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콜센터 도입 후 운영이 막막한 관리자를 위한 실전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CS경영아카데미(KCA)는 6월 4일(목) 서울 홍대 니꼴라홀에서 '2026 AI 콜센터 운영자 역량 향상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현대차 고객센터 AI 도입 및 운영 사례, 공공기관 QA 재설계, 데이터 기반 KPI, 인적자원 관리까지 말 그대로 현장 전문가 5인이 직접 전달하는 실무 중심 행사다.
박종태 KCA 대표는 "AI 콜센터 도입 열풍 속에서 정작 '도입 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다루는 자리가 없었다"며 "기술 중심이 아닌 운영자 입장에서 어떻게 AI콜센터 도입과 운영을 할 것인지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현장 운영 전문가들이 전하는 진짜 운영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본법 대응도 다룬다
키노트를 맡은 박종태 대표는 AI 콜센터 트렌드와 운영 전략 외에도 2026년 1월 시행된 AI 기본법이 콜센터 운영자에게 미치는 법적 이슈와 대응 방안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AI 기본법 시행으로 고위험 AI 분류, 고객 고지 의무, 취약 고객 보호 체계 등 운영자가 직접 챙겨야 할 컴플라이언스 항목이 생겼다"며 "이를 모르고 운영하다가는 법적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