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큰 꿈을 위해 평창을 떠나려고 합니다
처음 들어 왔을때
기억이 새롭습니다
하나하나 다듬고 일구며
좀더 나은곳으로 만들려고
시간이 날때마다 삽으로 호미로 일구었는데요
또한 온산을 다니며 약초와 나물들을 옮겨심고
오시는 손님 가족 모두
좋은추억 만드시고 다시 찿고싶은곳으로
지내온 곳인데요
생활 하다보니 조금 좁은것 같은 마음에
넓은곳으로 가려 합니다
ㅎㅎㅎ
여기 머물기 보다는 이만~삼만평 정도 되는 곳을
찿고 있습니다
각종 약초와 나물들을 심고
가꾸는걸 좋아해서
그리 할수 있는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여기 평창은 대지150평
건평29.9평 이랍니다
뒷편에 주인을 알수없는 터에 삼백여평을 텃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칡덩굴하고 가시덩굴 이 하나가득 했었는데요
전부 캐내고 다듬고 일구어 지금은 약초밭으로 사용하며
각종 야채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땅을 구입 하려고 부동산에 부탁을하고 제가 등기부 등본을 떼어
주소를 확인하고 편지를 보내봐도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찿을 방법이 없다 합니다
다들 그냥 사용하다 주인이 나타나서 달라고 하면 주고 아니면 구입 하라고 들 하시는데
언제까지 기다릴수도 없고 그렇 습니다
새말에서 평창까지 도로가 사차선으로 확장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오가는 시간이 좀더 줄어들거라 봅니다
요즘 집을 보러 오시는분들은 텃밭은 위에 있는거 하나두 크다 합니다
뒷편엔 일년에 한번 잘라주면
봄부터 산나물하고
각종약초들을 매일 맛볼수 있을겁니다
지난 봄에는 명이도 심어 놓았는데요
내년부터는 명이나물도 맛볼수 있을듯 합니다
장뇌삼도 조금 심어놓구요
한여름덥고 힘들때 한뿌리씩 뽑아 드시면 힘이날거라 생각 합니다 매년 장뇌삼을 조금씩
심어놓으면 매년 건강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곰취 참취 곤드레 산작약
도라지 더덕 어수리 당귀 참두릅
잔대 참나물 돌미나리 엄나무
눈개승마 백하수오 등
멀리 안가도 뒷밭 근처에자라고 있습니다
봄엔 베낭하나 지고 산에가시면 두릅 엄나무순
고사리 고비등
많아도 정말 너무 많습니다
베낭 한가방 채우는건 잠깐 입니다
정말 건강해지는 곳 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각종 야생화가 피고 집니다
남들은 아욱도 일부러 심어 가꾸어 드시지만
산행에서 얻어온것들 이라
다른분들 이름도 모르는 약초들도 있습니다
산행에서 가져온 엄나무 뿌리를 심어 묘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년봄에 집근처에 심어 놓으면
매년 엄나무순을 판매해도될 정도로키울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다른곳으로 가더라도 여기서 씨앗을 가져가야 하는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귀한것들 입니다
여기 근처에는 편찮으신분들이 많이 오셔서
살고 계십니다
저희가 오기전 집 주인분도
동네분들 말씀에 송장하나 들어온다 했답니다
지금도 가끔 통화두 하시고
두분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더라구요
건강밥상 드실거라 생각 합니다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살구나무 대추나무도
가끔 제구실 하느라
울 아내 발걸음도 잡곤 합니다
공기좋구 꽃두 많고 약초나물
지천인 평창 저희집 어때요?
이억 오천에 매물로 올렸는데
부동산에서 좀만 내릴수 없냐고 하시네요
가려고 하는 토지는 이미 찜을 해 놓은거라
별일 없으면 좀 늦어도 되는곳이고
아직은 급한것도 없고
좀더 지켜 보려구 합니다
마음이 있으신분 구경하러 오세요
첫댓글 현장에 일을 접으셨을때
그곳에서 사시면 딱일듯 싶은데요
너무 넓어도 관리하기가 힘에 부치지 않을까요?
