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배려하는 물화생지 ♡------ (지우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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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단열과정과 습윤 단열과정에서의 가장 큰 차이는 수증기의 응결 여부라고 알고 있습니다
포화와 불포화의 정의에 따르면 포화는 증발=응결이고 불포화는 증발>응결인데
왜 건조 단열과정에서 불포화 공기는 수증기량이 변화하지 않나요?(증발이 일어나지 않나요?)
또 공기가 포화 되면 응결되는만큼 증발도 일어나야 하는데 왜 습윤단열과정에서는 응결만 고려할까요?
(응결열이 방출되는만큼 증발열도 흡수될텐데 응결열 때문에 습윤단열감률<건조단열감률이라고 설명하니까 증발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기초적인 것 같은데 뭔가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지 어렵습니다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건조단열과정에서 왜 수증기량이 보존되는가? 가 핵심질문입니다!
건조단열과정이 불포화 공기의 상승 시 일어나는 과정이라면
불포화;증발>응결이니까 수증기량이 보존될 수 없지 않나 해서요
습윤단열과정에서 왜 응결이 일어나는가? 는
아래 선생님이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LCL 이후에 과포화상태가 되면서 응결이 일어난다고 이해했습니다
건조기온감률은 건조공기 즉 수증기가 없다고 가정한 이상적인 공기덩이를 상승시킬 때의 기온감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승한다고 응결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말씀하신 포화는 그 조건에서 비율이 같다고 생각하는것인데 습윤단열감률은 계속해서 온도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공기덩이의 포화수증기압은 감소합니다! 따라서 상대습도= 현재수증기압 / 포화수증기압이니까 계속해서 상대습도는 증가하는거죠. 그렇다면 상대습도 = 100%( 포화) 일 떄 , 증발 = 응결 인데 , 상승하는 포화공기의 상대습도는 100%보다 커지게 됩니다! 그럼 증발< 응결이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응결이 증발보다 더 많이 일어나니 응결을 더 고려하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개념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건조단열감률은 건조공기에 대해서만 적용이 되는걸까요?
푄현상에서 산을 넘기 전 불포화공기가 상승할 때 건조 단열 감률을 따라 기온이 감소한다고 설명하는 것처럼
불포화 공기에 대해서 건조 단열 감률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 경우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나요😭
습윤단열감률은 과포화 상태니까 응결이 일어난다는 것 이해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