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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카페 게시글
전남 한종나 그동안
깐돌이 엄마(광주) 추천 0 조회 153 26.03.23 22:3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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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오메
    으째요 ~~~~
    그거 엄청스리 아프다던디요 ᆢ
    그리 아프심 얼마나
    힘드실까요 ?
    어서 조금씩이라도
    좋아지시길요 ᆢ

    저도 시골살이 오년째 인디
    무릎아프고 손가락 아파오네요 ᆢ
    작년까지만해도 풀메믄
    괜찮았던 허리도
    아프고요 ᆢ
    나이가 드나보다 했어요 ᆢ
    이제부터는 고쳐감서
    살아야하는구나
    새삼 느끼면서요 ᆢ

  • 작성자 26.03.24 13:55

    맞아요
    아프면 내 몸이 아픈거라
    자식도 남편도 다 소용없네요
    내 간강은 내가 지켜야지요

  • 26.03.24 08:22

    내 몸이 아프면 나만 손해 더라고요
    건강 잘 챙기며 살아야겠어요
    빠른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3.24 13:55

    말씀 감사합니다

  • 26.03.24 09:36

    어케든 괘차하셔요~ ^&^

  • 작성자 26.03.24 13:56

    감사합니다

  • 26.03.24 10:25

    빨리 좋아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3.24 13:57

    위로말씀감사합니다

  • 26.03.25 06:02

    아이고..고생하셨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테지요.
    정말 아프면 아무도 도움이 되지 않은것 같아요.
    내가 스스로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때가 많아지더라구요.

  • 작성자 26.03.26 21:51

    우리집은 남편이 없기 때문에 저 혼자 병원 다니고
    저 혼자 입원해 수술수속밟아 두면 아들이 수술하는 동안만
    자리지키고 있다가 수술끝나면 간병인 쓰네요

  • 26.03.25 08:19

    그 정도면 달래면서 사는 것도
    힘들정도 이신가 봅니다.
    전문 병원의 검사와 치료를 하시고
    일은 조금이 아니라 하지 않으셔야 될 듯 합니다.
    아내도 손가락 아파 고생하다가
    대학병원에서 수술 후
    더 아프다고 몇 개월 고생했는데
    이젠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 작성자 26.03.26 21:53

    달래며 살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안 되니 류마티스가 심하다 보니 줄줄이 병이 달라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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