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카페 게시글
전남 한종나 ☘️ 2025년 1월 7일 수요일 전남방 출석부(접촉 사고 유감)
꽃이좋아(여수) 추천 0 조회 190 26.01.07 05:04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저도
    그런 경험이 두번 있어요 ᆢ
    사고때는 괜찮다고
    하더니
    담날 입원 했다고ᆢ

    아고야 너도 어딘가에서
    당하거찌 하고는~~~

    어쩌겠어요
    생긴데로 살아야쥬 ~~~

    던이 죽지 내가죽냐 ᆢ ᆢ
    훌훌 털어버리셔요 ~~ㅎ

  • 작성자 26.01.07 13:30

    ㅎㅎ
    허니우기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이 좀 그렇지만, 앞으로 더욱 더 조심스럽고 안전하게 운전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지요~.^^

  • 26.01.07 05:44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1.07 13:30

    장고미산님~
    행복한 수요일 되십시오~.^^

  • 아직 컴컴하지만 살짜기 바깥에 나갔는데
    역시나 추운 아침입니다.

    세상에는 좋은사람들이 더 많지만
    간간히 덜좋은사람들도 존재하는듯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자나깨나 건강이 최곱니다 ~^^

  • 작성자 26.01.07 13:36

    ㅎㅎ
    맞아요 ~.^^
    세상엔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하며 살아야지요~.^^
    큰사고 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면서요~.^^


  • 26.01.07 06:42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1.07 13:37

    금목서님 ~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 26.01.07 06:46

    우찌 이런일이
    한문철 티비에 의뢰하여 봄이 어떠신가요?
    블렉박스 보내보심이~~~~
    저희 마눌님이 졸다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었는데
    차가 뒤로 밀리면서 접촉....
    상대방 가사의 사모님, 아구들이 타고 있었는데 그래도 돈 달라고 ....ㅋㅋㅋ
    현장에서 깍깍아서 15만원 주고 왔던 기억이..........징한 사람들 많아요....

  • 작성자 26.01.07 13:47

    정말 너무하다 싶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저는 차마 그런 짓 못하겠던데요.....ㅠㅠ
    어제는 '우리가 너무 바보짓하고 살지 않았나?'하는 생각까지 들더라니까요.

    앞으로 더욱 안전운전하도록 조심 또 조심하라고 했네요~.^^

  • 26.01.07 07:15

    그냥 넘어가도 될것을 왜 그를까요
    그런 사람들 다른이에게 꼭 더 심하게 당할거예요
    인과응보

  • 작성자 26.01.07 13:54

    ㅎㅎ
    나만의사랑님 ~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자동차의 미세한 흠집이지만 신경쓰인다면 차만 수리받으면 될 것을,
    위로금까지 받으려고 하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랑님~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26.01.07 07:25



    오메
    우째그럴까~잉

  • 작성자 26.01.07 13:58

    긍께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라고 생각하며, 안전운전에 최선을 다해야지요~.^^

    필봉님~
    좋은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26.01.07 07:27

    그런일 을 격고나면 억울한 마음이 시간이 흘러가도 가끔씩 머리속에 떠오르더군요 비열한 인간들 때문에 속 상해 마셔요..

  • 작성자 26.01.07 14:00

    산이좋아님 ~
    위로와 공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안전운전 하시라고 당부했네요~.^^

    산이좋아님~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 26.01.07 07:53

    공감
    공감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1.07 14:01

    ㅎㅎ
    수마니님~
    공감해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오후에도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

  • 사랑이 넘치는 복된 수요일
    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1.07 14:02

    고향지기님 ~
    활기차고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26.01.07 08:28

    공감합니다. 같은 마을에서도 그러더라구요.상대방이 잘못해서 부딪혔는데 한방병원에 한달을 입원하더군요.보험료가 엄청나와서 그 차를 팔고나니 마음이 좀 편해 졌어요.올 한해 미리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 작성자 26.01.07 14:09

    물안개님 ~
    공감과 위로 감사합니다~.^^

    같은 마을에 살아도 그랬군요.....ㅠㅠ

    보험료 좀 줄이려고 가족차량들을 남편 명의로 보험을 들었더니, 모든 차량이 줄줄이 보험료가 인상될 것 같아요....

