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활 수필집 괴짜들의 낭만과 풍류 151 * 211 * 20 mm 234쪽 <작가소개> 경북 경산 하양에서 태어났다. 매일신문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에세이집 '그리운 날의 추억제', '아름다운 사람들', '시간이 머문 풍경', '하안거 다음날', '고향집 앞에서', '바람에 부치는 편지', '선집 정미소 풍경', '선집 어머니의 텃밭' 등을 출간했다. 현대수필무학상, 대구무학상, 금복문화예술상, 원종린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방일영문화재단, 한국언론재단,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 대구경북연구원등에서 저술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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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숙 수필집 목골 137 * 206 * 22 mm 240쪽 <작가의 말.나는 자연입니다. 나의 오우五友는 천의 얼굴인 하늘, 앞마당인 바다, 뒷마당인 산, 마술사인 노을과 휘파람 부는 나무랍니다. 그들과의 교류에 감정이 실리고, 사연이 담기고, 느낌이 얹혀 무슨 업보인 양 주변을 떠다니는 글감을 붙잡아 틈만 나면 문장을 엮어 나가려 애씁니다. 늘~ 늘. 이제야 무릇 이 다섯과 글문을 열어 문맥으로 짜 맞춘 우리의 관계를 불멸로 남기고자 합니다. 인간은 자연과 하나가 되었을 때 숭고해집니다. 자연을 새롭게 만나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자유로운 방식으로 사유를 엮어보고자 오늘도 수필에 매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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