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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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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문학방 진정한 유월의 의미
박종영 추천 0 조회 16 26.06.20 00:1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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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고운시 감상합니다
    앵두 보리수가 익어가는 계절
    고향 길에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6.20 13:09

    어느새 앵두가 붉게 익어가는 유월입니다.
    앵두가 익어가는 절기, 1950년의 6월 25일도
    장독대 옆에 심어진 앵두가 붉게 익고 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 우리의 자유입니다. 감사합니다.시인님.//

  • 26.06.20 07:43

    이 아침을 숙연하게 하네요
    당연하게 여기면 감사를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새삼 유월에 경건해 집니다
    고운시 새겨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0 13:09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다는 말은
    호국보훈의 달 유월이 되면 더욱 경건하게 다가옵니다
    이름 모를 산하에서 전사한 젊은 병사의 일대기도
    오늘은 우리의 길이 되고 자유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유월은 모두가 보훈의 감사함을 기려야 할것입니다.
    정겨운 글 주시어 무척 감사합니다. 시인님.//

  • 26.06.22 10:52

    시가 좋네요 유월의 시를 읽으면서
    나라위해 숨져간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저희 작은 아버지도 지리산
    토벌작전에 참가하셨다가 다리에
    총상을 입으시었고 국가 유공자분으로 살아오시다가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요

  • 작성자 26.06.22 10:15

    후덥한 유월은
    눈물처럼 끈적한 설움을
    안기게 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 26.06.22 08:24

    참으로 소중한 오늘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일들을 가슴속에 잘 간직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6.22 10:21

    한반도인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물러설 수 없는 형상이어서 오랜 세월에 걸쳐
    침략전쟁을 모두 이겨내고 오늘에 우뚝 선 슬기로운 민족입니다.
    현충원과 호국원에 가면 영령의 혼이 나를 다독입니다.
    우리릐 유월은 깊이 새겨야 할 달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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