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사한대서어제 광주에 다녀 왔지요다행 죻은 집을 구해 한시름 놓았네요
시클라멘
레위시아
한달이 넘은 장미삽목이
꽃눈 부푼 팥꽃나무
체로키치프
명자나무집을 잘못 구해한동안 고생했던 아들을 보며내내 미안했는데이제는 맘이 편안합니다부풀어 오르는 꽃망울을 보며희망찬 새봄을 기대합니다
첫댓글 출석합니다.이사, 중요하지요.건강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저두 '집'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어 봤네요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장고미산님^^
자식 잘되길 영원히 바라는 부모 마음 끝이 없지요
부모 된다는게 참 어렵네요....
출석합니다 .
감사합니다 산이좋아님
아이들이 이사할 정도로 커요?왐마~! 영희님은 아직 30대인줄 알았는데 먼일이다요?혹시 10대때 큰애 낳은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이번주 내내 빠빳내요우리집, 남의집 벌 밥주고블루베리 영농조합에서 비료 만들고어젠 영암 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양봉인들 만나고...시골일이란게 한번 밀리니까연일 정신없이 바쁘네요그 와중에 어젠 장염까지 와서 점심도 못먹고응급실에 가서 주사한방 맞았습니다.모두들 건강한 하루 되시고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올 해 받은 선물치곤 너무 크네요ㅋㅋ농부는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니 항상 아끼고 보살피셔야 합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일요일은쉬는날 아닌가요한종나 꽃님들의 열정^^못말리 ㅎㅎ참 우리들의 영희는14살인디^^ㅋㅋ
직장인은 주말이 젤로 바쁜 날이지요집안 단속에 꽃밭도 돌봐야하니 그래도 꽃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날이기도 합니다
인자는보미 오겠지요~
담주도 기온이 영하권으로 추운 날이 계속된다 하네요봄이 몸값을 더 높이려하는지....얼른 오면 좋으련만요
축하드립니다자식은 커도 자식이고부모는 늙어도 부모지요올해는 명자를 구해볼 생각입니다명자야~~~~~어딨는거니?
맞는 말씀이세요 자식은 커도 자식이고부모는 늙어도 부모라니...어째 짠해지는 느낌명자삽목 해 보실래요?가지 나눔해 드릴수는 있는데요
@들꽃영희 ( 강진) 삽목 ㅎㅎ감사 감사 하므니이다
삼색으로 피는 명자가 있는데 삽목 하신다면 잘라다 드릴게요.
레위시아 예쁩니다.우리집 레위시아는 얼음땡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나 들여 잘못 키워 보내고 어제 화원에서 2개 들고 왔어요화원표는 벌써 거의 다 지고 있어 저렴하게 주시네요이번에 잘 키워봐야죠
아이고 봄이 온다는 것은 날씨가 풀린다는 것이지요이잉땅이 녹으면 중단된 정원을 맹글어야되는디겨우내 개으러터진 몸뎅이가 말을 들을랑가 모르것는디....한편으론 두렵고, 또 한편으로는 설레이고우짜쓰가요.....감기조심허세요.... 징그럽네요.....
아직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듯해요다음주 또 추워진답니다감기는 무지 독하니 조심하시구요
날마다 커져가는 꽃망울을 보면서 봄이 성큼 다가옴을 실감합니다.희망의 봄.
항상 요맘때쯤이 되면 봄 앓이가 시작되는것 같아요눈이 부풀어 오르면서 우리맘도 함께 부풀어 오르나봐요 ㅎ희망찬 봄!!!!
