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문장인문학회
 
 
 
 
 
  • 물의 말/ 권선희
    문장인문학회   25.03.19

    물의 말/권선희 바닷물은 차고 볕은 한없이 따가운 칠월 초순 첫 멍게 작업이었다휘이휘이 숨 트며 방파제 돌아 나오던 춘자 형님이 그만 정신을 놓았다후불 형님과 돌돌이 형님이 둥둥 뜬 몸 끌고 와물옷 물고 ..

  • 신착도서(남주희 ..
    신착도서(남주희 ..
    문장인문학회   25.03.19

    남주희 시집나는 잠깐 웃고 어는 오래 운 울음 그치고130 *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