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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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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문학방 한 사람의 이름
유은하 추천 0 조회 41 26.06.20 10:2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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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14:44

    첫댓글 요즘 혼자 병원에 가면 담당 의사가
    가족이 없냐고 따져묻지요
    어려운 질병은 가족이나 친지의 보증이 있어야 합니다.
    곤궁한 시간의 아픔을 듣습니다.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 작성자 26.06.22 07:36

    소나기 한바탕 지나고 있습니다
    다시 이불을 당겨 덮고 잠에 빠지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22 07:43

    아프지 말아요. 아프면 손해랍니다.

  • 작성자 26.06.22 17:47

    처음 뵈는 분 같습니다.
    만나 뵈서 반갑습니다
    용담호라면 전북에 있는 호수 아닌가요?
    전북 119 안전체험관에서 퇴임을 했거든요
    좋은 글 벗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6.06.22 08:29

    보호를 받았던 날들로부터 멀어져 누군가의 보호자로 살다가
    다시 보호자가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6.06.22 17:27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수재비라도 한 사발 먹고 싶은 날씨네요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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