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렇게 한번피고 온데간데가
없어져 무척 아쉬워 했는데 올해
로잘리 같기도 아니면 테라코스타
같기도 한 애가 피어
한참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가
어떤분은 교배종이라고도 하고
저는 교배종은 이렇게 30센티가 넘
는 구근은 없는데 로잘리와 테라코스와
반반 예전사진을 뒤져 봤더니
첫번째는 햇볕이 쨍한 옥상에서
꽃이 피고 이건 약간의 그늘에서
꽃이 피다 보니 더구나 하도 오랜만에
피다 보니 약간의 착오가 있었네요
이건 예전에 찍힌 사진이 있어서
논란 종지부 찍고 테라코스타가
테라코스타가 맞다 ^^
였네요
첫댓글 무쟈게 예쁩니다요.
테라코스타
난
왜 잘 못 키우는지...;;
다른건 잘 키우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