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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옛이야기 그림형제민담 그림 형제 민담집 15: 헨젤과 그레텔(Hänsel und Gretel)
알모 추천 0 조회 544 19.03.28 11:0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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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28 16:14

    첫댓글 배고픈 아이들에게 달콤한 과자집이란... 애들 잡아먹는 마녀의 미끼인 것을. 마녀, 새엄마 없었다면 유럽 민담의 존재감 희박.
    한문장: 마녀들은 눈이 빨갛고 먼곳을 볼수가 없지만 짐승들처럼 냄새는 아주 잘 맡았다.

  • 19.03.31 00:12

    오도독오도독 아삭아삭. 맛있었겠다^^ 역시 아이들에게는 달콤한 과자가 최고지! 그래도 여기선 오빠가 그리 무능하진 않네.

  • 작성자 19.04.03 12:35

    댓글 읽는 재미가 쏠쏠~~

    *키워드: 나무꾼, 하얀 자갈, 하얀 고양이, 굴복, 비둘기, 작별 인사, 세 번째 아침, 눈처럼 하얗고 아름다운 새, 빵, 과자, 사탕, 요리, 작은 뼈다귀, 빵 가마, 늙은 마녀, 하얀 오리, 부탁, 차례차례

    * 한 문장:
    "멍청한 계집애 같으니. 구멍이 얼마나 넓은데 그래. 잘 봐. 나도 들어갈 수 있을 정도잖아."(116쪽)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장화 신은 고양이

  • 19.04.04 01:00

    헨젤이 올라타고는 누이에게 옆에 앉으라고 말하자 그레텔이 대답했다. 아냐, 오리에게는 너무 무거워, 차례차례 데려다 달라고 하자.
    -역시 여동생은 끝까지 침착하고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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