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전에 2천원어치 모종심고 망포트로 덮어줌
망포트 씌우고,
물을 챙겨주니덩치가 좀 커졌네요.
왼쪽은 저번에 심고 남겨둔것
오른쪽은 오늘 망벗겨준것
저번 장날에 모종파는 곳에서 아마도
날씨가 뜨거우니 뭘로 덮어주는게 좋을거라고
해서 망포트를 제대로 딱 써먹었는데
수량이 몇개 안되니 나눠서 심어주고
오늘 큰넘들 벗겨서 작은 넘들 씌워줬어요.
아이들 놀이처럼 작은 양을 가지고 노니
재밌네요.
대형고무통속에 깻묵, 과일껍질, 커피박, 한약재찌거기, 쌀겨 삭힌것도 솔솔 정말 조금씩 뿌려주고요.
많은 양은 하기싫어요. 그냥 이렇게 소꿉놀이 정도가
좋네요 ㅋ
아삭아삭 보드라운 상추, 빨리 먹고싶네요.
미란다
실크로드
르시엘블루
오르페오
로소만자농
샬룰루
까묵 ㅜㅜ
애스콧
아침,저녁으론 슬슬 가드닝할만 합니다^^
첫댓글 망포트로 그늘을
아주 신박한 아이디어입니다.
접수합니다
저도 유튜브서 봤어요^^
아이디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데 정말 멋진 생각입니다
저도 너튜브서 봤습니다^^
장미들이
미모 출중 합니다
망포트
용도 신선 합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상추를 심는 시기가 되었군요. 저희는 아직 망서리고 있습니다
망포트가 없으면 갈색 플라스틱 이색포트로 덮어줘도 될듯해요^^
재미있게 상추를 키우시네요~.^^
대형고무통에 퇴비 만들기도 좋은 아이디어고요~.^^
오랫동안 직장생활하다가 집에
있으니 그동안 유튜브서 봤던거나
상상했던것들 실현해보니 재밌어요.^^
출석하고 댕겨갑니다
감사합니다^^
야채를 좋아해 키우고 싶어 지는데 땅이가~~
ㅠ ㅠ
저도 실은 채소심을 땅이 제법 있었는데
꽃을 많이 심어버리고
쪼금 남았어요.
부추, 대파, 쪽파, 상추 요정도 심을 땅만
있어요^^
상추모종 지인이 주신거 녹아버렸습니다. 게으른 주인탓~
몇포트 주문해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