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묻는 거는 어떤 애들이 첨가되냐에 따라 KF가 트립신에 의해 분해가 어떻게 되냐를 묻는 거 같네요. 먼저 1번 레인 보면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을 때 KF가 11+64, 27+48로 분해된 걸로 보아 트립신에 의해 두 곳에서 부분 절단이 일어났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문제 둘째줄 보면 KF는 DNA 중합효소인데, 쟤가 중합에 쓸 dNTP를 프라이머에 연결시켜 버리면 DNA 기질과 dNTP와 결합에 의한 입체구조를 정확하게 측정 못하니까 ddTTP를 쓴 거 같아요. 그래서 1번도 맞는 거 같고
3번 문항은 dAMP를 첨가했을 때는 1번 레인과 같은 결과가 나온 걸로 봐선 입체구조 변화를 유도하지 못했다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어요. 7번 레인을 보면 DNA 기질은 KF의 27+48로 절단되는 부위를 막는다고 생각할 수 있고, 이렇게 생각하면 dAMP만 있는 6번 레인에 DNA 기질 첨가하면 변화가 나와야 하니까 4번 문항은 틀린 것
8~11을 비교했을 때 8번 레인에서만 트립신에 의한 절단이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입체구조가 변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아마 프라이머 다음이 A가 들어갈 자리라서 dATP와 기질을 첨가했을 때만 절단이 되지 않은 것 같고 이런 이유라고 하면 활성 부위의 입체구조가 변했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첫댓글 답 4번이에요?
앗.네^^ 답쓰는걸깜박햇네용
문제가 묻는 거는 어떤 애들이 첨가되냐에 따라 KF가 트립신에 의해 분해가 어떻게 되냐를 묻는 거 같네요.
먼저 1번 레인 보면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을 때 KF가 11+64, 27+48로 분해된 걸로 보아 트립신에 의해 두 곳에서 부분 절단이 일어났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문제 둘째줄 보면 KF는 DNA 중합효소인데, 쟤가 중합에 쓸 dNTP를 프라이머에 연결시켜 버리면 DNA 기질과 dNTP와 결합에 의한 입체구조를 정확하게 측정 못하니까 ddTTP를 쓴 거 같아요. 그래서 1번도 맞는 거 같고
3번 문항은 dAMP를 첨가했을 때는 1번 레인과 같은 결과가 나온 걸로 봐선 입체구조 변화를 유도하지 못했다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어요.
7번 레인을 보면 DNA 기질은 KF의 27+48로 절단되는 부위를 막는다고 생각할 수 있고, 이렇게 생각하면 dAMP만 있는 6번 레인에 DNA 기질 첨가하면 변화가 나와야 하니까 4번 문항은 틀린 것
8~11을 비교했을 때 8번 레인에서만 트립신에 의한 절단이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입체구조가 변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아마 프라이머 다음이 A가 들어갈 자리라서 dATP와 기질을 첨가했을 때만 절단이 되지 않은 것 같고 이런 이유라고 하면 활성 부위의 입체구조가 변했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나름대로 생각한 답인데.. 이렇게 해석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kf가 dNTP와 결합-> kf 구조변화 -> 트립신 절단 확률 낮아짐 ...
이건가요? ^^);;;;;
알고나면 간단한 실험 문제 .ㅋ
ddNTP도 DNA 서열 밝히는 고전실험 에서 봣었던건데..ㅋ
해설 넘감사합니당!
꼭 붙으시길!^^
2012 MD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