좋은집으로 이사했다니 저도 좋네요 장미 삽목이도 잘 자라주길 바래요
새 순이 2장이 나왔는데 뿌리도 잘 내렸을까요?파보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오늘은 봄날인듯합니다.노지에도 크리스마스 노즈, 알리움, 튤립, 히아신스랑 앵초들이 삐죽삐죽 올리느라 애쓰는 중입니다~~
하루님 글 일고 저두 열심히 찾아봤는데 하나도 안 올라왔어요작년에 두더지가 극성이던데 어쩐지 모르겠네요 ㅠㅠ작년 11월 심은 원중튤립이랑 크로커스는 청설모가 다 먹은듯하구요 올 해 또 구해 심어야하나?....그렇습니다
@들꽃영희 ( 강진) 에고 아깝습니다.저희집엔 십년넘 이쁘던 분홍 클레마티스가 가셨답니다.아무래도 두더지 땜에 뿌리 손상이 원인인듯 싶습니다 ㅠㅠ기후문제도 두더지 극성땜에 강한 아이들로만 채우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시클라멘은 꽃잎에다 퍼머를 하고 오던데.올록볼록 꽃망울 키우는 .........머잖아 꽁꽁 사매고 있는 보자기를 한겹한겹 펼치며 모양새를 드러내겠지요. 아! 기다려지네요.
예전엔 시클라멘이 가격도 좀 있었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더 저렴하네요그래서 프릴 있는 아이로 하나 들고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ㅎ구근 잘 키워 식구수도 늘려 볼랍니다 ㅋㅋ
@들꽃영희 ( 강진) 많은 시클라멘 식구들이 북저북적 하기를 바랍니다.
레위시아 꽃은 예쁜데~ 저는 키우기가 어려요~ 제 조카도 최근 서울에 방을 얻었는데~전세가격이 후덜덜 합니다아드님 이사한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래요~^^즐거운 날 보내세요.
레위시아 저두 어렵더라구요 ㅎ그러고보면 쉬운 아이들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그러다보면 언젠간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ㅋ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사랑님~~^^
감사합니다 기우건님^^
시클라멘이 화사하니 참 예쁘네요.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밝은웃음님신상은 항상 설레임이지요 ㅎㅎ
오늘 하루 집에 쉬면서 늦출근입니다.
반갑습니다 화이트님 겨울이 되면 할일이 없을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네요왜 그리 시간도 잘 가는지....번개 한 번 칠렸더니 담달은 벌써 정모 달이네요 ㅎ
감사합니다 금목서님
오늘보니싹들이~~~
서태후님 댁도 봉우리가 마구마구 솟아 오르고 있나요?근데 댓글 다는 이 시간 겨울바람이 쌩쌩쌩이네요 ㅠㅠ아직도 시련이 끝나지 않았나봐요.....
첫댓글 출석합니다.
이사, 중요하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두 '집'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어 봤네요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장고미산님^^
자식 잘되길 영원히 바라는 부모 마음 끝이 없지요
부모 된다는게 참 어렵네요....
출석합니다 .
감사합니다 산이좋아님
아이들이 이사할 정도로 커요?
왐마~!
영희님은 아직 30대인줄 알았는데 먼일이다요?
혹시 10대때 큰애 낳은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번주 내내 빠빳내요
우리집, 남의집 벌 밥주고
블루베리 영농조합에서 비료 만들고
어젠 영암 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양봉인들 만나고...
시골일이란게 한번 밀리니까
연일 정신없이 바쁘네요
그 와중에 어젠 장염까지 와서 점심도 못먹고
응급실에 가서 주사한방 맞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하루 되시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올 해 받은 선물치곤 너무 크네요ㅋㅋ
농부는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니 항상 아끼고 보살피셔야 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일요일은
쉬는날 아닌가요
한종나 꽃님들의 열정^^
못말리 ㅎㅎ
참 우리들의 영희는
14살인디^^ㅋㅋ
직장인은 주말이 젤로 바쁜 날이지요
집안 단속에 꽃밭도 돌봐야하니 그래도 꽃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날이기도 합니다
인자는
보미 오겠지요~
담주도 기온이 영하권으로 추운 날이 계속된다 하네요
봄이 몸값을 더 높이려하는지....
얼른 오면 좋으련만요
축하드립니다
자식은 커도 자식이고
부모는 늙어도 부모지요
올해는 명자를 구해볼 생각입니다
명자야~~~~~
어딨는거니?
맞는 말씀이세요
자식은 커도 자식이고
부모는 늙어도 부모라니...
어째 짠해지는 느낌
명자
삽목 해 보실래요?
