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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디카시인협회(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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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주제 디카시(2025) 투영
문영숙(MORAN) 추천 0 조회 80 25.02.24 11:1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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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4 13:15

    첫댓글 배우자
    동사와 명사의 간극을 잘 포착하셨네요.
    문학은 언어와 긴밀해야 하기때문에
    특히 디카시는 이미지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참 좋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5.02.24 15:55

    감사합니다 ~회장님^^
    제목을 고쳤습니다

  • 25.02.24 14:11

    위아래 상하가
    투명하게도
    잘 보이데요
    이런 배우자라면 ㅡ
    참 반듯하네요 ♧

  • 작성자 25.02.24 15:56

    감사합니다 ~신은미선생님~^^

  • 25.02.24 21:34

    완벽한 작품과
    디카시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2.25 07:25

    함께 해서 기쁩니다 ~

  • 25.02.24 21:47

    속일래야 속일수 가 없겠네요 ㅎㅎㅎ

  • 작성자 25.02.25 07:27

    어렵습니다~~쓸수록^^

  • 25.02.25 06:59

    디카시를 쓰고 읽는 묘미 ㅎ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5.02.25 07:27

    소통하려고 쓰는 건데 쉽지 않아요 샘~~^^

  • 25.02.27 16:17

    아!!
    배우자가 그 배우자??...놀랍습니다~~^^

  • 작성자 25.02.27 20:12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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