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찾아온 시민 숲 공원에우뚝 솟은 시비들을 쳐다본다반겨주는 시의 향기문득 스치는 산책길 속에서바라보는 시비의 언어속에서시인들의 발자취를 새겨본다,저 대리석에 비쳐진 시어들어쩌면 나의 인연이 되기도 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무심코 보고 읽고 지나는 시비였는데새삼스러 지네요수고 하셨습니다.
네. 전북 김제시민 공원에 들리게 되었는데 우연히 시비가 있길레적어 보았어요. 부족하지만 노력할께요 원래 퇴고를 했어야 하는데조금 아쉬워요
귀한 詩碑 잘 보았습니다.오래 남을 유산은 돌에 새기는 글이 으뜸입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무심코 보고 읽고 지나는 시비였는데
새삼스러 지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네. 전북 김제시민 공원에 들리게 되었는데 우연히 시비가 있길레
적어 보았어요. 부족하지만 노력할
께요 원래 퇴고를 했어야 하는데
조금 아쉬워요
귀한 詩碑 잘 보았습니다.
오래 남을 유산은 돌에 새기는 글이 으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