    물안개님 ~
    오후에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 26.01.07 08:30

    아..이런경우 종종 보거든요.
    본인은 현장에서 괜찮으니 그냥 집에 갔다가 주위사람들한테 말하면.그 사람들이 부추기는 거에요.
    못된사람들..
    저는 여수 살때 골목길에서 후진으로 빠져나오다 줄서있는차량을 엉덩이로 살짝 쿵~했는데. 너무 미안해서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그랬더니 그분이 괜찮다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때가 초보때니까 20년은 된것 같아요.
    그분 덕분에 저는 누군가 살짝 부딪치면 그냥 보내주려고 하는데..그런일이 없어서 아직까진 경험이 없긴해요.차가 이상이 없을 정도인데.아파서 병원에 다닌다?
    평소 아팠던데 물리치료 다니려고 그런가보네요.양심불량 사람들이네요..
    운전은 조심.또 조싱해야 하는것 같아요..

    저도 5년전에 새차를 주차장에서 빼다가 뒷차를 살짝 쿵해서 연락했더니
    차주가 앞에. 센서가 고장났다고 보험처리해달라해서 해줬는데.
    보험사에서 웃으면서 그 차는 앞 센서 없다고 해서 어이없었습니다.
    보험사직원이 현금 10만원주고 보험처리 하지 않는게 나을 꺼라고 하더라고요,

    속상하시더라도 어쩔수없음에. 화가나더라도 그냥 저런것들도 있네.하십시다.요상한 것들이 많으니까요^^
    토닥토닥~~~

  • 작성자 26.01.07 14:19

    수국님~
    반가워요~.^^

    이런 일을 2~3번 당하니, 우리가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고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언짢더라구요.....

    어쩌겠어요?
    더욱 더 안전운전하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지요~.^^

    그런 사람들도 나중에 똑같은 사람 만날 때가 있겠지요?

  • 26.01.07 08:45

    라티폴리아 이쁨니다.
    저도 신호대기시 뒷차가 살짝 박았는데 별이상없어 그냥 보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뒷범버 실금이 보이면서 때가 끼더군요.
    살짝 접촉되도 정비소 가서 점검 받는게 좋을듯 해요!

  • 작성자 26.01.07 14:26

    차량만 고친다고 하면 보험처리해도 보험료 인상까지 될 정도는 아닐텐데, 병원치료비 보상까지 받으려고 하니까요..... ㅠㅠ

    아무튼 안전운전하도록 조심, 또 조심하는 수밖에요~.^^

  • 26.01.07 09:01

    속상하시겠어요
    예쁜 꽃들로 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꽃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꽃 가꾸고 키우는 취미가 이래 좋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26.01.07 14:27

    ㅎㅎ
    맞습니다~.^^
    꽃 보며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해남님~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십시오~.^^

  • 험한 세상 인간이 만들어 갑니다

  • 작성자 26.01.07 18:18

    그러니까요~.^^
    평강님~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26.01.07 10:16

    그 사람들은 꽃이좋아님처럼 꽃이 아니고 잡초일 뿐입니다. 그걸 얻어먹고 평생 잘 살 거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 누구한테 당해도 당할 것입니다. 뭐 길거리에 비싼 똥개 값 하나 물어주었다고 생각하시고 꽃과 대화하시면서 마음 푸십시오~ ^&^

  • 작성자 26.01.07 18:21

    ㅎㅎ
    강훈열님~
    위로와 공감 감사합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 26.01.07 12:36

    꽃이 좋아님표 출석부 화려해서 좋네요.
    사랑초는 물론 남천 열매의 산뜻한 색갈까지.......
    덕분에 출석 인사를 화사하게 할 수 있네요.

  • 작성자 26.01.07 18:23

    꽃밭에 꽃은 없고, 실내에 심은 사랑초 밖에 없는데, 아직 꽃이 별로 피지 않았네요~.^^

    오강리님~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십시오~.^^

  • 26.01.07 14:16

    저런 일 겪고나면 운전이 싫어지지요.

