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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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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칼칼한 돼지고기 순두부찌개
윤일호(원주) 추천 1 조회 688 22.12.05 10:3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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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05 12:30

    첫댓글 와~! 맛있어 보여요 똑같이 따라해 볼게요^^겨울산도 멋있어요!!

  • 작성자 22.12.05 21:16

    네~
    정말 맛있어요
    지금쯤은 해드셨을라나요? ㅎ

    저는 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겨울산을 좋아한답니다

  • 22.12.05 12:47

    예쁘게 깍은과일
    남편분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항상 맛난요리
    잘보고있습니다
    뒷산풍경도 멋집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2.12.05 21:21

    과일은 제 솜씨랍니다~~ㅎ

    잘 보고 계시다니
    감사드려요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라
    더욱 정감이 가네요
    공기만 좋으면
    추워도 다니고 있어요
    등산복만 잘 갖춰 입으면
    웬만한 추위는 거뜬해요~ㅎ
    고맙습니다~~**

  • 맛난 음식에 좋은 운동길이 멋집니다

  • 작성자 22.12.06 10:45

    제겐 좀 매웠지만~
    그릇은 깨끗이 비웠네요~ㅎ

    어제의 파란 하늘이에요

  • 22.12.05 22:17

    맛난 음식 드시고
    운동도 하시니
    건강 하시겠어요

  • 작성자 22.12.06 10:49

    코로나 후유증으로 한동안
    힘들게 지내다가
    이젠 입맛이 돌아와
    잘 먹고 있으니
    뒷산도 다니고 있네요.
    푸른 숲길~
    힐링하기 위해 시작한 건데
    운동은 덤으로...ㅎ
    현재는 저체중으로
    건강하지는 못해요 ㅠ
    고맙습니다~~**

  • 22.12.06 09:47

    순두부 양념 다데기를 따로 넣지 않아도 저리 끓이면 맛나겠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06 09:48

  • 작성자 22.12.06 10:50

    네~
    순두부만큼은
    남편 실력 인정하네요 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06 11:0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06 11:0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2.16 14:27

  • 22.12.06 11:08

    칼칼하고 따끈한 음식이
    땡기는 철입니다
    요리도 잘하시고
    얌전스럽게 담기도 잘 하십니다

    굽은듯한 능선길
    바라보기만해도 좋군요

  • 작성자 22.12.06 15:17

    그렇죠?

    요 순두부는 남푠 작품이랍니다ㅎ
    과일만 제가...
    칭찬 감사합니다

    오르락내리락의 얕으막한 뒷산은
    저의 힐링센터이고요
    춥지 않은 계절의 정상은
    안식처이기도 하지요 ㅎ
    다녀 가심에 감사드려요~~**

  • 22.12.08 05:41

    매콤 칼칼 순두부찌게 맘에 들어요.^^

  • 작성자 22.12.08 09:52

    맘에 드신다니~
    고추기름 낼 필요도 없고요
    간단한 레시피로
    해드셔보세요
    맛있게 드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 22.12.10 15:13

    잔잔한 요리솜씨 잘 보았습니다
    아주 특별하지도 않으면서
    저도 잘 아는 음식인데
    정성이 듬뿍 들었네요
    조리과정이며 담는 솜씨라든가,
    산길 사진도 제가 다녀본
    쓸쓸한 겨울 산이군요.
    잊고 지냈는데 낼은 저도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보고싶어요
    그리고 그음식 들깨배추국,순두부찌개
    따라해 보고싶네요.

  • 작성자 22.12.18 09:19

    제가 올린 음식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은 정성도~~
    담아내는 모양에 따라
    보기도 좋으니
    저는 습관처럼 그렇게 하게 되네요
    사진 찍기를 좋아해서요
    혹한에도 변화되는 자연을
    담아보고 싶어 매일 가게 된답니다
    미끄러질까봐 조심조심 다니다보니
    운동이라기 보다는
    힐링하고 오는 거지요 ㅎ
    댓글을 보니요~
    저같이 감성이 풍부하신 분 같네요
    음식도 몇가지 하셔서
    맛있게 드세요
    공감가는 댓글~
    감사합니다~~**

  • 22.12.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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