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치는 비바람에 미끄러져도묵묵히 걸어나가는무겁게 발목 붙잡혀도밟힐수록 뿌리내리는 작은 영혼_기혜선
첫댓글 아하~ 그러네요 저 작은 영혼의 울음이 들리는 듯 합니다^^*
미물의 소리도 함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누구나 가야 하는 길이죠.
네^^ 오늘도 묵묵히 갑니다.
첫댓글 아하~ 그러네요 저 작은 영혼의 울음이 들리는 듯 합니다^^*
미물의 소리도 함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누구나 가야 하는 길이죠.
네^^ 오늘도 묵묵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