가지 나눔해 드릴수는 있는데요
@들꽃영희 ( 강진) 삽목 ㅎㅎ
감사 감사 하므니이다
삼색으로 피는 명자가 있는데 삽목 하신다면 잘라다 드릴게요.
레위시아 예쁩니다.우리집 레위시아는 얼음땡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나 들여 잘못 키워 보내고 어제 화원에서 2개 들고 왔어요
화원표는 벌써 거의 다 지고 있어 저렴하게 주시네요
이번에 잘 키워봐야죠
아이고
봄이 온다는 것은 날씨가 풀린다는 것이지요이잉
땅이 녹으면 중단된 정원을 맹글어야되는디
겨우내 개으러터진 몸뎅이가 말을 들을랑가 모르것는디....
한편으론 두렵고, 또 한편으로는 설레이고
우짜쓰가요.....
감기조심허세요.... 징그럽네요.....
아직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듯해요
다음주 또 추워진답니다
감기는 무지 독하니 조심하시구요
날마다 커져가는 꽃망울을 보면서 봄이 성큼 다가옴을 실감합니다.
희망의 봄.
항상 요맘때쯤이 되면 봄 앓이가 시작되는것 같아요
눈이 부풀어 오르면서
우리맘도 함께 부풀어 오르나봐요 ㅎ
희망찬 봄!!!!
좋은집으로 이사했다니 저도 좋네요
장미 삽목이도 잘 자라주길 바래요
새 순이 2장이 나왔는데 뿌리도 잘 내렸을까요?
파보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오늘은 봄날인듯합니다.
노지에도 크리스마스 노즈, 알리움, 튤립, 히아신스랑 앵초들이 삐죽삐죽 올리느라 애쓰는 중입니다~~
하루님 글 일고 저두 열심히 찾아봤는데 하나도 안 올라왔어요
작년에 두더지가 극성이던데 어쩐지 모르겠네요 ㅠㅠ
작년 11월 심은 원중튤립이랑 크로커스는 청설모가 다 먹은듯하구요
올 해 또 구해 심어야하나?....
그렇습니다
@들꽃영희 ( 강진) 에고 아깝습니다.
저희집엔 십년넘 이쁘던 분홍 클레마티스가 가셨답니다.
아무래도 두더지 땜에 뿌리 손상이 원인인듯 싶습니다 ㅠㅠ
기후문제도 두더지 극성땜에 강한 아이들로만 채우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시클라멘은 꽃잎에다 퍼머를 하고 오던데.
올록볼록 꽃망울 키우는 .........
머잖아 꽁꽁 사매고 있는 보자기를 한겹한겹 펼치며 모양새를 드러내겠지요.
아! 기다려지네요.
예전엔 시클라멘이 가격도 좀 있었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더 저렴하네요
그래서 프릴 있는 아이로 하나 들고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ㅎ
구근 잘 키워 식구수도 늘려 볼랍니다 ㅋㅋ
@들꽃영희 ( 강진) 많은 시클라멘 식구들이 북저북적 하기를 바랍니다.
레위시아 꽃은 예쁜데~ 저는 키우기가 어려요~
제 조카도 최근 서울에 방을 얻었는데~
전세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아드님 이사한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즐거운 날 보내세요.
레위시아
저두 어렵더라구요 ㅎ
그러고보면 쉬운 아이들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
그러다보면 언젠간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ㅋ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사랑님~~^^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우건님^^
시클라멘이 화사하니 참 예쁘네요.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밝은웃음님
신상은 항상 설레임이지요 ㅎㅎ
오늘 하루 집에 쉬면서 늦출근입니다.
반갑습니다 화이트님
겨울이 되면 할일이 없을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네요
왜 그리 시간도 잘 가는지....
번개 한 번 칠렸더니 담달은 벌써 정모 달이네요 ㅎ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금목서님
오늘보니
싹들이~~~
서태후님 댁도 봉우리가 마구마구 솟아 오르고 있나요?
근데 댓글 다는 이 시간 겨울바람이 쌩쌩쌩이네요 ㅠㅠ
아직도 시련이 끝나지 않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