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형님조기에
손현숙님 시래기삶아 찜 했습니다
시래기 박스에 담겨왔는데
물기 좀있어 부서지지 않았어요
일부 냄비에 삶을려고 앉혔습니다
넘치지않게 무거운것 눌렀어요
뚜껑닫고 15분 팔팔 끓여요
불 줄여서 약불로 10분 자글 자글~
총 25분~끓인거죠
불 끄고 그대로 식어라고 놔두고
5시간 후 뚜껑 열었어요
그 때까지 뜨거운 열기가 있어요
뚜껑열고 시래기 만져보니
껍질이 저절로 벗겨지고~
자잘한 속은 아조 물러졌어요
보들 보들 삶아져서
조기를 앉혀야 겠어요
시래기 된장.마늘.고추가루.참기름
주무르면 문드러질것 같에서
물넣고 풀어서 시래기에 부어줬어요~
조보형님 팩에든 조기 손질해서
4마리 사용합니다.
간이 되있어서 부서지지 않아요
지난번 고구마깔고 지져봤지요
이렇게 초벌 앉혔지요
마늘.고춧가루.간장.액젓.효소청
버무려서 조기위에 발라 줄꺼예요
그릇행궈서 물 잡아 부어주고
끓입니다.10분~
한김 끓여지면~
대파와 청양고추 넣어줍니다
조기를 주걱으로 살짝 눌러주면
국물이 올라옴니다
자박 자박~다 끓고 익었습니다
한접시 올림니다~
간도 맞고 맛있네요~
오늘 토요일
주말드라마 이방원이 볼려고
시래기삶고~ 일했는데
문제가~ 이방원 촬영중 말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스턴트멘을
안쓰고~
요즘은 리얼하게 연기자가 직접
연기를 하나봐요.
말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말의
다리를 묶고.잡어당겨서 말이
사망했데요~
연기자는 그말을타고
꼬꾸라지면서 떨어지게~
연기자(주상욱)은 괜찮은데
말은 죽어서요~
동물보호 협회에서~
이방원 드라마철회 ~ 말이많아서
드라마가 어떻게 될지~
최수종도 영화 촬영하다
말에서 떨어져서 6개월 병원생활
하고도.목.어깨.팔.다리 휴우증으로
고생을 한다는군요.
시청자는 드라마 스토리와
연기자 연기를 보고 즐기는데~
제작자.연기자 모두가 고생하는군요.
저녁늦게 조기찜에 밥 한그릇먹고
이방원에 제작진이하 모두.
사망한말~ 한숨이나오네요~
늦었네요~
편안한밤 되셔요~
첫댓글 우와~~
시레기 넘맛나겠습니다
밥도둑 입니다
밤늦게 맛있게 먹긴
처음이네요~
시레기는 좋았어요
시래기 넣고 해도 맛있겠습니다.
드라마 이방원이 말에서 떨어져
말이 죽었다는 소리가 무슨 말인가 했는데
상세하게 알려 주시어
알았습니다.^^
저 연속극 안보는데
어제밤 ~안나와서
무척 서운했네요.
연기자를 사과하라는데~
KBS 나 제작진이 책임져야지~배우는
아니다고 봐요.
그 "말"이 안됬어요~
시레기에 생선 넣으면 시레기가 맞이 좋아요 어제 밤에 이방원 안해서 왠일인가 했더니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비린것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방원이 막~ 물오르는데~
안좋은 사건때문에
(동물보호협회에서)
여론에 밀려서
방영을 못하네요
생선찜에 들어간 시래기가 생선보다 더 맛있다는 주객이 바뀌는 상황이지요.
쩝~! 제가 젓가락 들고 마주앉고 싶네요.
그래요~
밑에 깔았던 시레기가
더 인기지요.ㅎ.ㅎ
섬유질이 몸에 좋아서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네요~
조기보다 시레기가 더 맛나겠습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저는 밤에는 안먹는데
어젯밤은 많이
먹었네요.
오늘
아점으로 마져 먹어야
되겠어요~
선생님 군침도네요~
딴 반찬 필요없을 것 같아요.
많이 먹어져서 탈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