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지도 않고
가는 그대
갈 때 가시더라도
내가 사 준 신발은 신고 가오
_정호순
첫댓글 아고 가슴 한쪽이 아련해집니다 좋은 작품입니다 ^^*
떠나 보내는 바위...누구나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보내 본 적이 있지요.그게 사랑이든, 미련이든.
@흐르는물 /정호순 그렇죠 맞습니다 ^^*
바위의 얼굴표정에서 숨이 멈춥니다.
저 바위가 애처로워 보였습니다.마치 연인을 떠나보내는 것처럼...
가는 뒷모습도 애처롭습니다
몌별..제목을 붙였다가 바꿨는데요.문학성보다는 친화성이 디카시 제목으로는 더 좋은 거 같아요.
첫댓글 아고 가슴 한쪽이 아련해집니다 좋은 작품입니다 ^^*
떠나 보내는 바위...
누구나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
보내 본 적이 있지요.
그게 사랑이든, 미련이든.
@흐르는물 /정호순 그렇죠 맞습니다 ^^*
바위의 얼굴표정에서
숨이 멈춥니다.
저 바위가 애처로워 보였습니다.
마치 연인을 떠나보내는 것처럼...
가는 뒷모습도 애처롭습니다
몌별..제목을 붙였다가 바꿨는데요.
문학성보다는 친화성이 디카시 제목으로는 더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