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 운전자인 어느 목사님이 사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고 있다가 파란 불이 들어와도 차를 출발시키지 못해서
쩔쩔매고 있었다. 파란 불이 노란 불로 빨간 불로 다시 파란 불로
바뀌어도 여전히 그 자리에서 쩔쩔매고 있었다.
이 때 교통경찰이 목사님에게 다가와서는,
" 아직도 마음에 드는 색깔이 없슈?"
첫댓글 하하하... 맨날 야한 글만 올리시기에 ... 이건 뭔 야한 말씀일까ㅡ 뭔 뜻이 숨겨있을까 하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한번 길게 한번 짧게 강약이 있어야지요!. 방중술의 이치지요.......ㅎㅎㅎ
방중술의 이치라.....
ㅎㅎㅎㅎㅎㅎㅎㅎ저두 맹여사님 마음이랑 똑같이 열었습니다 ㅎㅎㅎㅎ
라콤파르씨타 한번 추시구요.
첫댓글 하하하... 맨날 야한 글만 올리시기에 ... 이건 뭔 야한 말씀일까ㅡ 뭔 뜻이 숨겨있을까 하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한번 길게 한번 짧게 강약이 있어야지요!. 방중술의 이치지요.......ㅎㅎㅎ
방중술의 이치라.....
ㅎㅎㅎㅎㅎㅎㅎㅎ저두 맹여사님 마음이랑 똑같이 열었습니다 ㅎㅎㅎㅎ
라콤파르씨타 한번 추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