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여유 / 성백군
시야가 세상 것들로
가득 차면
마음에 저절로 피라미드가 생겨 나
매일매일 개단을 밟느라 삶이 헐떡거린다
그렇다고 비워두면
허공에 바람 불어 나뭇잎이 팔랑거리듯
걱정 근심이 마음의 고삐를 잡고
저 하고 싶은 대로 끌고 다닌다
적당히 채우고 적당히 비워야 하는데
적당히란 말이 제일 어려워
믿음, 소망, 사랑이란 성경 말씀에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앎으로
믿음이 인내 안에서 소망을 이루게 하옵소서
채우는 것도 비우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가 되면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마음이 쉼을 얻어 자유가 출렁거립니다
1622- 09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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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 / 성백군
하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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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
26.09.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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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채우는 것도 비우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가 되면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마음이 쉼을 얻어 자유가 출렁거립니다
시인님 좋은 시 항상 잘 보구 있습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구 건필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