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께가 아픈게 오래 됐는데 아프면 주사맞고 한달이나 괜찮했다가 다시 아프고 물른 류마티스 관절염 않고 있으니 어께 관절이 아프기도 하지만 아프기 시작하면 어께가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네요 류마티스과에서 초음파 검사하고 염증이 없는 것도 있는 것도 아니라고 주사도 안 놔주고 사실은 류마티스과에서 봐 줘야 하는데요 제 작년에도 엄지손가락 위쪽뼈가 상상을 초월하게 아파서 약 타러 갔다가 상담했지만 그냥 약만 더 처방해 줘 한달쯤 있다가 뼈가 내려 앉아 버려서 양쪽 손가락이 전부다 휘어져 있네요 삼천포로 빠졌네요 주사맞고 다시 진료실가서 의사쌤 좀 어떠냐 묻길래 별로 그냥 그대로 라고 했더니 팔에다 무슨기구로 문지르는 데 너무 아파서 거짓말 보태면 기절할 뻔 했네요 ㅎㅎ 의사는 얼굴 색 하나 안 변하고 남에 팔이니 열심히 문질르고 난 너무 아파서 나중에 비명도 안 나오고 챙피하기도 해서 이빨로 잎술을 꽉 물고 겨우참았네요 주사도 맞고 치료도 했으니 안 아프면 좋겠어요 애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첫댓글 오메
으째요 ~~~~
그거 엄청스리 아프다던디요 ᆢ
그리 아프심 얼마나
힘드실까요 ?
어서 조금씩이라도
좋아지시길요 ᆢ
저도 시골살이 오년째 인디
무릎아프고 손가락 아파오네요 ᆢ
작년까지만해도 풀메믄
괜찮았던 허리도
아프고요 ᆢ
나이가 드나보다 했어요 ᆢ
이제부터는 고쳐감서
살아야하는구나
새삼 느끼면서요 ᆢ
맞아요
아프면 내 몸이 아픈거라
자식도 남편도 다 소용없네요
내 간강은 내가 지켜야지요
내 몸이 아프면 나만 손해 더라고요
건강 잘 챙기며 살아야겠어요
빠른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어케든 괘차하셔요~ ^&^
감사합니다
빨리 좋아지시기 바랍니다~.^^
위로말씀감사합니다
아이고..고생하셨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테지요.
정말 아프면 아무도 도움이 되지 않은것 같아요.
내가 스스로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때가 많아지더라구요.
우리집은 남편이 없기 때문에 저 혼자 병원 다니고
저 혼자 입원해 수술수속밟아 두면 아들이 수술하는 동안만
자리지키고 있다가 수술끝나면 간병인 쓰네요
그 정도면 달래면서 사는 것도
힘들정도 이신가 봅니다.
전문 병원의 검사와 치료를 하시고
일은 조금이 아니라 하지 않으셔야 될 듯 합니다.
아내도 손가락 아파 고생하다가
대학병원에서 수술 후
더 아프다고 몇 개월 고생했는데
이젠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달래며 살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안 되니 류마티스가 심하다 보니 줄줄이 병이 달라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