어서 그래도 잘 익은듯 해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찹씰로 하시어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손이 가는 요리를 참 잘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지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고우신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래도 맛있어 보여요. 먹고 싶어요. ㅎㅎ
먼저 그거 이름을 까먹었네요. 그거 어디서 구입하나요?
곱게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떡 좀 드리고 싶네요~~♡♡
쌀누룩, 쌀누룩 요거트, 누룩소금등 하시는 제자분 연락처는
누룩팜 박명은선생님
010 2737 4654 입니다~~
먹고 싶어지는 떡입니다
손이 많이 가서 더 먹고 싶어지는 심리는 뭘까요? ㅋ
고맙습니다~^^
나눠 먹었음 좋은데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