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헷갈리는데 우주 나이 38만년때는 가시광선 형태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우주 공간으로 퍼지면서 파장이 길어져서 지금은 전파 형태로 관측되는것 맞나요?
첫댓글 그때 당시도 적외선입니다.
그때는 적외선, 지금은 전파인가요?
방출당시 3000K, 현재 2.7K 우주배경복사.
3000K에 해당하는 파장이 적외선이고 2.7K에 해당하는 파장은 전파라고 봐도 될까요?
아시다시피 흑체는 모든 파장대에서 빛을 방출합니다. 다만 표면온도에따라 거의 전부를 특정 파장에서만 방출한다고 말할 수 있긴 하지요.단순히 우주배경복사가 흑체복사라고 가정한다면(충분히 흑체복사에 가까우니),현재 2.7K 영역에서능 거의 전부 전파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3000K일 때는,가장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는 파장(peak)은 적외선에 위치하긴하지만생각보다 가시광선영역에서 방출되는 양도 적긴하지만 무시할 정도는 아닙니다.따라서 대부분은 적외선이지만 조금의 가시광선도 있다고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그때 당시도 적외선입니다.
그때는 적외선, 지금은 전파인가요?
방출당시 3000K, 현재 2.7K 우주배경복사.
3000K에 해당하는 파장이 적외선이고 2.7K에 해당하는 파장은 전파라고 봐도 될까요?
아시다시피 흑체는 모든 파장대에서 빛을 방출합니다. 다만 표면온도에따라 거의 전부를 특정 파장에서만 방출한다고 말할 수 있긴 하지요.
단순히 우주배경복사가 흑체복사라고 가정한다면(충분히 흑체복사에 가까우니),
현재 2.7K 영역에서능 거의 전부 전파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000K일 때는,
가장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는 파장(peak)은 적외선에 위치하긴하지만
생각보다 가시광선영역에서 방출되는 양도 적긴하지만 무시할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대부분은 적외선이지만 조금의 가시광선도 있다고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