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 다닥 다닥 붙어 한번 이겨 보겠다고 힘 쓰다 상대방이 줄 놔버리면 여지없이 뒤로 발라당...
그래도 잼있었음.
열심히 뛰다 밥 먹고 저때는 장난감 사달라고 말하면 크게 뭐라고 안하고 사줬음. 평소에는 꿈도 못 꾸지만 일년에 딱 두번 허락한날 '생일'과 '운동회'
번외 : 웅변 학원
우리때는 웅변학원도 있었음. 말 똑바로 잘 하라고 가르쳐줌. 지금도 있긴 있네요. 스피치 학원..
삼각 자
삼각자 저걸로 장난치다 친구 머리 많이 찍었음...
각도기 저건 책상위에 올려두고 입으로 불면 따라라라락 하면서 앞으로 가는데 그게 재미 있어 자주 놀았습니다.
마지막... 주산 학원
1원이요~ 2원이요~ 빼기를 2원이요~ 저도 3학년때까지 주산 학원 다녔음. 주판으로 스키 타다 엄청 맞은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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