  • 작성자 26.01.07 18:27

    맞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조심조심 안전운전하도록 할 수 밖에요.....

    다소미님~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26.01.07 15:50

    저희 동네도 같은 동네사람인데 좋게 해결할수 있는데 상대가 개인보상 원해서 거절했더니 고소해서 조사 받고 왔어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남은 2026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사랑초는 역시 사랑입니다~^^

  • 작성자 26.01.07 18:30

    오늘 보니, 그런 경우가 종종 있나봅니다....ㅠㅠ
    라.마야님도 잘 해결되시면 좋겠습니다 ~.^^
    라.마야님~
    저녁 맛있게 드십시오~.^^

  • 26.01.07 15:59

    이뿐 꽃들보시고
    맘 다둑이세요 ㅎㅎ

  • 작성자 26.01.07 18:33

    앵두부산님~
    출석 반갑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두부산님~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26.01.07 19:22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1.07 23:09

    기우건님~
    편안한 밤 되세요~.^^

  • 꽃이좋아님 글을 읽으면서 십년도 넘은 따스한 기억이 소환됩니다.
    주차장에서 나오다 뒷차의 범퍼를 긁고 조금 찌그러뜨렸습니다.
    넘 놀라서 연락드렸더니 중년의 남자분이 오셔서 범퍼만 조금 손상되서
    천만 다행이라고 차가 오래되서 굳이 서비스센타에 갈것은 없다고 차량용 페인트로 처리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라고 범퍼가 있는거라고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세상에는 이런분들도 있구나 안심되는 사건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1.07 23:39

    정말 좋은 분을 만나셨었군요~.^^

    저도 12~3년 전, 새차 뺀지 1달도 안 됐을 때, 음주한 아저씨가 운전석 문짝을 아주 많이 찌그려뜨렸던 적이 있는데, 마음이 무척 아팠지만 정비소에서 수리만 받았어요.

    또 3년 전, 새 차 나온 지 한달 남짓 됐을 때, 뒤에 주차하던 차가 들이받아 번호판과 주변이 찌그러졌을 때도 수리만 받았구요~.^^

    아프지도 않은데 입원해서 위로금 같은 것 받으려 하지 않았고요....

    헌 차가 됐을 때는 크게 찌그러지거나 한 적은 없어서 긁히면 그냥 지나치고요.

    그런데, 어제 아닌 사람을 대하고 보니(그 운전자가 지금 한방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함)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새벽에 출석부 작성하다가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아무튼 최대한 안전운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꽃이좋아(여수) 비용도 아깝지만 맘에 스크러치가 나는것에 더 분노가 일어납니다ㅠㅠ
    내원수 남이 갚어준다는 옛말 생각납니다.
    맘 달래세요. 인과응보!!

  • 26.01.08 15:43

    아이고,, 저희도 오래전에 친정다녀오다가 뒷차가 박아서 자고 있던 아이들 뒷좌석에서
    떨어지고 닭장국 담아오던거 다 쏟아지고 했는데도,,, 그냥 됐다고 하고 왔는데,,,
    나중에 저희가 사고 내고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좋은 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ㅠㅠㅠ
    세상이 각박하긴 합니다.

  • 작성자 26.01.08 17:48

    대부분 최소한 한두 번은 접촉사고 경험이 있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훨씬 각박하고, 심지어 보험사기 당하는 기분까지 들 정도라서 많이 언짢더군요.....

    조심 또 조심 안전운전하는 수 밖에요~.^^

    가지님~
    따스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26.01.08 21:09

    씁쓸한 일들이...
    나만 바보처럼 살았다지만

    그래도 바보처럼
    살렵니다.
    나쁜새끼들이 많더라구요ㅠㅠ

  • 작성자 26.01.09 14:16

    ㅎㅎ
    맞아요~.^^
    일을 당할 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만, 막상 나는 그렇게 못하겠지요.....ㅠㅠ

    하지만 이제부터는 어느 정도 냉정해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마음대로 될 지 모르겠지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