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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디카시인협회(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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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주제 디카시(2025~) 허물, 허물
흐르는물 /정호순 추천 0 조회 36 26.07.21 07:3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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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1 07:42

    첫댓글 어찌 올라갔을까요. 사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어요.

  • 작성자 26.07.21 07:52

    저는 매미 허물을 만날 때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 26.07.21 07:46

    지금은 어디서 젖은 날개 말리며 울고 있겠죠?

  • 작성자 26.07.21 07:55

    선퇴의 세밀화는 울음마저 구원 같아요.

  • 26.07.21 09:55

    너의 그 허물을 바라보며
    보이지않는
    나의 허물을 본다.

  • 작성자 26.07.21 10:05


    반면교사 삼습니다.

  • 26.07.21 10:24

    어찌 나의 허물을 다 벗을 수 있을까요 물음이 앞섭니다^^*

  • 작성자 26.07.21 10:46

    매미 껍데기 사진 3편 중 1편인데요...
    남의 허물은 잘 보이는데요
    내 허물을 잘 안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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