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두마리 업어와서 반마리는 국거리로 킵해 놓고
영감님 좋아하시는 양파오징어 볶음ㆍ덮밥을 해봅니다.
우선 준비물입니다.
오징어 외에는 냉파재료입니다.
양배추와 대파와 당근은 텃밭마트에서 획득한겁니다.
그래서 좀 부실해 보입니다.
우선 적당한 크기로 썰어 봅니다.
전 그냥 오징어는 오징어대로 양념장에 조물조물해서 놓고 야채도 야채대로 조물조물해서 마지막에 합체해서 그저 볶아 줍니다.
불려놓은 당면 한줌 있기에 덮밥용으로 무심코 넣어 함께 볶습니다.
적당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요렇게 한접시 담아 볶음요리 (1)완성해 놓고~
팬에 남겨진 재료에 채수 반컵 넣고 감자 녹말 한스푼 적당히 털어 넣습니다. 저는 물에 풀것도 없이 적당히 대충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밥통에 아침밥 한 주걱 퍼놓고 완성된 소스를 올려
양파오징어 볶음덮밥(2) 완성했습니다.
양파를 크고 두껍게 썰은것 같은데 성에 안차네요~
큰일 났습니다.
영감님 몫으로 담은건데
친구들과 약속이 급하게 잡힌 모양입니다.
할수 없군요~
좀 많다 싶은 양이지만 고명 좀 덜어놓고
제가 먹어야겠군요.
맛은 좀 덜하겠지만 남긴 양념으로 저녁에
영감님 드시라 할 밖에요.
점심 거하게(양이 좀 많았어요) 먹었으니
걷기 운동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다녀올께요~~^^
첫댓글 또 마지막 고명인 깨소금과 참기름을 잊었군요~ㅉㅉㅉ
점심을 먹었는데도 침이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맛나게 잘하셨습니다
나이들어 꼭 3끼 꼭 챙겨드십시요
두 끼는 꼭 챙기는데 세끼는 그때그때 달라요~~ㅜㅜ
맛있는 양파오징어볶음 요리 잘 만드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