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와 대파를 잘게 썰어놓고요
갈은 돼지고기에 후추 맛술 다진마늘~
넣어 밑간을 해줍니다
올리브유 두르고
썰어논 파와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기름 냄새가 올라오면서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양념해논 돼지고기 한쪽에서
볶아줍니다
돼지고기가 익으면
고추가루도 넣고(사진보다 고추가루 더 추가 했어요)
진간장도 조금 넣고
생수도 넣었어요
계란도 넣어 노른자 터지지 않게
흰자만 익혀주고요
순두부 넣어 한소큼 끓으면
완성입니다
순두부 찌개는 뚝배기에 담아야 제격인데
대접에 담았네요
풋고추 잘게 썰어 올려줬어요
매콤하니 칼칼해서
제게는 좀 매웠답니다
남편은 칼칼해서 좋다하고요
저는 매워서 아보카도와 토마토를
번갈아 가며 먹었네요
어제 점심 메뉴~
순두부찌개는 남편의 솜씨랍니다
저는 옆에서 사진만 찍었고요
남은 김밥 재료로
김밥 말아 순두부찌개랑 먹었답니다
식사후에 후식도...
어제~
늦은 오후에
뒷산 다녀왔는데요
햇빛이 없어 추웠어요
사진 찍느라
장갑을 벗으니 손이 시리더라고요
바람은 없었지만
완연한 겨울 날씨였네요
나무 사이~
산 능선 위로
해지는 모습이 보여서 한 컷!
오늘은 더 추워졌어요
모두 대비 잘 하세요~~**
첫댓글 와~! 맛있어 보여요 똑같이 따라해 볼게요^^겨울산도 멋있어요!!
네~
정말 맛있어요
지금쯤은 해드셨을라나요? ㅎ
저는 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겨울산을 좋아한답니다
예쁘게 깍은과일
남편분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항상 맛난요리
잘보고있습니다
뒷산풍경도 멋집니다
건강하세요^^
과일은 제 솜씨랍니다~~ㅎ
잘 보고 계시다니
감사드려요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라
더욱 정감이 가네요
공기만 좋으면
추워도 다니고 있어요
등산복만 잘 갖춰 입으면
웬만한 추위는 거뜬해요~ㅎ
고맙습니다~~**
맛난 음식에 좋은 운동길이 멋집니다
제겐 좀 매웠지만~
그릇은 깨끗이 비웠네요~ㅎ
어제의 파란 하늘이에요
맛난 음식 드시고
운동도 하시니
건강 하시겠어요
코로나 후유증으로 한동안
힘들게 지내다가
이젠 입맛이 돌아와
잘 먹고 있으니
뒷산도 다니고 있네요.
푸른 숲길~
힐링하기 위해 시작한 건데
운동은 덤으로...ㅎ
현재는 저체중으로
건강하지는 못해요 ㅠ
고맙습니다~~**
순두부 양념 다데기를 따로 넣지 않아도 저리 끓이면 맛나겠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06 09:48
네~
순두부만큼은
남편 실력 인정하네요 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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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16 14:27
칼칼하고 따끈한 음식이
땡기는 철입니다
요리도 잘하시고
얌전스럽게 담기도 잘 하십니다
굽은듯한 능선길
바라보기만해도 좋군요
그렇죠?
요 순두부는 남푠 작품이랍니다ㅎ
과일만 제가...
칭찬 감사합니다
오르락내리락의 얕으막한 뒷산은
저의 힐링센터이고요
춥지 않은 계절의 정상은
안식처이기도 하지요 ㅎ
다녀 가심에 감사드려요~~**
매콤 칼칼 순두부찌게 맘에 들어요.^^
맘에 드신다니~
고추기름 낼 필요도 없고요
간단한 레시피로
해드셔보세요
맛있게 드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잔잔한 요리솜씨 잘 보았습니다
아주 특별하지도 않으면서
저도 잘 아는 음식인데
정성이 듬뿍 들었네요
조리과정이며 담는 솜씨라든가,
산길 사진도 제가 다녀본
쓸쓸한 겨울 산이군요.
잊고 지냈는데 낼은 저도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보고싶어요
그리고 그음식 들깨배추국,순두부찌개
따라해 보고싶네요.
제가 올린 음식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은 정성도~~
담아내는 모양에 따라
보기도 좋으니
저는 습관처럼 그렇게 하게 되네요
사진 찍기를 좋아해서요
혹한에도 변화되는 자연을
담아보고 싶어 매일 가게 된답니다
미끄러질까봐 조심조심 다니다보니
운동이라기 보다는
힐링하고 오는 거지요 ㅎ
댓글을 보니요~
저같이 감성이 풍부하신 분 같네요
음식도 몇가지 하셔서
맛있게 드세요
공감가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