원체 바지런하시니 제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
어떤 분이 인연이 되실지
좋은분과 인연이 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저에겐 좁아요
ㅎㅎㅎ
심고싶은건 많고
자리는 작고
좀넓은곳에가서
명이
곰취
엄나무
눈개승마
잔대
산양삼
호두나무
밤나무
어수리
참두릅
참나물등
심고 싶은건 전부 심어놓구
옹달샘 하나 파서
근처에 원두막 하나 지어놓고
오고 가시는 지인분들과
차한잔
ㅇㅅㅇ 한잔
기울이며
남은세월
하루하루 지우고 싶어서요
땀으로 가꾸신 보금자리
이왕 매매하고
더 넓은 공간으로
가시고자 한다면 원하는
가격에
잘 정리되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_
잘되겠지요
안되면
안되는대로
살면 되지요뭐
좋은 인연 만나서
잘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_()_
감사 합니다
꿈은 항상 가지고있어야
이루어 지는거잖아요
너무 이쁘게 정원을 가꾸셨습니다
그 이쁜정원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부디
인연이 되었으면 싶네요
근데
더 넓은곳으로요?
ㅎㅎㅎ
무심정사 광명스님이나
일미님이나
저아랫녘 계시는 무진의님
그 누구라도
오셔서 마음편히
마음에 짐이 있다면
전부 놓아 버릴수
있는곳 이면 더 바랄것이 없겠죠?
그런곳을 찿고 있는데
될겁니다
이렇게 잘 다듬어 놓은 집을 ???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 라니.....
많이 섭섭하겠읍니다
이스리가 탐이 나내요^^
평창이면 여기서 조금 먼것이 ...
사실 여기 주위로 화심님 집같은
분위기와 적당 면적을 찾고 있거던요
형제들 공동 사용처로
좋은 주인나타나겠죠.
하나 지으세요
ㅎㅎ
저는 머물곳 정해지면
직접 스틸하우스로 한채 지으려고 합니다
자재비는 육천에서 칠천정도 계산 하구요
방은 세개정도
다용도실하구
제 취미 생활공간 하나 하구
마당을 좀더 넓게해서 한쪽에
연못하나 만들고
송어 메기 붕어 키우다 손님오시면
한마리 회뜨고 매운탕 끓여
세월을 낚으며 지내려구요
혼자 지으려면
일년정도 계산 합니다
세상은
각종 경쟁으로
나이들면
번잡한 번화도시보다야
조금은 멀찌감치 바라보는
호젓하고 공기좋고
조용한 강원도 평창은
지명자체부터
웬지 우리들 심신을 맑게 하지요
전
개인적으로 글쓰는 작가가 힐링하면서
작품활동하면 좋은곳같고요
워낙 조용하고 청정해서요
가끔씩은 아픈 노스님들 나이들어 바글바글 복잡한 비싼 요양원가시느니
그런곳에서 마무리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마는요
특히나 요즘은 코로나로
여유있는분들은 개인별장으로 강원도 바닷가쪽 사놓는 분들도
더러 있더라고요
가족들이나 친구 친척들 주말마다 힐링하신다네요? ㅎㅎ
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산약초와 낭구들
그리고 정원관리입니다
한해 신경안쓰면 집이라는곳은
쑥~
대~
머~어리
귀이~시~인 형용 ㅎㅎ
금방 여인네 몸치장하듯이 백일도 안되어 표가 나지요 ㅎㅎ
워낙 화심님과 보살님 손끝이 야무지시고
자연을 사랑하시고
꽃과 낭구들을 사랑하시고
게다가
바지런하신 성품탓에 ...
평창집이 반짝반짝^^
그런분들이
인연이 되신다면
더 좋을듯합니다...
근데 더 오지로
더 넓은곳으로
들어가신다니
체력이 천하장사십니다
쉬운일 절대 아니실텐데 말이지요
안되면 광명스님께서 구입 하시져?
가끔 일미님 피해서 도망오시면 딱 좋을듯 합니다만
ㅎㅎㅎ
짝~짝~~짝~~!!!^*^
화심님 집이
안이나 밖이나...ㅎㅎ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