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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기 여행 [내 인생 마지막 편지](16) 장석남 - 화가 장승업 선생께
이계양 추천 0 조회 41 26.03.25 07: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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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6 07:42

    첫댓글 깜빡하고 거두지 못해 마당을 가로지른 빨랫줄 위에서 서리 맞아 오징어처럼 얼어버린 빨래.
    접으면 부러져버릴 것 같던 그것처럼?
    빨래를 내다걸듯, 툭툭 털어 주름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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